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신 플랫폼 크라우드 : 트리플 레볼루션의 시대가 온다

머신 플랫폼 크라우드 : 트리플 레볼루션의 시대가 온다

image아마존 베스트셀러, <이코노미스트> <파이낸셜타임스> <월스트리트> 추천도서
구글 전 회장 에릭 슈미트 강력 추천!!!!
[제2의 기계 시대], MIT 디지털비즈니스센터 앤드루 맥아피, 에릭 브린욜프슨 교수의 최신작
머신, 플랫폼, 크라우드가 만드는 새로운 세상,
기업은 사라질 것인가!
오늘날 변화의 속도와 규모에 최첨단 기업들이 모여 있는 실리콘밸리조차 놀라고 있다.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 기술의 발전, 자산 없이도 성공하는 신생 기업들, 온라인 군중이 만드는 제품과 판매 루트. 우리는 이미 변화가 시작된 새로운 디지털 세상 속에 살고 있다. 이 변화의 물결에 휩쓸리지 않고 새로운 세상에 안착하기 위해서는 변화의 동력을 이해해야 한다.
[머신 플랫폼 크라우드]는 디지털 시대 변화의 동력을 기계(머신), 플랫폼, 군중(크라우드)이라고 말한다. 기술의 대변혁 앞에서 우리는 마음과 기계, 생산물과 플랫폼, 핵심 역량과 군중, 이 세 가지 힘의 균형을 다시 생각해야 한다.

MIT의 앤드루 맥아피와 에릭 브린욜프슨 교수는 이 책을 통해 미래 비즈니스를 지배하는 힘이 무엇인지 그 정체를 밝히고, 그것들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중요한 화두를 던지고 있다.
미래 비즈니스는 이미 시작되었다!
인간은, 그리고 기업은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구글 딥마인드의 AI 알파고는 이미 2년 전에 우리나라에서 세기의 바둑 천재 이세돌을 4대 1로 이겼고, 전통적인 자산을 가지지 않은 페이스북과 에어비앤비 같은 신생 기업들이 플랫폼을 통해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기업 GE는 자신의 핵심 기술에만 의존하지 않고 온라인 군중을 이용하여 전문 분야의 제품을 설계하고 판매하는 데 도움을 얻고 있다.

이 상황들은 경제 분야를 재편하고 있는 거대한 추세를 보여준다.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기계의 능력, 새로운 시장인 플랫폼의 확장, 그리고 군중의 출현이다.
인간은 기계에게 밀려날 것인가? _머신 혁명
: 엄청난 속도로 능력을 확대하고 있는 ‘기계’ vs 일자리를 빼앗기는 ‘인간’. 우리는 인간의 말을 이해하고 적절히 반응하는 기계, 돌아다니면서 사물을 조작하고 옮기는 로봇, 스스로 조종할 수 있는 차량과 함께 일하고 있다. 사람들은 기계의 발달에 편안함을 느끼는 반면 기계의 발전 속도에는 위협을 느끼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전까지 우리는 단순 업무는 기계가 처리하고, 판단을 요하는 일은 여전히 인간의 업무로 남을 것이라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판도가 달라졌다.

알파고의 등장으로 인해 AI의 발전이 인간의 일자리를 위협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의견이 팽배해진 것이다.

컴퓨터는 인간의 창의성까지 빼앗아갈 것인가? 그리고 인간은 기계에게 일자리를 빼앗긴 채 몰락할 것인가?
우리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능력을 발달시켜야 한다. 물질적 욕구는 기계에 맡기고 사회적 욕구를 다루는 일은 우리가 해나가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서로 부족한 것을 채워나가는 인간의 마음과 기계의 새로운 결합을 통해 기업의 가장 중요한 조직 운영 방식이 빠르게 변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기존의 기업은 유물이 될 것인가? _플랫폼의 등장
: ‘제품’ vs 거대한 ‘플랫폼’. 플랫폼은 새로운 유형의 기업을 만들어냈다. 에이버앤비는 실제 소유한 집 한 채 없이 전 세계 1위의 숙박업체가 되었으며, 우버는 소유한 차 한 대 없이 전 세계 최고의 운송업체로 등극했다. 애플은 삼성과의 휴대폰 전쟁을 치르고 다시 전 세계 휴대폰 업계 1위가 되었는데, 이것은 휴대폰 기기 자체의 판매량보다는 플랫폼에 기반한 앱 매출액의 영향이 크다. 이처럼 인터넷과 관련된 기술은 지난 20년 동안 다양한 산업을 붕괴시켰다.

네트워크에 연결된 상품은 이용자가 늘어날수록 가치를 가지게 되며, 기존의 기업들은 디지털 정보재의 무료, 완전성, 즉시성을 갖추지 않음으로써 경쟁에서 불리한 위치에 놓이게 된 것이다. 경제는 이제 ‘플랫폼’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그렇다면 기존의 경제를 발판으로 성장한 기업들은 어떻게 될까? 과거의 유물로 사라질 것인가?
이 책은 새로운 기업들의 발전 모습과 더불어 기존의 기업들이 어떻게 생산물과 플랫폼을 결합하여 자신들이 ‘제공하는 것들’을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보여줄 것이다.
전문가는 사라질 것인가? _크라우드의 힘
: 기업의 ‘핵심 역량’ vs ‘군중(크라우드)’. 기술의 발달로 네트워크가 촘촘해지고 플랫폼이 탄탄해지면서 군중은 점점 더 강한 힘을 가지게 되었다. 다양한 의견을 가진 군중은 때로 한 분야의 전문가보다 더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며 새로운 세력으로 등장했다.

완전히 분산된 커뮤니티의 잠재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것이 바로 ‘비트코인’이다.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이 새로운 화폐는 혁신과 기업가정신의 물결을 일으켰다. 그리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행동하는 개인과 단체로 이루어진 전 세계의 군중이 함께 드넓게 공유되는 가치를 지닌 상품 및 서비스를 창조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그렇다면 기업과 그에 따른 전문가 조직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전문가의 시대는 끝났는가? 군중에 밀려 과거의 유물로 사라질 것인가?
이 책은 새로운 시대에 발맞춰 등장한 군중이 조직의 핵심 역량(전문가)은 물론 조직의 모습과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꿔나갈지를 생생하게 보여줄 것이다.
디지털 세상이 만들어갈 미래 비즈니스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앞에서 언급한 세 가지 힘의 균형을 재고해야 한다.

앞으로의 세상은 이 세 가지 동력이 우리의, 그리고 기업의 운명을 좌우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미래 비즈니스는 이미 시작되었다. 인간은, 그리고 기업은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세계 최고의 경영사상가 50’ ‘<폴리티코>가 뽑은 미국 정책을 변화시키는 인물 50’ 동시 선정
MIT디지털비즈니스센터 앤드루 맥아피, 에릭 브린욜프슨 교수가 말하는 미래 비즈니스의 모든 것
과학과 기술이 경제와 사회에 가져다준 미래에 대해 수십년간 연구해온 세계적 경영사상가인 앤드루 맥아피와 에릭 브린욜프슨 교수는 이 책에서 우리 삶과 경제를 바꾸어가는 변화의 동력이 무엇인지를 밝혀내고 새로운 산업 격동의 초기 단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그들이 제시하는 변화의 동력인 머신, 플랫폼, 크라우드는 자산가치가 10억 달러로 증가한 실리콘밸리의 유니콘들부터, 과거 포천 500대 기업의 몰락이나 교체에 이르기까지 기존 경제의 동요와 변화를 심플하게 보여준다. 한마디로 머신, 플랫폼, 크라우드를 이해하는 자(혹은 기업)만이 오늘날과 앞으로의 세상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앤드루 맥아피와 에릭 브린욜프슨은 이 책을 통해 다양한 기업의 사례를 보여주고. 그간의 학문적 연구에 비추어 기업과 개인이 새로운 세상을 받아들일 수 있게 도와줄 뿐 아니라 경이로운 기술들을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수단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머신, 플랫폼, 크라우드가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지를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오늘날 경제에서 성공하기 위한 열쇠다. 이 책은 기계, 플랫폼, 군중이 만들고 있는 새로운 세계에 대한 가장 친절하고도 정확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실리콘밸리조차 오늘날 변화의 속도와 규모에 놀라고 있다.

변화의 물결을 가장 잘 타는 방법은 풍랑에 휩쓸릴 순간을 견디게 해주는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다. 이 책은 그 원리에 대해 가장 잘 설명해준다.”
– 에릭 슈미트 Eric Schmidt / 구글 전 회장
“우리가 맞이하고 있는 디지털 혁명은 혼란스럽지만, 앤드루 맥아피 교수와 에릭 브린욜프슨 교수는 놀랍도록 강력한 기술이 어떻게 우리로 하여금 이전보다 더 중요한 선택을 할 수 있게 이끌어줄 것인가를 보여준다.


– 아리아나 허핑턴 Arianna Huffington / <허핑턴포스트> 전 회장
“머신, 플랫폼, 크라우드는 하나하나가 변화의 동력이다. 우리는 모든 것이 연결된 혼란스러운 새 시대를 경험하고 있다. 새 시대를 성공적으로 헤쳐 나가길 원하는 사람들, 기업, 정부가 디뎌야 할 첫 걸음은 믿을 만한 안내를 발견하는 데에 있다. 이 두 저자는 그러한 안내를 해 줄 최적임자다.”
– 리드 호프만 Reid Hoffman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연결하는 인간] 저자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인류의 힘과 기술을 어떻게 융합할지에 대한 로드맵을 찾는 정책 결정자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 크리스틴 라가르드 Christine Lagarde / IMF 총재
1장│삼중혁명
바둑 두는 컴퓨터|자산에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거인이 손을 뻗치다|기계·플랫폼·군중 |100년 전에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미래를 위하여
1부 마음과 기계
2장│우리가 받아들이기 가장 어려운 것
서류 더미에서 표준적 파트너십에 이르기까지|탁월하지만 오류투성이인 인간의 마음 |새로운 마음: 기계와의 파트너십|예측을 잘하기 위한 방법
3장│인간처럼 생각하는 기계
인공지능의 두 가지 길|인공지능이 지금 도래한 이유는 무엇일까?|머신러닝의 활용
4장│안녕, 로봇
무인 식당|가상화가 현실이다|자동화 대폭발|다가올 세상의 모습
5장│여전히 인간을 필요로 할 기술과 산업 분야
안드로이드는 창의적 도약을 꿈꾸는가?|컴퓨터에게는 없고 우리에게는 있는 것
2부 생산물과 플랫폼
6장│새로운 기계의 타격
폭풍 전의 고요|부서지는 세계|플랫폼이 결합할 때 기존 업체는 위축된다
7장│보완재와 그 밖의 뛰어난 전략들
스티브 잡스의 실수 |디지털 플랫폼의 진정한 힘|개방의 중요성|플랫폼 전쟁의 기술: 차별화하고 선점하라|성공한 플랫폼의 습관
8장│O2O(온라인-오프라인) 플랫폼은 왜 탁월한가
무료, 완전성, 즉시성의 경제가 아닌 비즈니스|O2O 플랫폼의 확산 |O2O 플랫폼의 성장 엔진, 유동성|노는 자원을 활용하라
9장│제품에는 희망이 있는가?
기존 사업자들이 타격을 받다 |플랫폼의 많은 이점 |양면 시장 플랫폼의 가격 전략|플랫폼의 파괴력에 기존 기업이 견딜 수 있는 영역
3부 핵심 역량과 크라우드
10장│새로운 군중의 출현
여기에 모두가 있다|가장 순수한 군중이 만들어내는 시장의 마법 |군중을 어떻게 조직할 수 있을까?
11장│전문가를 능가하는 군중의 힘
초보자들의 협업이 생물학 알고리즘을 뛰어넘다 |전문가들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일까?|조직의 핵심 역량과 군중의 협력 | 군중의 시대
12장│모든 것을 분산화하는 것은 가능한가?
비트코인: 가상으로 일으킨 혁명|중요한 것은 화폐가 아니라 분산 원장: 블록체인의 잠재력을 깨닫다| 스택 무너뜨리기
13장│기업의 시대는 끝났는가?
DAO의 길: 새로운 형태의 벤처 펀드 등장 |비트코인의 결말은?|파괴적 기술이 가리키는 것|‘기업의 경제학’을 말한다|기업이 여전히 건재하는 이유에 관한 최근 생각|기업의 존속과 특성

결론│컴퓨터 이후의 경제와 사회
우리는 최근의 기술 변화로 기업이 마음과 기계 사이, 생산물과 플랫폼 사이, 핵심 역량과 군중 사이에 균형을 이루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는 점을 납득시키려 시도할 것이다. 각 쌍에서 후자가 더 유능해지고 더 강력해지기 시작한 것은 불과 지난 몇 년 전부터이므로 그 점을 새로운 시각에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기계, 플랫폼, 군중이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지를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오늘날 경제에서 성공하기 위한 열쇠다.
(‘삼중혁명’ 중에서/ p.

26)
탁월한 기업들 사이에서는 한 가지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고 있다. 장기 예측, 장기 계획, 크나큰 모험에서 벗어나, 일정한 단기적 반복, 실험, 검사 쪽으로 나아가고 있다. 탁월한 기업들은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라는 컴퓨터과학자 앨런 케이(Alan Kay)의 위대한 조언을 따르고 있다. 탁월한 기업들은 자신 있게 예측한 결과를 가지고 먼 미래의 사건을 향해 나아가는 작업을 은밀하게 하는 대신에, 필요할 때마다 피드백을 받고 조정하면서 무수한 작은 단계들을 밟아간다.

(‘우리가 받아들이기 가장 어려운 것’ 중에서/ p.81)
2015년 4월에 열린 하노버메세(HannoverMesse) 산업 박람회에서 영국 기업 몰리로보틱스(Moley Robotics)는 고도로 자동화된 주방을 소개했다. 이 주방은 천장에 달려 있는 다관절 로봇 팔들이 핵심 장비다.

이 로봇 팔들은 대가의 가장 유명한 요리를 만드는 움직임을 흉내 냈다. 이 박람회에서 로봇 팔들은 영국 텔레비전 쇼 〈마스터셰프(MasterChef)〉경연 우승자인 팀 앤더슨(Tim Anderson)이 개발한 게 크림 수프를 요리했다.

한 온라인 평론가는 그 요리에 대해 이렇게 평했다.

“훌륭하다. 식당에서 나왔다면 눈길도 주지 않았겠지만 말이다.” 이 주방에서도 재료 준비는 사람이 해야 했다. 그리고 로봇 팔은 눈이 없으므로 재료나 주방 기구가 예상한 곳에 정확히 있지 않다면 제대로 요리하지 못할 것이다.
(‘안녕, 로봇’ 중에서/ p.120)
아이튠스 같은 플랫폼은 기존에는 이용하기 어려웠던 이 개별화한 형태의 소비를 기본 소비 형식으로 지정한다.

그 결과 이런 플랫폼은 고객들에게 대단한 인기를 얻게 되고, 그 때문에 음악 저작권자 같은 기존 업계 사람들은 이 플랫폼을 무시하기가 어려워진다. 해체된 음악은 네트워크가 확산될 때 훨씬 더 매력적이 된다. 왜 그러한지 알아보기 위해 고객에게 노래 한 곡씩 들어 있는 음악 CD 10장을 배송하는데 그 노래들을 다 한 CD에 담아서 배송하는 것보다 약 10배 더 비용이 든다고 가정해보자.

거기에 소비자 수백만 명을 곱하면 노래를 한 CD로 묶는 것이 매력적인 이유를 알 수 있다.

그것은 원자의 경제학이다. 하지만 네트워크에서는 배송 비용이 거의 0이므로 노래를 곡별로 팔아도 아무런 손해도 나지 않는다. 그것이 바로 네트워크의 경제학이다.
(‘새로운 기계의 타격’ 중에서/ pp.

181~182)
한국의 삼성은 스마트폰 시대 초창기에 내놓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잇달아 인기를 끌면서 시장을 주름잡았지만, 마찬가지로 결국 판매량과 이윤이 점점 줄어들었다. 4년 동안 연속하여 판매량이 줄어들면서 2016년의 총 판매량은 2011년 이래로 최저가 되었다. 현재의 스마트폰은 잘 설계되고 신뢰할 만하게 만들어진 놀라울 정도로 복잡한 기계다. 이런 일을 하는 데 필요한 전문 기술과 세계적인 공급망을 갖추기란 너무나 어려우므로 지금까지 세계에서 소수의 기업만이 시도했다. 하지만 스마트폰은 기대와 사양이 끊임없이 변하기 때문에, 출현한 지 10년밖에 안 된 이 엄청난 세계 시장에 기여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이 부문에서 꽤 긴 시간 동안 많은 돈을 버는 기업은 거의 없다.

대신에 이윤은 플랫폼 제공자에게 돌아갔다. 2015년에 세계 스마트폰 이윤의 91퍼센트를 애플이 차지했다는 추정치가 나와 있다. 그렇다면 주요한 플랫폼에 돌아가는 이윤이 얼마나 높을 수 있을까? 다음 해에는 더욱 편향된 결과가 나왔다.

BMO 캐피털마켓(BMO Capital Markets)의 분석가인 팀 롱(Tim Long)은 2016년 3분기에 모든 휴대 기기 제조업체들 중에서 애플의 영업이익률이 103.9퍼센트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삼성은 0.

9퍼센트였고, 다른 모든 기업들은 손실을 보았다.
(‘제품에는 희망이 있는가?’ 중에서/ p.251)
머신 플랫폼 크라우드 : 트리플 레볼루션의 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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