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걸그룹 네이처를 향한 뜨거운 관심, 소속사 홈페이지 서버 다운까지..

신예 걸그룹 네이처를 향한 뜨거운 관심, 소속사 홈페이지 서버 다운까지..

image신예 걸그룹 네이처를 향한 뜨거운 관심, 소속사 홈페이지 서버 다운까지.. 기사입력 2018-08-28 15:55 [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신예 걸그룹 네이처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4일 뮤직뱅크 출연 이후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으로 인해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0위를 기록했다. 이에 소속사 n.CH 공식 홈페이지(http://www.

nchworld.

com) 트래픽 폭주로 서버 다운 되는 등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뜨거운 관심에 화답하듯 네이처는 지난 토요일 첫 팬사인회를 진행하고 지난 밤 공식 SNS에는 네이처의 색다른 매력이 담긴 팝 커버 영상 공개한다는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데뷔 전부터 다양한 활동으로 온/오프라인에서 팬들에게 얼굴을 알려온 네이처는 지난 23일 Mnet 엠카운트다운 차트 11위 진입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대박 신인’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증명했다. 방송 데뷔 일주일이 갓 지난 신인 걸그룹 네이처를 향한 폭발적인 관심은 지난 24일 금요일 KBS2TV 뮤직뱅크 출연 시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0위를 기록하고 트래픽 초과로 인한 소속사 공식 홈페이지 서버 다운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내 신인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결과들을 연속으로 보여주며 관계자들의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네이처는 대중들의 이와 같은 관심에 화답하듯 지난 25일 토요일 오후 2시 동작구에 위치한 서울여성플라자 내의 ‘아트홀 봄’에서 100명 한정의 첫 팬사인회를 성료했다. 하얀색과 옅은 노란색 의상으로 화사함을 한껏 뽐내며 사인회에 도착한 네이처는 팬들과 다정하게 눈을 맞추며 이야기를 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 냈다는 후문. 설레는 마음으로 네이처를 보러 온 팬들은 “이렇게 가까이서 네이처를 만날 수 있는 이벤트가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실제로 가까이서 보니 더 예쁘고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네이처를 빨리 알았으면 좋겠다”며 네이처를 향한 애정 어린 마음을 표현했다. 특히, 이번 팬 사인회에는 일본, 중국, 이탈리아 등 다양한 국적의 해외 팬들도 눈에 띄어 걸그룹 네이처가 글로벌한 그룹으로서 부상할 가능성을 입증했다.

KPOP에 관심이 있어 한국에 체류중인 한 이탈리아 출신의 니콜라(30세, 남)은 “네이처의 노래에서 오는 발랄한 느낌이 좋다”면서 “특히 신선한 타이틀곡 안무에 네이처 팬이 되었다. 앞으로 네이처가 어떤 컨셉을 들고 나올 지 기대가 된다”고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설레는 기대감을 숨기지 못했다.한편 네이처는 26일 SBS ‘인기가요’에서 순백의 의상과 산뜻한 레드컬러의 의상을 입고 타이틀 곡 ‘Allegro Cantabile (너의 곁으로)’를 성공적으로 선보였으며, 팬들의 관심에 화답하듯 지난 일요일 밤 공식 SNS에 팝 커버 영상 공개예정인 티저 영상을 게재하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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