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틀라나, 중국-일본-대만-태국 외국인 멤버 사이에서 유럽인 ‘존재감 뿜뿜’

스웨틀라나, 중국-일본-대만-태국 외국인 멤버 사이에서 유럽인 ‘존재감 뿜뿜’

image스웨틀라나가 오는 가을 걸그룹으로 데뷔를 앞둔 가운데 활약했던 외국인 걸그룹 멤버들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웨틀라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캡쳐해 걸그룹 데뷔 사실을 알렸다.
스웨틀라나는 10~11월 사이에 데뷔할 예정이라고. 외국인으로 jtbc ‘비정상회담’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세계 음악시장에 진출하는 케이팝은 많은 외국인 멤버들이 있다. 현재 활동 중인 트와이스의 미나, 쯔위, 사나, 모모는 일본인과 대만인이다.

블랙핑크의 리사는 태국인이다.
(여자)아이들의 우기는 중국인, 슈화는 대만인이다. 프리스틴의 주결경 역시 중국인이다.
주로 아시아 국가의 멤버가 우리나라에서 활동하며 사랑 받은 가운데 러시안인의 스웨틀라나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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