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정부, 암호화폐 거래소 유치 시행령 내놔…”세금 감면 등 혜택 제시”

우즈베키스탄 정부, 암호화폐 거래소 유치 시행령 내놔…”세금 감면 등 혜택 제시”

image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CCN 보도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경제를 활성화의 일호나으로 성장하고 있는 암호화폐 산업을 육성해 나가기로 결정했다.
암호화폐 거래소 유치에 나선 우즈베키스탄 옛 소련연방의 하나인 우즈베키스탄은 암호화폐를 합법화하고 있으며 블록체인 기업들이 이 국가에 사무실을 개설하는 것을 허용할 것이라고 확인했다. 이 합법화 움직임은 우즈베키스탄에서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산업을 장려하기 위해 대통령령으로 발표가 이루어졌다.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주재로 발간된 이 문서에서, “우즈베키스탄의 암호화폐 거래소 운영 방안”이라는 제목으로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암호화폐에 대한 공식 입장을 공개했다.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암호화폐를 증권과 같이 다루지 않을 것이고 따라서 증권 거래소에 적용되는 법률이 암호화폐 거래소에 동일하게 적용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대신, 암호화폐 거래소를 위한 특별한 규칙을 정해 따르도록 할 계획이다.
우즈베키스탄에 이미 진출한 외국 법인의 경우 암호화폐 거래소를 개설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기업들은 그들의 암호화폐 거래에 대해 세금이 면제된다.
적용 조건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암호화폐 거래소 개설에 특별한 혜택을 부과했기 때문에 몇 가지 조건이 붙는다. 첫째, 외국 기업들은 신청일 기준 최대 3만명의 최저 임금에 해당하는 인가된 자본을 보유해야 한다.

게다가, 2만 명에 달하는 금액은 국책 은행에 예치되야 한다. 둘째, 국가는 암호화폐 거래소의 서버를 우즈베키스탄 자국 내에 구축해야 한다.

셋째로, 우즈베키스탄은 수요와 공급 비율에 따라 가격을 정하는 규칙 준수를 요구하고 있다.
이번 시행령은 우즈베키스탄의 암호화폐 채굴을 합법화하고, 국영 에너지 회사들에게 채굴을 위한 부지를 할당하라고 명령했다. 비트코인 채굴 업체들은 대통령 직속 기관인 국가사업관리청이 지정한 장소에 시간당 100KW/h 이상의 전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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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페 뉴스 코인 프레스 텔리그램방(가입 후 뉴스를 받아보세요) September 13, 2018 writer IT Leav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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