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뉴스 뉴스클리핑] 2018년 9월 10일

[비트뉴스 뉴스클리핑] 2018년 9월 10일

image2018 년 9 월 10 일
네트워크 • 통신
5G 앞두고 … 더 치열해진 망 중립성 논쟁 ( 파이낸셜뉴스 )
5G 상용화를 앞두고 통신 업계를 중심으로 “망중립성을 완화하거나 제로레이팅 . 관리형 서비스 ( 네트워크 슬라이싱 ) 를 활성화해야 한다 . ”는 주장이 통신업계를 중심으로 강화되면서 , 이미 세계 최고 망사용료를 내고 있는 국내 인터넷업계가 끙끙 앓고 있다 . 특히 제로레이팅이 활성화되거나 관리형 서비스 도입 주장에 힘이 실릴 경우 유튜브 , 넷플릭스 등 압도적인 자금력을 가진 글로벌 콘텐츠 공급 사업자 (CP) 의 공습을 견디지 못하고 국내 인터넷 업계가 무너질 것이라는 위기감이 팽배하다 .

통신사가 트래픽을 임의로 조정할 것이라는 우려도 적지 않다 .

실제 지난 6 월 망중립성이 폐기된 미국에서 통신사 버라이즌이 캘리포니아 산불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소방서 데이터 속도를 강제로 제한한 사건이 있었으며 , 유튜브와 넷플릭스 서비스 속도를 제한한 사실도 최근 확인된 바 있다 .

제로레이팅·망중립성 완화 움직임에 속타는 인터넷업계 ( 파이낸셜뉴스 )
‘5G 주도권 ‘ 위한 최초 상용화 쟁탈전 ( 뉴스토마토 )
5G 이동통신도 LTE 때처럼 동글 ( 모뎀 ) 단말기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

서비스 지역도 서울 등 일부로 제한되고 , 단말기도 익숙하지 않은 동글부터 시작될 예정이어서 이통사들이 ‘세계 최초’ 경쟁에 매몰돼 소비자 편익보다는 홍보에만 집중하는 것 아니냐는 재적이 나온다 . 5G 스마트폰은 내년 상반기에나 출시될 전망이다 . 일반 소비자가 5G 를 직접 체감하는 것은 내년에나 가능하다는 얘기다 . 그럼에도 상용화의 필수조건으로 꼽히는 이동성 ( 모바일기기 ) 과 서비스 ( 요금제 ), 이용자가 확보되면 5G 사용화의 조건은 충족하는 셈이다 .

” 아 , 시간이 없는데 … “ 한국 5G 앞에 닥친 5 딜레마 ( 조선비즈 )
SK 텔레콤 , AI · 5G 선제 대응 위해 조직개편 ( 파이낸셜뉴스 )
SK 텔레콤이 급변하는 ICT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AI, 5G 등 미래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조직을 개편한다 . ▲우선 ‘서비스위원회’를 만드는데 , 이동통신 혁신을 가속화하고 , ICT 관련 관계사의 서비스 혁신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 고객 인사이트 발굴 , 서비스 품질 기준 정립 , 관계사 경쟁력 제고 , 내·외부 협업도 추진한다 . ▲ AI, 5G, 데이터 등 미래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 SK ICT 관계사의 상호 기술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기술위원회’를 만들고 , ▲ AI 기술과 사업을 긴밀히 연계하고자 서비스플랫폼사업부와 AI 리서치센터를 ‘ AI 센터’로 통합하고 , ICT 기술원은 R&D 를 강화하기로 했다 .
SK 텔레콤 , ‘ 사업부 – 계열사 ‘ 아우르는 ‘ 서비스·기술위 ‘ 설치 ( 이데일리 )
볼륨 커지는 ‘AI 스피커 ‘ 시장… 신제품 공개 잇달아 ( 뉴시스 )
최근 베를린에서 열린 IFA2018 의 핵심 주제는 AI( 인공지능 ), 스마트홈 , 8K 초프리미엄 TV 로 요약된다 .

AI 는 모든 기업들의 공통 화두였는데 , AI 가 접목된 가장 대중적인 제품은 단연 AI 스피커다 . KTB 투자증권은 “ICT 업체들은 자사 AI 비서 플랫폼을 AI 스피커에 접목시키면서 음성·언어데이터를 확보하고 AI 생태계 조성을 위한 시발점으로 삼고자 한다 . ”고 말했다 . AI 스피커는 업체들이 머신러닝으로 축적하는 데이터의 양이 더욱 방대해지면서 단순 음악 재생에서 쇼핑 , 일정 관리 , 다른 기기 제어 등 제공되는 서비스의 양과 질이 꾸준히 향상되는 추세다 . 국내 AI 스피커 시장은 세게 5 위 규모다 .
인간이 통제하는 AI.

.. NIA ‘ 윤리기준 ‘ 제정 ( 디지털타임스 )
정부가 AI( 인공지능 ) 기반 로봇 , 자율주행차 등 4 차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AI 윤리기준 제정에 나선다 . 한국정보화진흥원 (NIA) 이 이달 안으로 ‘ 지능형정부 구현을 위한 AI 활용 윤리연구 ‘ 사업에 착수하는 것 . 최근 들어 기업으 물론 정부부처 및 산하기관을 중심으로 AI 기반의 로봇 , 자율주행차 , 빅데이터 서비스 도입이 속도를 내고 있기 때문이다 . AI 확산에 앞서 범 정부 차원에서 부작용이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보편적 윤리기준을 만들겠다는 게 정부의 구상이다 .

정부·지자체·공공기관 , 스마트시티 활성화 ‘맞손’ ( 디지털데일리 )
국토교통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기획재정부 등 중앙정부와 실증도시로 선정된 대구시 , 시흥시 등가 지난 7 일 스마트시티 혁신성장 동력 연구개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2022 년까지 5 년간 총 1159 억원 규모의 연구비를 투입 세계선도형 스마트시티 모델을 개발해 실제 도시에 적용시키는 연구 사업이다 .

스마트시티 데이터 허브 모델은 빅데이터 , 인공지능 , 디지털 트윈 등 4 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로 구현될 예정이며 , 교통·안전 등 도시의 문제를 해결하고 ,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리빙랩을 에너지·환경 분야에 직접 적용할 계획이다 .
도시화 물결 속 전세계 국가가 주목··· 스마트시티란 ? (CIO)
국민 3 명 중 2 명은 게이머 … 하루 90 분이상 모바일로 ( 연합뉴스 )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18 게임 이용자 실태 보고서 ‘ 에 따르면 조사 대상 (10~65 세 남녀 ) 중 67.2% 가 최근 1 년 내 게임을 즐긴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연령대별로는 10 대 (91.

9%) 가 가장 높았고 , 성별로는 여성 (63.

6%) 보다 남성 (70.6%) 의 비율이 높았다 . 플랫폼 별로는 스마트폰 등을 이용한 ‘ 모바일 게임 ‘(88.3%) 을 가장 애용했고 , ‘PC 게임 ‘(59.6%), ‘ 콘솔 게임 ‘(15.4%), ‘ 아케이드 ( 오락실 ) 게임 ‘(10.

6%) 순이었다 .
모바일 게임 이용자의 하루 평균 게임 시간은 주중 90 분 , 주말 114.1 분을 기록했다 . 게임 1 회 당 평균 이용시간은 주중 56.2 분 , 주말 73.4 분이었다 . 27.

4% 는 다운로드·아이템 구매 등에 돈을 쓴 적이 있다고 답했다 .
IT 솔루션 • 서비스
국가재정통합관리시스템 12 년만에 차세대 추진 … 1180 억 투입 ( 전자신문 )
정부가 국가 재정을 통합 관리하는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 ( 디브레인 ) 가동 12 년 만에 차세대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 내년부터 3 년 반 동안 총 1180 억원을 투입하고 , 2022 년 가동하는 것이 목표다 . 차세대 사업은 ‘ 전면 재구축 ‘ 수준으로 추진한다 .

디브레인을 구성하는 사업관리 , 예산 , 회계 , 통계분석 등 핵심 시스템이 대거 교체된다 . 인공지능 (AI), 빅데이터 등 신기술도 적용해 시스템 기능 전반과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
디브레인은 중앙정부 예산 편성과 집행 , 자금관리 , 국유재산·물품 관리 , 회계결산을 통합 수행하는 시스템이다 . 중앙부처 공무원 등 유효 사용자가 6 만 4000 명 이상이고 , 하루 47 만건의 업무와 8 조원의 자금이체가 처리된다 .
3 천억 규모 KB 국민은행 차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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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s. SK 격돌 ( 전자신문 )
3000 억원 규모 KB 국민은행 차세대 사업이 빠르면 이번 주에 발주된다 . 국민은행은 이번 주 제안요청서 (RFP) 를 배포할 예정인데 , IBM 메인프레임 기반 계정계 주전산 시스템을 유지하고 , 정보계 등 다른 채널을 모두 고도화한다 . 2020 년 10 월 추석 가동이 목표다 .

총 5 개 분야 ( 분리발주 1 개 포함 ) 로 나눠 분리 발주하는데 ▲첫 발주는 ‘ 상품처리계 고도화와 마케팅 허브 , 비대면 시스템 재구축’이며 , 이달 말까지 ▲콜센터 시스템 재구축 ▲정보계·데이터 허브 구축 ▲△글로벌 플랫폼 구축을 순차 추진한다 .

▲마지막 인프라 부문은 분리 발주한다 . 국민은행은 앞으로 5 년 안에 트랜잭션 용량을 두 배 이상 늘리는 계획도 함께 수립했다 .

국민은행 , 주전산기 IBM 유지…개별 업무별로 리눅스 도입 ( 머니투데이 )
국민은행 ‘더 – 케이’ , 총 14 개 사업으로 세분화 (BI 코리아 )
” 고객은 은행 아닌 서비스 원해” … 은행권 , 페이업체와 잇단 협업 ( 경향신문 )
모바일 페이 등 간편결제 플랫폼이 은행권 비대면 거래의 격전지로 떠오르는 가운데 , 간편결제 플랫폼에서 은행 계좌를 만들 수 있는 서비스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 포문을 연 곳은 IBK 기업은행 . 지난 3 월 시작한 ‘ IBK 티몬지점’이 실적이 좋은 것을 확인하고 9 월 4 일 카카오페이에 ‘ IBK 모바일지점’을 연 데 이어 11 월을 목표로 삼성페이와 세 번째 IBK 모바일지점 개설을 논의 중이다 .

신한은행은 삼성페이와 SC 제일은행은 페이코 (PAYCO) 와 손을 잡았다 .
은행들이 간편결제 플랫폼 업체와 손을 잡는 것은 은행 이용자 수가 정체된 데 반해 간편결제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기 때문이다 . 간편결제 특성상 한번 등록한 계좌는 잘 바꾸지 않아 이를 선점하면 장기 고객을 유치할 수도 있다 .
하반기 기업공채 시작 ..

. AI 가 바꾸는 채용평가 풍속도 ( 전자신문 )
9 월 들어 기업 하반기 공개채용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 국내 주요기업 중 8.2%(10 개사 ) 는 채용에 AI 평가를 ‘ 활용할 계획이 있다 ‘, 5.7%(7 개사 ) 는 ‘ 이미 활용한다 ‘ 고 응답했다 .

AI 기술이 사람을 평가하는 것에 거부감도 높다 . 구직자 2 명 중 1 명이 ‘ 취업 부담감이 높아졌다 ‘ 고 느꼈고 , AI 면접을 준비한다고 답한 이도 5 명 중 1 명으로 조사됐다 .
하반기 공채에서 AI 평가 도입을 발표한 회사는 SK 하이닉스 , 롯데그룹 , CJ 그룹 , KB 국민은행 등이다 .

이들 기업은 모두 서류전형이나 인·적성 , 온라인 면접에서 AI 를 활용할 계획이다 . 채용전형 초기단계에만 활용된다 .
AI 평가 개발자· HR 담당자 평가는 ?..

. ” 인공지능은 거들 뿐 ” ( 전자신문 )
[ 클라우드 보안① ] 성장 가속 밟은 클라우드 ( 네트워크타임즈 )
정부가 민간 클라우드 이용 활성화에 나선 것에 힙입어 시장의 분위기도 확연히 달라지고 있다 . 클라우드 도입에 가장 소극적이던 금융권에서도 클라우드 규제가 대폭 완화되면서 민감한 개인정보까지 클라우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편됐다 .

그런데 클라우드를 바라보는 인식이 전향적으로 바뀌면서 ‘보안 불감증’이 자리잡는 경향이 포착된다 . 많은 기업들이 ‘클라우드는 안전하다’고 맹신하는 가운데 클라우드에 저장된 데이터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거나 , 클라우드에 어떤 데이터가 저장돼 있는지 파악도 하지 않는 것이다 .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보안 책임 범위를 규정하는 것도 난제다 .

휴면계정·개인정보 정리 정부·기업이 도와준다 ( 뉴시스 )
행정안전부가 오는 10 일부터 10 월 31 일까지 ‘ 개인정보 청소하는 날 ‘ 캠페인을 실시한다 . 방송통신위원회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 정부기관과 SKT, KT, 카카오 , 구글코리아 등 기업이 함께 한다 .

그간 국민들은 사용하지 않는 휴면계정을 삭제하려고 해도 정확한 가입 여부나 ID/ 비밀번호를 기억 못해 어려움이 있었고 , 개인정보 유출 우려도 적지 않았다 . 이에 행안부는 ‘e 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 ‘ 를 통해 회원가입 내역 조회 및 회원탈퇴 접수·처리를 지원한다 .
참가 기업들은 불필요한 개인정보가 삭제되지 않고 남아있거나 유출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가 충분한지 여부 등을 스스로 점검하고 필요 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조치를 자율 시행한다 .
정보보안
3 개 부처로 흩어진 정보보호관리인증 ‘ ISMS-P ’로 통합 ( 디지털데일리 )
부처별로 흩어진 정보보호관리인증이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P) 인증’으로 통합된다 . 과기정통부 , 행정안전부 , 방송통신위가 정보보호관리체계 (ISMS) 와 개인정보보호관리체계 (PIMS) 인증 통합을 위한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등에 관한 고시’ 전부개정안을 마련하고 오는 10 일부터 행정예고한다 .

이번 개정안에서는 기존 ISMS 인증기준 (104 개 ) 과 PIMS 인증기준 (86 개 ) 의 유사·중복 항목을 통합하고 , 최신 보안요구사항을 반영해 102 개의 인증기준 체계 (ISMS-P) 를 구성했다 . 컨트롤타워 역할은 과기정통부가 맡는다 .
에너지기술연도 당한 biz e 메일 침해 .

.. 피해 규모가 ’13 조원 ‘ ( 전자신문 )
비즈니스이메일침해 (BEC) 손실액이 120 억 달러 ( 약 13 조 4800 억원 ) 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 FBI 조사에 따르면 2013 년 10 월부터 올해 5 월까지 BEC 로 인한 국제 피해가 120 억 달러를 넘었다 . 2016 년 12 월부터 2018 년 5 월 사이 BEC 위험은 136% 나 증가했다 . 최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국제 공동연구를 진행하며 연구비 1 억원을 영국 옥스퍼드대학으로 송금할 때 양측이 주고받는 이메일이 해킹당해 1 억원이 포루투칼 은행 계좌로 송금됐다 .

LG 는 지난 2016 년 240 억원에 이르는 무역사기를 당한 바 있다 . BEC 는 임직원 등을 사칭하는 사회공학 기법을 사용해 높은 수익을 낸다 .

물리보안업계 , 개인정보보호 시장 확대 ( 아주경제 )
개인정보 유출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개인정보를 대량으로 취급하는 기업들의 정보보호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 특히 정부 차원에서 개인정보보호 관련 규제 강화에 나서면서 물리보안 업계도 발 빠르게 ‘정보보안 솔루션’을 늘려가고 있다 . ADT 캡스는 개인정보보호 서비스부터 랜섬웨어 ‧ 디도스 등 고차원 네트워크 공격을 차단하는 통합 정보보안 솔루션 ‘ ADT 정보보안’을 제공하고 있으며 , KT 텔레캅은 스마트기기 기능 제어 관리 솔루션 ‘스마트락 비즈 (BIiz)’ 를 운영하고 있다 . KISA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 년간 개인정보 침해를 경험한 사례는 전체 응답자의 무려 71.

7% 로 나타났다 .
“IT 의존도 증가하는 금융산업 , 사이버 리스크 증가 ” ( 아시아투데이 )
국제금융센터의 ‘금융업권의 사이버 리스크 증가 지속’ 보고서에 따르면 금융산업의 IT 의존도가 증가하면서 사이버 공격 대상이 확대되고 공격 수단도 저비용·다양화되는 등 금융업권의 사이버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 . 사이버 공격의 유형은 시스템 조작 및 삭제 , 네트워크 및 서비스 붕괴 , 개인·기업 정보 탈취 등이며 , 최근 사이버 리스크의 특징은 급격하게 빠른 진화 , 익명성 , 비용 및 발생가능성 예측 불가 , 시스템 리스크화 , 시장실패 가능성 등이 꼽힌다 . 모바일·간편결제 등 신기술 도입 속도를 감안할 때 ‘사이버 리스크 관리’는 향후 금융권의 주요 업무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

‘ 몰카 ‘ 된 국내 CCTV … 해외 통해 ‘ 엿보기 ‘ 여전 (JTBC)
2 년 전 한 해외 사이트에서 국내 CCTV 수백개가 생중계된다는 사실이 확인돼 정부가 사이트 차단 조치를 취했지만 , 여전히 사이트 접속이 가능하다 . 우회 통로로 해당 사이트에 접속하는 이용자들이 많은 것이다 . 현재 쓰고 있는 기술 자체는 너무 쉽게 우회할 수 있다느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 .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사이트를 ‘ 몰카 ‘ 처럼 악용하는 사람도 있으며 , 화면 속 인물의 외모를 비하하는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기도 한다 . 정부는 내년부턴 초기 비밀번호를 단말기마다 다르게 설정하거나 사용자가 바꿔야만 기기가 작동되도록 법을도 개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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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년 하반기 개인정보보호 중점 추진정책 8 가지 ( 보안뉴스 )
4 차 산업혁명 시대에 데이터 활용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2018 년 하반기 개인정보보호 정책방향도 보호와 활용에 균형을 맞춰 추진될 전망이다 . 행정안전부는 최근 열린 ‘ 2018 제 4 차 CPO 워크숍’에서 지능형 정보사회 구현을 위한 개인정보보호 정책으로 △개인영상정보 보호 강화 추진 △공공아이핀 , 마이핀 서비스 민간이관 △개인정보 실태점검 지속 강화 △과징금 상향 및 개인정보 권리구제 방안 연구 △ EU GDPR 시행 대응 △개인정보보호 법률 정합성 및 거버넌스 강화 △개인정보 종합관리 시스템 구축 △ AI( 챗봇 ) 기반의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고도화 등 8 가지를 발표했다 .
Beyond IT
블록체인 ‘ 인재 채용기준 ‘ 이르면 연내 나온다 ( 이데일리 )
블록체인 분야 국가직무능력표준 (NCS) 이 이르면 연내 선보인다 .

국가 차원에서 블록체인 분야의 능력있는 인재를 개발해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고 , 나아가 국가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 고용노동부 산하 산업인력공단의 요청으로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KISIA) 가 블록체인과 생체인식 분야 NCS 만들기를 진행 중이다 . 블록체인 NCS 는 △블록체인 분석·설계 △블록체인 구축·운영 등을 바탕으로 산업·교육·자격 등 세가지 분야에 걸친 기준을 마련하고 있다 .
공공 분야에서 블록체인을 활용하려는 수요는 상당하다 . 블록체인 산업 육성 정책을 맡은 한국인터넷진흥원 (KISA) 에 따르면 올해 6 개 시범사업 (42 억원 ) 을 진행하는데 중앙부처와 지자체 등에서 총 72 개 사업 제안서를 제출했다 .

블록체인 도입 확대로 ‘혁신’ 속도 내는 공공기관 ( 디지털타임스 )
EU, 구글 등 대상 ‘ 디지털稅 ‘ 도입 초읽기 ( 머니투데이 )
유럽연합 (EU) 이 구글 등 글로벌 IT 대기업의 온라인 광고나 데이터 판매 매출에 따로 세금을 매기는 방안울 가시화하고 있다 .

IT 기업들이 법인세율이 낮은 아일랜드나 룩셈부르크에 본사를 두고 세금을 적게 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
이 세제안이 시행되면 글로벌 IT 대기업들은 온라인 광고 , 이용자 데이터 판매 , 소비자·판매자 중개업 등으로 얻은 매출의 3% 를 세금으로 내야 한다 . 글로벌 매출 7 억 5000 만유로 (9750 억원 ), EU 내 매출 5000 만유로 (650 억원 ) 이상인 IT 기업 150 여개가 부과 대상이 될 전망이다 . EU 는 “이번 세제안은 미국과의 무역전쟁을 위한 보복 수단이 아니라 , 공정하고 효율적인 세금의 국제적인 기준을 설립하는 것 .

”이라고 설명했다 .
EU, 50 억유로 규모 ‘ 디지털세 ‘ 공개… ” 구글·페북 , 번 만큼 내라 ” ( 한국경제 )
폭염이 생활 바꿨다… 통신사 , 빅데이터 분석 결과는 ? ( 디지털데일리 )
더위와 관련된 기록 대부분을 갈아치운 2018 년 여름은 국민의 생활 패턴도 바꾼 것으로 나타났다 .

통신사 분석 결과 , 바다를 찾고 싶다는 언급은 전년대비 60% 감소했다 . 바다 대신 냉방이 잘되는 곳을 찾았다 . 커피전문점과 워터파크에 대한 글이 각각 전년대비 4 배와 3.2 배 상승했다 . 멀리 떠나겠다는 사람보다 집에서 보내겠다는 의견이 전년대비 4.8 배 많았다 .

음식도 달라졌다 . 삼계탕 등 보양식보다 냉면 등 시원한 음식 인기가 높았다 . 전년대비 보양식은 1.5 배 많은 이가 시원한 음식은 2.8 배 많은 이가 관심을 보였다 . 집에 있는 사람이 늘어나니
주문형비디오 (VOD) 매출도 늘었다 .

LG 유플러스는 방콕족의 안방극장 시청이 확대돼 VOD 매출이 20% 나 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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