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발리] 아이와 발리여행 5일차 :: 울루와뚜 사원, 콘래드에서 저녁

image17 발리 [2017 발리] 아이와 발리여행 5일차 :: 울루와뚜 사원, 콘래드에서 저녁
JY ・ 57분 전 URL 복사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번역보기 오빠가 이번여행은 왜이렇게 아무것도 준비를 안했냐며 ㅋㅋ
너무 아무것도 안한다고 하여 발리에서 급 예약한 투어
우붓을 가고싶었지만 화산때문에 못가고
남부투어를 하기로 함
이 다음날 그냥 우붓을 가볼까 했지만 우린 급하게 비행기를 탔다고 한다
그냥 비행기 하루 늦게타고 우붓 갈껄 와서 계속 후회함ㅠㅠ
(이후 비행기 결항은 쭈욱 없었음…)



로비에서 기사님 기다리며







아이코 못난이 ㅎㅎ










기사님 만나서 출발
먼저 판다와비치 로 갔다
가는길에 이것저것 설명해주심 ㅎㅎ
하지만 이제 기억은 안남…

사진은 이게 끝 ㅋㅋㅋ




판다와비치 갔다가 다음으로
#울루와뚜사원
도착하니 원숭이가 반겨주었다 ㅋㅋㅋ




가족사진에 목마른 나는
가이드 겸 기사님이 찍어주시는 사진이 너무 감사했다 ㅎㅎ
오빠는 반바지라 천?을 허리에 묶고 나는 끈을 허리에 두름




여러각도로 너무 잘 찍어주심 🙂





내 카메라를 아예 가져가셔서
우리를 찍어주셨다 ㅎㅎ




멋진 절벽











가족사진 너무 감사감사 🙂
(우리딸은 구신같지만 ㅎㅎ)









그리고 근처 로컬식당에서 늦은 점심을 먹었는데
사테가 진짜 그렇게 맛있었다고 한다
아쉽게도 사진이 없네ㅠㅠ
전체적으로 모두 맛있었던 특히 사테 맛집




점심 먹고 유명한 비치를 가려고 했는데(이름이 기억안남) 가지않고
다시 누사두아로 돌아왔다
워터블로우에 가서 파도치는걸 보려고 했으나 시간을 잘못맞춰서 못봄 ㅋㅋㅋ
그냥 둥이 뛰어논걸로 만족








이쁜이 🙂




쁘이 v










누사두아 불빛 축제?
뭔진 모르겠지만 걍 있길래 찍어봄 ㅋㅋㅋ
밤이되면 조명이 켜지나보다 함 ㅋㅋ





여러가지 조형물 덕분에
둥이 신났다 ㅎㅎ




아빠는 극한직업






워터블로우 가는 길
못봐서 너무 아쉬웠다












+

어플 확인해보니 원래 우리 비행기 스케쥴 KE630
결항이라고 뜸 ㅋㅋ
그래도 일단 괜찮았다 새벽비행기라 우리는 하루 더 호텔을 예약하고 왔으니깐
그리고 그 밑에 출발전이라고 쓰인 KE630D은 새로 생긴 대체편인데
결과적으로 다음날 저걸 타고 왔다


계속 확인했던 바람방향 ㅋㅋ




리조트로 돌아와 좀 쉬다가





지아랑 사진도 찍고 ㅎㅎ






그리고 저녁먹으러 콘래드 RIN 레스토랑
이땐 마지막인지 몰랐던 발리에서의 마지막 저녁이였다
여기는 성인 메뉴를 시키면 키즈 메뉴가 무료! 너무 좋았다





태블릿 삼매경 둥이











이렇게 발리에서 마지막 날




다음날 우리는 아침에 공항에 비행기가 뜰 수 있고
어제 그 대한항공 대체편도 준비되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조식을 먹고 짐을 싸서 바로 공항으로 달려갔다

고객센터에서 대체편은 예약안되고 공항가서 대기해야한대서
비행기가 뜬대도 우리가 탈수 있을지 없을지 몰랐지만
일단 비행기가 뜬다니까 우린 애기가 둘이나 있기에 무작정 공항으로 가보기로 함
그리고 우리는 그걸 타고 돌아왔다

그런데 돌아와서 보니 그 이후로 비행기 결항은 쭉 없었던 것 같고요….
그냥 이틀 더 놀다가 12월 2일에 예약해놨던 비행기 타고 올껄 엄청 후회를 했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둥이가 있기에..

.

. 안전함을 선택했다고 생각하기로 함

그리고 꾸따에 예약해두었던 쉐라톤은 여행자보험으로 청구해서 받을 수 있었다

아 지금생각해도 아깝다
이틀 더 놀고 꾸따도 가고 우붓도 갔다올껄

암튼 발리여행 기록 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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