발리자유여행3️⃣ 현지기사 차량투어 10시간 350,000루피아에 흥정 ♥ (영어가능 기사님) :

imageBali / Ubud 2019 발리자유여행 3️⃣ 현지기사 차량투어 10시간 350,000루피아에 흥정 ♥ (영어가능 기사님)
Irene ・ 3시간 지도로 보기 전체지도 지도닫기 번역보기 ​
발리 자유여행 7일차
스미냑에서는 4일차 ~ ♥

★오늘은 택시기사님 섭외 > 발리택시투어★
풀빌라에서 휴식 – 브런치카페 Nook – 풀빌라 체크아웃 – (발리 차량투어 시작) 공항 노보텔 체크인 – 스마트마사지 – 짱구 라브리사 비치클럽 – 저녁(짱구 에코비치클럽) – 노보텔로 복귀 – 야식 & 휴식
지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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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스미냑 여행후기2️⃣ – 발리맛집, 포테이토비치헤드, 발리 풀빌라 추천 ​발리 자유여행 6일차스미냑 풀빌라에서 맞는 3번째 아침 ​<오늘의 일정>​★관광따위 없다, 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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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늘의 계획은 풀빌라 체크아웃 후 발리 공항 노보텔에 짐을 옮겨놓고 나와 그랩을 이용하여 짱구를 둘러 볼 생각 이었다.

하지만 바로 전날 밤에 짱구 여행 알아보다가
짱구는 우붓과 마찬가지로 온라인 택시가
금지된 지역이라 일반 택시만 가능 하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
급하게 일일투어 할 드라이버를 찾았다.












새벽에 급하게 이리저리 검색해서 알게된
발리 차량투어 현지기사님 🙂

낮 12시부터 종일투어 가능하냐고 문의했더니
가능하다고 생각해놓은 일정이 있냐고 답변이 와서
알려드렸더니 10시간에 450,000루피아 를 부르셨다.

(한화 약 37,000원)

클룩 차량투어 자유일정이 기본 38,700원에
쿠폰쓰면 34,000원 정도였기때문에
개인 투어는 이보다 훨씬 더 저렴하게 가능할거라는
확신이 있어서 깎아줄 수 있냐고 얘기했더니
바로 400,000루피아로 낮춰주셨고

나는 우붓이나 울루와트 같은 먼 곳 가지않고
‘스미냑 – 공항 – 짱구 -공항’ 이게 다라고
조금만 더 할인해달라고 이모티콘과 함께 보냈더니
최종적으로 350,000에 10시간 투어 를 해주셨다!

사실 우붓이나 울루와투로 투어를 간다면
거리가 멀어서 기름값도 많이 나올테니
450K도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나는 잠시 공항 들렀다가 짱구에 내려주면
하루종일 거기 있을 계획이었고
10시간을 다 채우지 않고 숙소로 돌아갈 계획이어서
열심히 깎았고 나는 만족스러웠음ㅋㅋㅋㅋ

** 아 카톡은 저 분과 했지만 실제로 나온 사람은
다른 분이셨다. 저 분의 사촌인데 호주에서 몇 년
살다오서셔 영어도 엄청 잘했고 유머러스하셨다.







오늘의 일정 스타트!
아침일찍 일어나 기사님과 시간, 비용 조율하고
체크아웃을 위해 짐을 대부분 싸놓고
이번 여행에서 유일하게 내가 찾은 맛집인
논뷰카페로 고고싱.
(결과는 대.참.사.

)




숙소에서 논뷰까지는 또 그랩으로 😀


Nook Jl. Umalas I No.3, Kerobokan Kelod, Kuta Utara, Kabupaten Badung, Bali 80361 인도네시아


발리여행 일정이 짧아서 우붓을 못 가지만
논뷰카페를 꼭! 가보고 싶다 하는 분들께 추천



기사님이 내려주셔서 여기가 입구인 줄 알고
사진찍었는데 공사중인 건물..ㅋㅋㅋㅋ
이 건물 반대편에 카페가 있다.




짜잔~ 카페 앞에 논이 쫙~ 펼쳐져 있어서
논뷰를 감상하며 식사가 가능하다.

🙂
하지만
보통 카페나 음식점 가면 야외, 실내 공간이
같이 있는 곳이 많은데 이곳은 야외만 있다.
= 에어컨 없음
= 논뷰가 잘 보이는 자리는 뜨겁고 더움

우리는 하필 발리에서 있는 7일 중 가장 더운 날 방문
음식이 코로 넘어가는지 입으로 넘어가는지..

너무 더워서 대충 빨리 먹고 남은 음식 포장해서 나왔다.
메뉴 하나는 아예 먹지도 못함..
좀 덜 더운 날로 골라서 방문하시길..ㅠ








커피 한 잔 나왔을 이때까지는 괜찮았다.ㅎㅎ
초록색 논 뷰면 더 좋았겠지만 이것도 좋았음 🙂



Brioche Toast 45,000루피아
이거 딱 한입 먹고 고대로 포장해서 가져옴
나중에 다 식고 먹었는데도 짱맛탱!



나시고랭 48,000루피아
미고랭 48,000루피아
저렴하길래 그냥 둘 다 시킴 ㅋㅋㅋ

나시고랭은 다른 음식점에 비해 조금 짰고
미고랭은 적당히 맛있었다!
우리 입맛에는 미고랭이 더 나았음




저렴한 가격에 비해 양이 많은 편 🙂
덥지만 않았음 여기도 오래 앉아서 놀았을텐데
밥만 빨리먹고 거의 뛰쳐나옴




발리 물가는 상당히 저렴한 편인데
텍스를 엄청 많이 뗌.

이곳은 텍스 16%





그리고 Nook 카페의 또 하나의 단점
바로 앞에서 그랩이나 고잭을 부를 수 없다.
어플을 켰느데 이용 불가능한 지역이라고 떴다.
어쩐지..

.
오토바이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았음ㅜㅜ

너무 더워서 택시를 타고싶었지만.. 방법이 없고
지도 검색해보니 우리 숙소까지 10분거리길래
걸어갔는데… 넘ㄴ ㅏ 힘들었음..
십분은 무슨 ㅠ 한 30분은 걸어 간 것 같음..






그래도 뭐.

. 뷰가 이쁘긴 함..


우붓에서 논뷰 풀빌라 꼭 가고싶었는데
우붓 풀빌라들은 대부분 위치가 안 좋아서ㅠㅠ
포기하고 관광하기 딱 좋은 위치를 가진
코마네카 엣 사라사양에서 묶었다.

나의 세번째 발리여행은
우붓 풀빌라에서 3박 중심 리조트에서 3박
스미냑에서 마지막 2박
이렇게 보내야겠다고 결심함!!! ㅋㅋㅋ
언제 또 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풀빌라까지 열심히 걸어가는 ing.
넘나더워ㅏ….



드디어 도착 ★




도착하자마자 그대로 수영장에 뛰어들었음
프라이빗 풀빌라 췌고!!!! 만쉐!!!





약속시간인 12시가 돼서 기사님을 만남
빨리와서 기다리고 계셨다.. ♥




하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의심병 환자인 나는..
우리 캐리어를 굳이 공항에 있는 노보텔에
가져다놓고 다시 스미냑으로 넘어옴..

.

^^;

★우리의 루트★
스미냑 – 공항 노보텔 – 꾸따 – 짱구 – 노보텔
ㅎㅎ.

..
공항 호텔에 갔다오면 시간이 더 많이 걸리고
비효율적이지만 나는 그게 더 마음이 편했음




발리자유여행 마지막 날 !!
더워서 힘들긴 했지만 날씨 좋아서 다행. 히히

노보텔 발리 응우라 라이 에어포트 Jl. Airport Ngurah Rai, Tuban, Kuta, Kabupaten Badung, Bali 80362 인도네시아








발리 응우라이 공항 노보텔 쳌인완료 -!
원래 체크인 시간은 2시 이후이지만
1시에 갔는데 다행히 룸이 준비가 됐다고
체크인 할 수 있게 해주셨다. ㅠㅠ
여기 직워들 진짜 넘넘넘 친절하심 ♥

체크인을 기다리는 동안
내가 카운터에서 제니노래를 흥얼거렸는데
직원분이 알아들으시곤 블랙핑크 신곡 MV봤냐고
너무 좋다고 말씀해주셨음.

.
바로 전날 신곡이 나왔던가?? 그랬던 듯








짐만 두고 나와서 꾸따 스마트 마사지로 이동!
스마트 마사지 두 개 지점있는데
나는 여기보다는 스미냑지점이 더 좋았다.
(친구는 르기안 지점도 만족스러웠다고 함!
마사지는 사실 어떤 사람이 해주느냐에 따라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니 )

스미냑 지점은 6시에 닫고
여기 르기안 지점은 오후 10시까지 운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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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자유여행 :: 발리 마사지 추천 / 꾸따 스마트 마사지 170907 금 발리 자유여행 4일차 발리 마사지샵 추천 꾸따 스마트 마사지 (Smart Beaty Spa) 발리여행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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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다녀온 카페의 후유증으로
오후 2시밖에 안됐는데도 너무나 피곤해져서
한시간 반 마사지 받으며 푹~자려고
렌즈도 뺐다.



발리 스마트마사지 비용 (1시간30분)
발마사지 30분 – 45,000루피아 (약 4,000원)
백마사지 1시간 – 95,000루피아 (약 8,000원)
발리니즈 (전신) – 170,000루피아(약 14,000원)

2인 토탈 310,000루피아 (약 26,000원)




마사지를 받고 드라이버를 만나
짱구로 이동하는 길,
꾸따에서 짱구까지는 차가 막혀서
1시간 정도 걸렸다.




시간이 좀 더 있었다면
여유롭게 짱구의 이곳저곳 둘러보고 싶었지만
체력고갈 + 시간부족으로
라 브리사 비치클럽에 가서 썬셋만 보고 나오기로!




이곳이 발리 비치클럽 중 하나인
짱구 라브리사 비치클럽

가는 길에 열심히 검색해봤을 때는
라브리사 입장료가 인당 200K정도라고 하던데
우리가 갔을 때는 (월요일 오후 5시 이후)
그냥 평범한 자리였는데 인당 250K라고 하였다.

그 어디에도 250K를 받는다는 글을 못봤는데
최근에 가격이 올랐는감.

..??

무튼 우리는 좀 늦은 시간에 가서
썬셋이 잘 보이는 자리는 이미 만석이고ㅜㅜ
주문하려고 했는데 직원 부르기도 어려워서
좀 기다리다가 나와서 옆가게로 갔다.

포테이토헤드는 직원들이 계속 돌아다녀서
쉽게 부르고 음식을 주문할 수 있었는데
여기는 직원이 많이 없고 잘 안보임..ㅠㅠ

좋다는 평이 자자해서 일부로 짱구까지 온건데
사실 나는 포테이토헤드가 더 좋았음..

포테이토헤드가 훨씬 더 크고 좋은데
라 브리사 입장료(미니멈 스팬드)가 2배..ㅎㅎ
조금 더 일찍와서 좋은 자리 차지하고
수영하고 음식시켜먹고 놀았다면
여기도 더 좋은 기억으로 남았을지도?!




라브리사에서 나와서 해변 둘러보는 중 ㅎㅎ
어느덧 해가 지고있었다.
해변가에 서핑 샵들이랑 펍들이 몰려있고
그 앞에 저런 의자를 둬서 맥주마시면서
짱구의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듯 😀




하지만 우리는 배가고파서..ㅋㅋㅋㅋ
바다가 잘 보이는 레스토랑으로!

에코비치클럽 (Eco Beach Club)


해산물 바베큐 뷔페?? 같은 곳이다.
여기도 야외에 있는 탁 트인 공간이라
발리의 썬셋을 감상하기 너무 좋을 듯 ♥



비쥬얼은 좀 ㅎㅎ 그렇지만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깜놀!!! ㅋㅋㅋ
바베큐 구매하면 무료로 먹을 수 있다.





이거 참치인데 진짜 대존맛…






이름 까먹은 저 고기덩어리는 쏘쏘 ( 넘 질겼음)
깔라마리도 맛있었음!






아쉽게도 예쁜 보랏빛, 주황빛의 썬셋은 없었다.
썬셋보러 짱구온건뎅.. 아쉬워 엉엉



내일 또 일찍일어나서 뱅기타야하니
이른귀가 ㅎㅎㅎ
6시 조금 넘어서 호텔로 돌아갔다.

택시투어는 7시간 정도만 한 셈~.~
돈은 투어가 끝난 후에 현금으로 드리면 된다.




현금이 너무 많이 남았다는 것을 핑계삼아 ㅋㅋㅋ
발리 노보텔 레스토랑에 야식 먹으러 고우,,,

발리를 떠나기 전에 나시고랭 한번 더 먹고싶었는데 여기서 먹게되다니 ♥️



나시고랭 110,000루피아
커피 45,000루피아
칵테일? 55,000루피아
+ 서비스 차지 ㅎ 21,000루피아
+ 택스 23,100루피아

호텔이라 그런지 뭐가 많이 붙는다 ㅠㅋㅋㅋㅋ
그래도 맛있으면 장땡!





발리 응우라이 공항 노보텔은
공항과 연결되어 있어서 엄청 편리하다.
길 따라 쭉 걷다보면(5분 이내)출국장이 나온다.

늦은 밤 발리도착, 이른 아침 발리출발 하시는 분들께 완전강추 😀 너무 편하고 좋았다.





9시 항공편인데 혹시 입국할때처럼 줄 길까봐
7시에 나왔더니 시간이 많이 남았움,, ㅎㅎ
면세점에서 기념품+선물 구매하고
친구 아침먹고 ㅋㅋㅋㅋ
나름 바쁘게 보내다보니 어느덧 탑승시간!




발리 바이바이
언젠가 꼭 또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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