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식 결혼 시키면서 궁합 보러 갔다가 온 집안 식구들 사주 다 보고 역술가가…

1. 자식 결혼 시키면서 궁합 보러 갔다가 온 집안 식구들 사주 다 보고 역술가가 적당히 달랬다고 20000원 줬다네요.
2. 2004년 인도네시아에 쓰나미가 덮쳐 끔찍한 인명피해가 났었죠.
그 때 항공권 저렴하고 숙박비 싸다고 한달간 발리여행
다녀왔고 아직도 그게 큰 자랑이더라고요.
3. 현관 번호키의 배터리가 없어서 고민하는 언니에게 경비아저씨한테 사다달라고 하라는 동생.

4.

자매 중 한 명의 아이가 커피숍에서 세상 시끄럽게 굴고 종이를 쫙쫙 찢어 쓰레기를 바닥에 버리는데 방치.
도저히 그냥 두고 갈 수 없어서 치우는데 아이의 이모가 놔두라고, 이거 치우는 분들 있다고 그 분들이 하는 일이 이거라고.
5.아래 글 읽다 생각나서 추가해요.
유전병이 있어요. 50확률의.

.. 숨기고 결혼 하더군요.
저더러 예민하다고 난리들인데 진짜 경멸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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