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가 얼굴 할퀴어”..남자친구 상처 공개 ‘새국면’

“구하라가 얼굴 할퀴어”..남자친구 상처 공개 ‘새국면’

image실검이슈 “구하라가 얼굴 할퀴어”..남자친구 상처 공개 ‘새국면’ 더사라야 ・ 1시간 전 URL 복사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번역보기 구하라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헤어디자이너 최 모 씨(29)가 얼굴에 난 상처를 공개했다.
최 씨는 변호사를 선임하고 “쌍방폭행이었다.”는 구하라의 주장이 사실이 아님을 밝히겠다고 나섰다.
최 씨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성격 차이로 헤어지자고 내가 먼저 말했다.

감정이 격해진 구하라와 드레스룸에서 말다툼을 했다. 그 사이에 폭행을 당했고, 짐을 챙겨서 새벽 3시20분쯤 경찰에 신고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서 최 씨는 구하라의 말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구하라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A씨가 언론과 인터뷰에 나서며 “쌍방 폭행”이라는 구하라의 주장을 전면 부인했다.

15일 A씨는 조선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쌍방폭행은 사실이 아니다. 지금까지 누구에게도 주먹을 휘두른 적 없고, 특히나 여자에게는 그런 적 없다”며 억울해했다.

A씨는 3개월여 동안 교제하면서 구하라의 격정적 성격으로 다툼이 잦아 이별을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A씨는 이 인터뷰에서 자신의 얼굴에 난 상처를 함께 공개했다.
가수 구하라와 남자친구 A씨의 진술이 엇갈리며 두 사람간 진실공방이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초 A씨는 구하라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그러나 이후 구하라가 “쌍방 폭행이 있었다”고 진술하면서 두 사람 모두 경찰 조사 대상이 됐다.
A씨는 과거 케이블방송 ‘마이메드 뷰티 다이어리’에서 구하라와 인연을 맺고, 이후 구하라가 먼저 SNS를 통해 연락을 취하면서 교제를 시작했다고 했다.

가수 구하라 씨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헤어 디자이너 A 씨가 폭행당한 상처를 공개하며 심경을 토로했다.
A 씨는 구 씨에게 폭행당한 상처를 공개했다.
그룹 ‘카라’ 출신의 가수 구하라의 남자친구 A씨가 쌍방폭행설을 부인했다.
A씨는 쌍방 폭행이 아니라면서 “난 태어나서 그 어떤 누구에게도 주먹을 휘두른 적이 없다. 더군다나 여자에게는 그런 적이 없다. 만약 구하라가 멍이 들었다면 나를 때리고 할퀴는 그녀를 진정시키기 위해 신체적 접촉이 있었을 뿐, 직접적인 내 주먹이나 다른 폭력에 의한 것은 아니다.

이것은 맹세한다”고 전했다.
남자친구 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27)가 현재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다.
구하라의 소속사 콘텐츠와이는 14일 “구하라의 가족과 연락이 닿아 확인한 결과 현재 구하라는 남자친구와 벌어진 일로 인해 입원해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15일 구하라 남자친구 A 씨(27)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태어나서 그 어떤 누구에게도 주먹을 휘두른 적이 없다. 더군다나 여자에게는 그런 적이 없다”라며 쌍방 폭행을 부인했다.
걸그룹 ‘카라’ 출신의 가수 구하라의 남자친구가 폭행 사건 당시 입은 상처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선일보는 구하라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헤어디자이너 A씨를 경북 구미에서 만나 인터뷰했다고 15일 보도하며 A씨의 사진을 공개했다.
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와 남자친구 A씨가 폭행과 관련 상반된 입장을 펼치고 있다.
지난 13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구하라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빌라에서 남자친구 A씨(27)를 폭행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구하라는 해당 사건에 대해 “A씨가 일어나라며 발로 찼고, 이후 다툼을 하던 중 할퀴고 때린 것”이라고 쌍방 폭행을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와 남자친구 A씨의 진실공방이 이어졌다.

지난 14일 소속사 콘텐츠와이 관계자는 CBS 노컷뉴스를 통해 구하라와 A씨의 다툼은 쌍방폭행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다음날인 15일 A씨는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를 부인하며 구하라가 자신을 할퀴었다고 주장, 얼굴 상처를 공개했다.
구하라와 A씨를 둘러싼 사실 관계에 추측이 난무한 가운데, 향후 사건 전개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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