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 16살 데뷔초 걸그룹 제압하는 가창력+비주얼

다나, 16살 데뷔초 걸그룹 제압하는 가창력+비주얼

image다나, 16살 데뷔초 걸그룹 제압하는 가창력+비주얼 46 <사진=MBC 방송> 가수 다나가 새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시청자와 만나는 가운데 그의 데뷔초 모습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현재 체중이 불어나 살을 빼며 전성기를 맞을 모습을 그려내는 리얼리티인 것. 다나는 16살 소녀 시절 SM엔터테인먼트에서 ‘세상 끝까지’라는 노래로 데뷔했다. 당시 음악방송에서 라이브를 가뿐하게 소화하던 다나는 지금 모습과 마찬가지로 청순하고 예쁘장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어린나이임에도 불구, 완벽한 음색과 가창력으로 인기를 얻었다. 춤실력 역시 탄탄한 트레이닝을 거쳐 완벽한 실력을 뽐냈다. 이후 다나는 제2의 보아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예능을 비롯해 연기까지 영역을 넓혔다.

특히 천상지희 더그레이스로 활동, 남다른 매력을 뿜어내기도 했다. 이은수 기자 eslee@next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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