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아이즈원, ‘비올레타’로 1위 3관왕..선미 최초공개·밴디트 데뷔 [종합]

image[OSEN=이소담 기자] 걸그룹 아이즈원이 1위를 차지했다.
11일 오후 6시부터 생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아이즈원과 모모랜드가 1위 후보에 오른 가운데, 아이즈원이 1위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펜타곤, 선미, 10CM, 모모랜드, 아이즈원의 색다른 무대가 STUDIO M을 통해 공개됐다.
선미는 ‘누아르’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와 함께 콘서트에서 깜짝 공개했던 미발표곡 ‘거기 너’ 무대도 만나볼 수 있었다.
1위 후보인 모모랜드와 아이즈원도 뮤직비디오에 버금가는 무대를 선보였다. 모모랜드는 자신들의 히트곡 메들리 무대를 선보였다.

노래방에 함께 온 듯한 퍼포먼스로 ‘흥부자’ 면모를 보여줬다.

아이즈원은 제비꽃 퍼포먼스를 통해 레전드 영상을 만들어냈다.
펜타곤은 ‘라운드 1’을 통해 귀여운 디스전을 펼쳤다. 멤버들은 “저희 진짜 사이 좋아요”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전하기도. 음악방송에서 쉽게 볼 수 없는 10CM도 만나볼 수 있었다. 발라드곡 ‘그러나’을 통해 애틋한 감성을 선사한 것.
데뷔 무대도 펼쳐졌다.

‘프로듀스 101’에서 데뷔조에 들어 아이오아이로 활동했던 청하의 여동생 그룹이 데뷔한 것. 신예 걸그룹 밴디트는 ‘호커스 포커스’로 강렬하고 당찬 주문을 걸었다.

실력과 비주얼을 모두 갖춘 이들에 빠질 수밖에 없는 매력이다.
이처럼 이날 ‘ 엠카운트다운 ’에는 선미, 모모랜드, 아이즈원, 10CM, 펜타곤, 밴디트, KARD, JBJ95, 스트레이 키즈, 다이아, 정대현, 카밀라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한편 곧 컴백을 앞둔 방탄소년단의 예고 영상이 공개돼 전세계 ‘아미’들의 기대를 북돋웠다. / besodam@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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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엠카운트다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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