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업황분석과 관심주 (18/07/20)

image▣ 반 도체 : 조정. 삼성전자 2주 연속 반등
불안한 호황. 중국의 거센 도전 본격화. 반도체 호황의 막바지 조짐.
중국 반도체 굴기 정책, ’18년 하반기 출하 전망 . 성공가능성은 여전히 안개속
한국 반도체 40% 사가는 중국이 “독립” 선언하 면 (07/02) 올해도 D램 수급 타이트할 전망
-4차산업 혁명에 의한 서버 수요 증가 등 구조적인 수요
-Capex가 늘어도 공급은 제한적 증가.미세공정으로 생산성 한계 때문
– 웨이퍼 공급 부족 현상 2020년까지 계속 .

D램 생산 제한(18/05/31)
데이터센터와 서버에 대한 글로벌 인터넷 업체들의 투자는 지속될 전망 (05/29)
스마트폰 출하 부진에도 컨텐츠는 증가→ 대당 메모리 반도체 탑재량 확대(05/29)
반도체 가격은 예상보다 강세지만, 고점에 대한 우려는 지속 (07/05)
3분기 D램 계약가격은 2~3%상승 전망.

4분기는 보합 예상 (07/02)
-3대 제품 (Mobile, Server, PC) 성수기 효과에 따른 수요 견인 효과가 크기 때문
낸드시장 경쟁 심화, 당분간 낸드가격 하락 지속될 듯 (07/06)
– 1분기 낸드시장 점유율 국내업체 하락, 경쟁업체 상승
– 가격하락으로 SSD 시장의 HDD 대체 다시 확대되겠지만
– HDD 대체를 위해서는 아직 가격하락 더 진행되어야
중국산 IT 제품 관세 부과 우려로 반도체/IT부품 관련주 변동성 확대
중국 내 마이크론 반도체 판매 잠정 금지 (07/04)
– 중국 법원, 美 마이크론 판매 중지 예비 판결. UMC 가 법원에 제기한 소송 건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14.

8조원. 기대치 하회 (17/06)
하이닉스/삼성전자 + 동부하이텍
▣ 디스플레이 : LCD패널 수급 개선 시그널
LCD는 중국이 주도. 한국은 OLED에 집중. 단 TV패널에서 삼성은 퀀텀닷TV
일본 ‘JOLED’ 인쇄방식 OLED 양산 자금조달 나서. ’19년말 양산계획(17/10/11)
OLED 대항마로 애플/소니 중심의 ‘마이크로LED’진영 형성.
삼성전자, 가정용 마이크로 LED TV 내년 조기 출시 전망 (06/22)
루멘스,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세계최초 상용화 (18/06/26)
KAIST, 유연 청색 박막 마이크로 LED 저비용 양산 기술 개발 (18/06/17)
中 정부, LG디스플레이 광저우 OLED 공장 승인 (07/10)
하반기 LGD가 애플에 초기 200~400만대 OLED 공급할 전망 (06/29.

블룸버그)
성장 중인 자동차용 Display 시장에 OLED 침투 (06/04)
– 2024년 글로벌 14조 시장으로 OLED 성장 전망. ‘ 응답 속도/Flexible/투명화’
대형 LCD는 악화일로, 대형 OLED는 飛上 , 중소형 OLED 패널은 삼성 독주 지속
LCD패널 수급 개선 시그널. 6월 면적기준 패널 출하량 증가율12%(07/20)
LGD, 1Q18 영업손실 -983억. 수급 개선과 2주 연속 반등 ▣ 스마트폰/백색가전 : ​ L G전자 2주 연속 반등
스마트폰은 인공지능을 탑재한 스마트 플랫폼 디바이스로서 4차산업혁명 선도 전망
스마트홈은 가전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
OLED TV 성장성과 확장성 뚜렷 . ‘LG전자/소니’가 주도
삼성전자 미래 프리미엄 TV 전략 : QD-OLED+마이크로 LED 투트랙 (18/05/21)
미세먼지/ 기후변화가 이끄는 생활가전의 급성장. 공기청정기/의류건조기/에어콘
-위닉스/크린앤사이언스/에스피지/신성델타테크 + 오텍/대유위니아
폭염으로 인한 에어컨, 스마트그리드 관련주의 상승 (07/20)
‘가전 명가’ LG전자, 차세대 로봇 명가로 변신 (18/06/24)
​ L G전자. 추세이탈, 2주 연속 반등
▣ OLED & LCD 장비 : 하락추세. LGD 광저우 OLED 공장 모멘텀 기대감
향후 3년간 삼성/LG의 초격차 OLED 투자 계획.

삼성 30조, LG 20조 (2017~19년)
LG디스, 올해 9조 투자계획 – 야스/ 아바코(Oxide+투명) + 주성eng/DMS/비아트론
中 정부, LG디스플레이 광저우 OLED 공장 승인 – 야스 (07/10)
삼성/ LG 디스, 올해 중소형 OLED 설비에 투자하지 않을 전망 (18/04/17)
중국은 OLED 투자 본격화. 중국 BOE 투자 공식화 등
LG디스, 기존 대형 LCD라인의 OLED 전환투자 가능성 첫 언급 (04/26)
– OLED 전환 투자가 중소형 OLED보다 우선.
– OLED 전환투자는 특정 장비업체에게 수혜 집중. 수혜는 야스/아바코/주성eng
AP시스템, LLO 대표 주자. DPSS 기반 장비 개발 (07/08)
-이 분야 경쟁사인 필옵틱스가 DPSS 방식 LLO를 공급하면서 잠시 주춤
파인텍, 7인치 폴더블폰 본딩장비 개발 완료 (07/19)
AP시스템/예스티/힘스/야스 + 에스엔텍
​ ▣ 반도체 장비 : 하락추세. 종목압축
업황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 그러나
공정 난이도 증가로 반도체 투자사이클 은 당분간 지속될 수 밖에 없는 구조 (05/10)
-’19년 삼성전자 화성 18라인, ‘1 9년 하이닉스 청주 신규라인 등
AI/딥러닝/자율주행/ AR/Data Center 등에서 고속병렬연산의 중요성 부각
-막대한 데이터 처리를 빠르게 하기 위해서는 병렬연산이 필수.
-GPU/HPC 등을 중심으로 고속 반도체 채용 본격화.

CPU는 직렬연산
-GPU의 성장 모멘텀과 맞물린 TSV 침투율 확대. 수혜주는 한미반도체/케이씨텍
고 속 메모리 반도체 HBM 확산
-속도개선 니즈, TSV 공정수율 개선과 비용 절감, D램 가격 급등. 한미반도체/테스
환경장비 고성장←전방 증설로 환경오염 물질 배출 증가와 정부 규제 강화.

유니셈
CMP 장비 및 재료 수요 증가세 지속 전망 (06/05)
-반도체 소자 구조의 복잡도 증가.

CMP 통해서 해결- 케이씨텍/동진쎄미켐
투자 패러다임 전환 : 기존 Fab upgrade→ 신규 Fab 증설 (06/26)
-기존 Fab upgrade 효과가 둔화되면서 신규 Capa 증설 투자로 전환
-장비와 소재 Value chain 수혜도 변화
– 신규 Fab 증설로 Wafer capa가 늘어나면서
– Wafer를 가공하는 후공정 장비와 신규 Fab 증설을 위한 인프라 장비 수요 점증
– 따라서 전공정보다는 후공정 테스트 및 인프라와 환경 장비 성장이 부각될 전망
-소재는 Process chemical보다는 Parts 시장 성장이 두드러질 전망
노광장비 업체 ASML 양호한 2Q 실적 발표, EUV 모멘텀 가속화 (07/20)
– 하반기 반도체 장비 업황 센티먼트 개선 기대
장비업체들의 1분기 실적은 기대 이상 + 2분기 실적도 기대할 만 (05/24)
한양이엔지 /제너셈/로체시스템/서플러스글로벌 + 유니셈 /케이씨텍 /탑엔지니어링 ▣ 패키징/테스트/검사 : 일부 종목은 주도주. 조정
투자 패러다임 전환 : 기존 Fab upgrade→ 신규 Fab 증설 (18/06/26)
-기존 Fab upgrade 효과가 둔화되면서 신규 Capa 증설 투자로 전환
– 신규 Fab 증설로 Wafer capa가 늘어나면서
– Wafer를 가공하는 후공정 장비와 신규 Fab 증설을 위한 인프라 장비 수요 점증
반도체 후공정 생산라인 자동화 – 테크윙
대만 반도체 패키징 새로운 기회요인, DDI용 범핑과 CoF 성장 – 네패스 (04/12)
230억 규모 차세대 반도체 패키지 Fo -WLP 국책 과제, 네패스 낙점 (18/05/13)
유니테스트/ 디아이/ 테스나 + 네패스 + 리노공업
▣ OLED & LCD 소재 : 주도주 복귀 기대감
OLED 투자 지속과 장기성장 기대감
삼성, OLED 증설라인 상반기 가동율 하락 (04/02)
-아이폰 물량 줄고, 중국은 가격 저렴한 LTPS LCD 선회
5월 삼성 OLED라인 가동률 상승 반전, 3Q부터 OLED 가동률 급증할 전망 (06/01)
日 스미토모, 내년 삼성 폴더블폰에 윈도필름 공급 공식화 (06/04)
– 삼성전자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가 협력사를 통해 공식화
삼성, 세계 첫 폴더블폰 연내 공개한다 (06/12.한경)
– 11월 폴더블 디스플레이 양산 시작 예상 . 내년 초 제품 출시 유력
아이컴포넌트.

투습율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낮춘 ‘베리어필름’ 개발
상보, 차세대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신소재 ‘은나노와이어’ 필름 개발 (05/09)
-불안정한 수급과 높은 가격의 ITO (Indium Tin Oxide) 소재 대체 기대감
중소형과 대형 OLED 모두에 소재 공급하는 업체 주목 (07/05)
– 대형 OLED 소재 성장성 주목. 대형패널은 소재의 면적효과 더 커
SKC코오롱PI + 아이컴포넌트/나노신소재 + 덕산네오룩스/실리콘웍스
▣ 반도체 소재 : 반등. 종목압축
메모리 투자 확대 기조 유지 전망
-반도체 수요 확대 중장기 지속 전망. 메모리 투자 확대는 현재진행형
삼성(평택)/하이닉스(이천) NAND 신규 공장 1Q18부터 양산 본격화.
반도체 재료 중 Co의 수요 크게 증가 – 케이씨텍/동진세미켐/솔브레인 (06/15)
향후 Process chemical보다 Parts 시장 고성장세 전망 (06/05)
-Parts는 Process chemical보다 다양한 공정에서 광범위하게 소요
-국내 Parts 업체는 전방 수요 대응을 위해 2배 이상 대규모 증설 중
– 대다수 신규 Capa는 2H18 가동 예정, 2019년 가파른 외형 성장세 추정
– 하나머티리얼즈/SKC솔믹스/원익QnC
SK머티리얼/후성 + 하나머티리얼/ 원익QnC/ SKC솔믹스/티씨케이
▣ 스마트 부품 : 하락추세. 일부 종목은 주도주
스마트폰 시장은 레드오션화 + 스마트폰 성능 상향평준화 + 고가모델 부진
2019년 교체 수요 모멘텀은 5G 기대감 (18/05/21)
– 핵심 서비스로 미래형 SNS, 3D 영상, AI 서비스, UHD/홀로그램 등 보편화
미래 기술변화에 맞게 선별적 접근
– 트리플 카메라 시대 개막 : 광학줌 성능 개선, 고화질 구현 등. 19년부터
-3D센싱은 이제 막 시작. LG이노텍/삼성전기/나무가/하이비젼시스템
-기판의 진화 SLP.

삼성전기/코리아써키트/대덕GDS 등이 수혜
-디스플레이 지문인식. 삼성의 채용방식에 따라 수혜업체 갈릴 것, 파트론/드림텍/엠씨넥스
– 가장 강력환 변화는 폴더블폰 .

FOD(Fingerprint On Display) 인-디스플레이 지문인식/디스플레이 지문인식
– FOD의 핵심은 센서칩과 OLED
– 센서칩은 디스플레이라는 구조 속에서 지문의 인식률과 인식속도를 지켜내야 한다
– 주요 FOD 센서 업체들은 OLED를 통해 기술 구현. OLED 업체와 협업 필수적
– 기술 방식. 광학식/정전용량식/초음파식. 삼성은 퀄컴의 초음파 지문인식 센서 채택
– 슈프리마/크루셜텍 + 파트론/엠씨넥스 + 비에이치
MLCC 가격 ’19년 말까지 상승 예상
– 하반기도 과점체계 공급구조와 보수적인 capa 증설로 가격상승 지속 예상 (05/23)
– 부르는 게 값 .

장기호황 사이클 진입 (06/12)
갤S10에 탑재될 신기술 : Triple camera/ Full screen/ In-display 지문인식 (06/27)
삼성전자, GIS에 초음파 디스플레이 지문인식 센서 주문 (07/19)
옵트론텍, 광학식 디스플레이 지문인식 핵심 부품 상용화..

.

中에 공급 (06/07)
하반기는 애플 관련주에 주목.

비에이치/삼성전기/LG이노텍/하이비젼시스템
4차산업혁명 수혜주 관심 – 해성디에스/리노공업+삼화콘덴서/아비코전자/아모텍
삼성전기/LG이노텍 + 비에이치 /아비코전자/이엠텍/와이솔 + 심텍 애플,’18년 신규 아이폰 3개 모델 9월 출시 예상 (05/21)
– 5.8” OLED/6.5” OLED + 6.1” LCD 모델
-3D 센싱 모듈 : 3개 모델 모두 전면에 채용.

-Apple의 하드웨어 차별화 전략의 핵심은 3D 카메라. 중화권 추종 본격화 예상
애플,’19년에는 신모델 3종 모두 OLED 채택설 ‘전자신문’에서 보도 (05/29) ▣ 폴다블폰 : 연말엔 주도주 부상 기대감
스마트폰의 가장 강력환 변화는 폴더블폰
화웨이, 올11월 폴더블폰 공개 예정. 폴더블 디스플레이 제조는 BOE (18/05/23)
日 스미토모, 내년 삼성 폴더블폰에 CPI 필름 공급 공식화 (18/06/04)
삼성, 폴더블 스마트폰 19년 초 출시 전망 (18/07/19)
파인텍, 7인치 폴더블폰 본딩장비 개발 완료 (18/07/19)
주요 관련주
SKC코오롱PI + 코오롱인더/SKC + 이엘케이/원익큐브 + 비에이치/인터플렉스 ▣ 통신 : 바닥 확인과 상승 초입국면
5G는 4차산업 핵심 인프라 + 신정부 4차산업 육성전망 → 통신주 장기성장 토대
5G 시대로의 진입은 통신사의 시가총액 배가 기대감.
5G 기반의 성장 생태계 조성
-5G는 혁신적 네트워크이니 5G 킬러앱 부재에 대한 비관론 존재
-VR/자율주행차/IoT/AI/로봇/빅데이터 분야.

IoT 기반은 성장 가시화.

– 5G의 핵심 애플리케이션은 자율주행차
AI 스피커는 사업 확장성이 높아 성장 동력으로 부상
– 음성 인터페이스 도입 → IoT 최적의 인터페이스. IoT 시장 개화 전망
미국, 망 중립성 원칙 6월 12일부터 폐지 (18/06/12)
IPTV가 통신업체 수익성 호전 주도
5G 주파수 경매 완료 → 5G 실체 논란 제거 및 통신주 상승 예상 (06/19)
CATV M&A에 관심 높여야. ​LG유플러스 의 CJ헬로 인수 가능성 (06/22)
2Q Preview, 당초 우려보다는 양호할 전망, 2Q도 LGU+만 좋을 듯 (07/10)
​LG유플러스 ▣ 5G 네트워크 : 하반기 주도주 복귀 기대감.

종목압축
4차산업 혁명은 사람/사물/공간의 초열결, 초지능화, 대융합 의미
5G는 ‘미래산업/4차산업혁명’의 기반, 선점을 위한 국가차원의 경쟁 심화
美中 무역전쟁 동기는 5G?.”첨단기술 주도권 확보 위해” (07/09.

CNBC)
미국, 망 중립성 폐지 → 5G 조기도입 가속화 전망, 인프라 투자로 경기 부양
정부 4차산업혁명 로드맵 발표 – 5G는 ’19년 3월 상용화 계획
5G는 듀얼 주파수.
-도심지역은 고주파수, 대용량+초고속 데이터 전송가능, 전파 커버리지가 좁다
-도심 이외의 지역은 저주파수, 넓은 지역을 안정적으로 커버
주파수 경매 종료와 본격적인 투자사이클 진입 (06/16)
– 5G 에서는 LTE 대비 고주파수 대역인 ‘3.

5GHz, 28GHz’가 사용됨
– 대량의 데이터가 발생하는 지역에선 많은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28GHz 대역이,
-전국망 구축에는 높은 도달거리로 CAPEX 부담이 덜한 3.5GHz 대역이 사용될 것
– 28GHz 기지국의 커버리지는 LTE 기지국의 20~40% 수준에 불과해
자체 데이터처리 가능하고 기지국보다 저비용인 ‘스몰셀’ 수요 증가할 것
– 고주파수 사용 시 발생하는 음영을 커버할 수 있으며
스몰셀 대비 가격 경쟁력도 높은 ‘중계기’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할 가능성 높음
-5G에서는 기지국에 다수의 안테나를 설치해 전송속도와 간섭 확률을 개선하는
Massive MIMO 기술이 채택되어 기지국 및 단말기 안테나 수요가 증가 예상
5G 투자규모는 100조 이상 전망. 설비공유시 비용절감
네트워크장비 ’18년 4Q부터 ’22년까지 국내외 5G 투자 장기 수혜 예상 (05/30)
통신 3사 5G 장비성능시험 본격화, 빠르면 8월 말 이후 5G 장비 발주 예상 (07/06)
국내통신 3사 화웨이 장비 도입 가능성 높음, 퀄리티 높고 가성비 뛰어나기 때문
5G 도입을 위해서는 반드시 광통신망 구축 선행투자 필요
RFHIC / 케이엠더블유 / 이노와이어리스 /쏠리드 + 다산네트웍스 + 대한광통신
유선장비(이더넷/스위치 등) : 다산네트웍스/코위버/유비쿼스
중계기 : 쏠리드/CS/삼지전자
증폭기 : 웨이브일렉트로/RFHIC
안테나 : 케이엠더블유/에이스테크/인텔리안테크
스몰셀 : 이노와이어리스/삼지전자
기 타 : 기가레인(RF모듈)/오이솔루션(트랜시버)/ 대한광통신(광케이블)
텔코웨어(SW)/엔텔스(SW)
▣ 자동차 & 부품 : 관심 제외. 중국 부진과 트럼프發 관세폭탄 우려
글로벌 시장의 2/3를 차지하는 미국/중국/유럽 시장은 구조적 저성장 국면
중국 로컬업체의 고성장.

특히 ‘볼보’ 소유한 ‘지리자동차’의 비약적 성장 과 혁신성
전기차가 고성장과 이슈 주도
규제와 산업 패러다임 변화 → 친환경차 확대 지속 전망
순수 내연기관차는 2020년 이후 판매 감소세 전망
전기차 시대에 적응하는 부품사만 관심 대상
산자부, 수소차 생태계 구축방안 발표 (18/06/26)
– 2020 년까지 총 2.6조원 투자 + 2022년까지 16,000대의 수소차 보급 목표
현대차, 아우디 수소연료전지 기술 파트너쉽 협약 체결 (18/06/21)
현대기아차, ’18년 출시 모든 신차는 ‘커넥티비티’ 탑재 (17/12/26)
현대차, 전기차용 핵심 전력반도체 독자 개발.

.. 토요타 모델 따른다 (18/07/18)
현대∙기아차, 가동률 개선 국면 지속 (07/03)
– 6월 글로벌 도매 판매, 현대차 15.4% 증가, 기아차 5.9% 증가 YoY
– 현대/기아의 6월 유럽 판매는 각각 6%/7% (YoY) 증가
– 미국 판매 회복 시작
– 중국 소매 판매 부진 지속. 이머징 통화 약세, 통상우려 등의 불확실성
현대차 중국, 사드 완화에도 5월 Retail 판매 5.3만대 및 -3%YoY 감소 (06/10)
-로컬 부품 vs 한국부품 이원화 전략 전망 → 한국부품 생태계의 위기
트럼프發 관세폭탄 터지나…위기의 車산업. 부품사도 줄줄이 도산 위기 (06/26)
이머징 통화 약세는 수익성 부담요인 (06/07) ▣ 조선주 : 하락추세, 업황 회복 기대감은 유효
선박 환경규제 강화
-MEPC 70, 2020년부터 SOx 배출 강제 규제 (3.

5%→ 0.5%로 감축)
-IMO, 2019년 10월부터 BWTS 설치 의무화 (단 설치기간 5년 유예)
황산화물 규제로 경제성이 떨어지는 선박의 조기폐선 가능
환경 규제로 선령 15년 이상의 선박은 경제성 하락. 잠재적 폐선가능 선박
친환경 선박 시대 도래 전망. 저유황유/Scrubber 장착/LNG 추진선
LNG가 친환경 선박을 위한 최상의 대안
향후 10년간 LNG선 르네상스 전망.

456척 발주 전망
– 미국의 가스 공급과잉과 수출 증가 + 중국의 환경규제로 천연가스 수요 증가
-중국의 LNG 수입량 증가는 일시적 현상설. 동절기 난방수요 폭증+PNG 일부 순연
대우조선, 세계 최초 증발가스 100% 재액화 LNG선 인도 (18/06/21)
삼성중공업, ‘ 평행수’ 국내 두번째로 美 형식승인. 현대중공업에 이어 (06/22)
경각심을 가져야 할 중국 조선소의 해양플랜트 건조 경쟁력 (18/06/18)
-싱가포르의 Sembcorp Marine이나 중국의 COSCO가 해양생산설비 시장에 참여
선가 상승 움직임, 금주 신조선가 128(15주째). 중고선가 101(5주째). 선가 정체
신조선가 정체는 LNG선 때문. 시황 회복에도 불구 LNG선 오히려 하락 (07/02)
LNG선 발주 둔화 가능성 상존 ←가스 가격 안정적인 흐름 (07/02)
현대미포조선의 소형 컨테이너선 수주 지속 ← 미국 PE 수출 증가세 지속 (07/18)
환율 상승은 조선업체 실적에 도움
대우조선/현대미포+ 두산엔진 /성광벤드/인텔리안테크/세진중 /동성화인텍 /한국카본 ▣ 정유/가스 : 추세이탈
국제유가를 좌유하는 미국 셰일오일, 셰일업체 생산원가는 52달러 수준 (18/04/02)
WTI 기준 배럴 당 70달러 대 진입
-미국의 시라아 공습과 이란 핵협정 탈퇴, 글로벌 경기호조 등으로 유가 급등
–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는 쉽사리 해소되지 않을 전망. 유가 상승압력 지속
사우디를 비롯한 걸프국들의 증산으로 6월 OPEC 산유량은 증가 (07/16)
중국 PX 설비 증설효과 4분기부터 본격화될 전망, 국내 정유사에 부정적 (06/04)
10월까지 유가(WTI) 65~75달러 전망, 7월 이후 정제마진 반등 기대 (07/19)
2Q18 정유 3사 합산 영업이익 +39.2% QoQ 예상, 대규모 재고 관련 차익 (07/19)
가동률 조정으로 인한 소폭의 정제마진 반등 (07/09~13)
-정제마진 상승 (2주).

휘발유/등유/경우 중심 상승
– 납사가격 647.3$, 전주대비 -17.8$/톤(WoW -2.7%) 하락.

3주 만에 하락 반전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와 달러 강세로 원자재 가격은 하락세 (07/16) ▣ 화학 : 하락추세. 종목압축
급락하는 북미 에틸렌, 미 ECC 공급폭탄 현실화 우려(18/04/07)
– 기체인 에틸렌은 수출하기가 어려워 동북아 에틸렌 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은 미미
– 값싼 에틸렌을 원료로 한 값싼 석유화학제품 수출 땐 영향 불가피
– 3Q18부터 미국 ECC 신증설 물량 본격 출회 예상
중국 정부의 정책방향, 정유화학 중심으로 에너지 강화. 석탄의존도 축소
중국의 환경규제 강화.
-환경세 부과, 화학설비의 가동율 위축 불가피
-파이프용 HDPE 수요증가 + PE 생산감소
-폐플라스틱 수입금지 → PE 수입 → 미국 ECC 물량 흡수. 에틸렌 수급균형 기여
-석탄 의존도 축소 → CTO/MTO 정상가동 차질 → ‘PVC/MEG/가성소다’ 업체 수혜
환경규제로 중국 내 석탄화학 업체의 원가상승과 가동율 하락 (05/29)
-수혜주는 한화케미칼/OCI/롯데정밀화학/ 한국알콜/ 백광산업
중국 에틸렌 생산량.

생산능력 증가에도 생산량 정체.
-CTO/MTO 가동율 때문 (환경 규제). NCC업체 호실적 유지 전망
2020년까지 석유화학 강력한 Up Cycle 예상
-2018 WPC, 화학산업 슈퍼 사이클 초입 진단. ’22년까지 지속 전망 (18/03/29)
-원료가격 안정+ 수요증가+잉여생산능력 감소+가동율 상승.
-특히 중국 정부 정책방향성의 나비효과. 폐플라스틱 수입금지,석탄 대신 천연가스
유가 70달러 이상 시 ECC의 투자 매력 확대, NCC의 투자 매력 악 화
vs 유가에 대한 과민반응 시각, 85 달러 수준에도 국내 NCC 수익성 양호 전망
우려가 현실로… 미국 화학수출 임박 (06/26)
– 북미 PE 재고는 수출에 대한 준비로 3개월 연속 증대
6월 북미 PE 수출 전월 대비 +10.6%로서 증가세 지속 (07/16)
PTA Spread 7년만에 개선 (07/11)
– 2017년 연평균 톤당 91달러였던 PTA Spread가 최근 200달러 수준까지 개선
-2019년이 더 기대되는 PTA.

PTA와 PET업체에 대한 관심을 높일 때
SKC/금호석유 /티케이케미칼 최근 화학 업종 주가 약세 배경
유가 급등에 따른 원가 부담 + 북미 공급 증가로 시황 우려
유가 상승으로 인한 원가 부담은 이미 주가에 반영.
문제는 미국/중국 무역 분쟁 심화. 미/중 무역 분쟁에 따른 수요 위축
한국산 소재가 중국으로 가서 제품화된 후 미국향 수출 구조가 깨질 수 있기 때문
2017년 한국 석유화학 제품의 수출에서 대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57.6%
금주 현황(07/09~07/13)
제품 전반 약세.
중국 MEG재고 WoW 9.5만톤(-13%) 급감. MEG 시황 반등 전망
에틸렌은 하반기 정기보수와 SM강세로 타이트한 수급 유지할 전망.

BD 반등은 일부 일본/한국업체의 구매수요 발생 영향
MEG/BD의 바닥 징후 감안 시 롯데케미칼/대한유화 저점매수 유효 ▣ 철강 : 하락추세
한반도 통합철도망 & 러시아 가스관 기대감.

핵협상 장기화 우려로 불확실성 확대
중국, 경기 방어를 위한 수요 모멘텀은 지속
-재정정책 확대 기조+일대일로+슝안 신구 PJT등 도시화 진행+8종 8횡 국가 철도망
글로벌 경기 개선과 글로벌 인프라 투자 확대 → 수급 개선 훈풍 지속
더 강력해진 중국의 환경규제 정책 (06/14)
-환경규제 정책을 전면 시행함에 따라 철강기업에 대한 제재가 강화될 전망
중국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감산기대감에 중국철강가격 4주만에 반등 (07/16)
트럼프, EU와 캐나다산 철강에 관세 부과, 철강재 25%, 알루미늄제품 10%(06/04)
EU의 철강에 대한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 발동 (07/08)
저가 매수 기회를 제공한 무역분쟁. 과매도국면, 저가매수기회 (07/12)
2Q18 Preview : 대내외 환경 악화 및 판매량 감소로 실적 부진 전망 (07/16)
POSCO ▣ 비철 : 하락추세
우호적인 글로벌 매크로 환경.
-전기차 시장 확대 + 글로벌 경기회복 + IT산업 성장 +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비철금속, 4차 산업혁명 수혜 기대감으로 관심이 증가
-주요 비철금속, 구리/알루미늄/니켈/리튬/코발트/흑연
-장기적으로 니켈, 구리, 알루미늄 순으로 수혜 기대
-니켈은 4차 산업혁명 발전에 있어서 필수 소재가 될 배터리의 주재료
-구리는 스마트 시티 수혜
-알루미늄은 철강 및 구리 대체재로서 매력 부각
텅스텐, 숨겨진 4차산업 핵심광물. 항공우주, 첨단로봇, 반도체 등에 필수
– KG ETS, 2018년부터 국내 유일 산화텅스텐 제조 계획
한동안 잠잠했던 중국 합금철가격이 6월 중순이후 2~3주째 강세 (07/02)
미중 무역전쟁 우려에 구리/아연 중심으로 4주째 하락 (07/09)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와 달러 강세로 원자재 가격은 하락세(07/16)
▣ 건설장비 : 견고한 실적에도 주가 하락세. peak out 우려 때문
남북경협 기대감. 핵협상 장기화 우려로 불확실성 확대
글로벌 건설장비 업황 회복세
-중국, 재정정책 확대 기조 + 일대일로 + 슝안 신구 PJT + 8종 8횡 국가 철도망
– 슝안신구에 이은 두번째 시진핑의 신도시 하이난 (18/05/16)
-인도 건설기계시장 부활 + 인도 정부의 국토 대연결 프로젝트 ‘DMIC’
-신흥국 중심으로 경기 회복과 인프라 투자 확대.

– 원자재 가격 상승 → 광산 메이저 업체들 CAPEX 증가
-트럼프 정부의 1.5조달러 규모 인프라 투자정책
6월 중국 굴삭기 내수판매량 : 12,465(+51.5%yoy). 다소 낮아지는 증가율(07/09)
-1~6월 누적 내수판매 111,228대, 전년동기대비 57.0% 증가
향후 굴삭기 시장은 중국의 환경규제 강화 수준에 따라 결정될 전망 (07/12)
-환경 규제강화에 따른 배기규제 낮은 제품 사용제한 → 신제품 수요 활성화
중국 굴삭기 부품 수입시장에서 1Q18 한국산 점유율은 37.1%로 1위 (05/13)
모멘텀 둔화 우려 → 견고한 실적에도 주가 하락
미중 관세분쟁. 국내 건설기계 업체 영향 없다.

역사적 저평가 국면 (07/19)
두산인프라코어 + 디와이파워 /진성티이씨
▣ 방위 산업 : 하락추세
우호적인 방위산업 전방.
-전 세계 국방비 지출 확대 + 방위산업의 중심은 항공 무기체계
– 우리나라 정부의 국방정책, 국방예산 증액 + KillChain/KAMD/KMPR 조기구축
방사청과 국방기술품질 원은 미래 국방기술 63개 발표 (18/03/30)
– AI 등을 적용한 첨단 무기 개발 시장 확대 전망
– 첨단센서/사이버보안/인공지능/3D프린팅/무인로봇/사물인터넷/VR/AR/MR 등
1Q18 국내외 28개 방산기업의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7% 성장 (05/28)
38조원대 미국 고등 훈련기 교체사업 수주 기대감 (3월 입찰, 5~7월 확정)
수리온 타본 필리핀 두테르테, 한국헬기 구매검토 지시 (06/07) ▣ 기계 종합 : 하락추세. 종목압축
전세계 제조업 Capex 사이클 도래 – 일본 공작기계 호황
문재인 정부 기계산업 주요 정책
-에너지 믹스 변화 + 4차산업혁명과 제조업 부흥 + 책임국방
-중기부, ’22년까지 스마트공장 2만개 보급방안 발표
제조업 4차산업혁명 도래
– IoT를 통해 생산기기와 생산품 간 상호 소통체계를 구축 전체 생산과정을 최적화
-기존 자동화 + IoT + 인공지능 AI + CBM
스마트 에너지 시대
-HVDC(전력손실 최소화) + ESS(경제적 공급) + 스마트그리드(에너지 종합관리)
-정부 에너지 정책과 글로벌 IT 설비투자 수혜
-LS산전/현대일렉트릭
공작기계, 글로벌 호조, 국내업체는 수출비중이 낮아 수혜 제한적. 와이지원 수혜
중국. 스모그와의 전쟁 →난방연료를 석탄에서 가스로 전환 촉진.

‘ 경동나비엔’ 수혜
경동나비엔/ 에스피지
▣ 해운주 : 하락추세
남북한 해빙 무드, 핵협상 장기화 우려로 불확실성 확대
글로벌 경기회복과 물동량 증가로 회복국면 → 해상운임 점진적 상승기조 전망
벌크선 시황 개선의 키는 중국이 쥐고 있다. 철광석과 석탄 시황과 밀접
-중국의 철강생산이 고품위 철광석으로 이동. 호주산/브라질산 선호
벌크 수요의 중심은 중국의 철광석 수입. 환경오염방지 정책으로
2월 이후 BDI가 지속 상승. 중국의 철광석 수입 증가로 상승 (07/06)
벌크선 공급둔화가 만들어주는 기회 (07/09)
-벌크해운은 수요우위 시장 지속으로 하반기 BDI와 주가 우상향 전망
-컨테이너 업황은 회복되고 있으나 국내선사 수혜는 2020년 부터 가능할 전망
-유가 상승으로 원가부담 우려 있으나 현 유가 70달러 수준은 감내할만한 수준
-과거 유가 100불 상회하는 시점에서 적자시현
-BDI와 동행하는 주가 특성상 3분기 전까지가 벌크해운사 매수 적기로 판단
운임 동향 (07/02~06)
– BDI, 전주대비 17.1% 상승한 1622.

연중 고점 기록 중
– 160k급 LNG선 운임은 78,000달러. 전주대비 -8.2% 하락
– 컨테이너 운임은 SCFI는 4p 하락한 817.

40, CCFI는 7p 하락한 808.55
▣ 항공 : 하락추세
4차산업혁명이 주도하고 있어 교역증가 수혜는 컨테이너보다 항공화물에 집중
저가항공 출현으로 해외여행 증가세
아웃 바운드 수요 성장으로 저가 항공사 유리
대륙간 노선까지 저가항공 LCC가 시장 잠식.
중국노선 회복으로 대형항공사 수익개선 기대.

사드보복 이전수준으로 원복 (07/09)
전 세계 국제선 여객 수요 증가 지속 전망 (06/12)
-2018년에도 국제선 여객수요는 공급을 상회하는 성장 전망. 제주항공/진에어
유가상승과 환율 상승 부담
2Q preview- 단기 실적 약화일 뿐, 성수기 도래 (07/09)
▣ 유통 : 따이공 규제 + 면세점 경쟁 심화 + 위안화 약세→면세점 리스크 관리
온라인이 시장 주도. 이커머스 채널의 내수 소비 지배력 구조적 강화
이커머스 지각변동
-신세계-이마트 그룹 온라인 신설법인 투자 계획
– 롯데쇼핑 온라인 사업에 3조원 투자 계획
-11번가, SK플래닛으로부터 분사, 인스타그램 쇼핑 기능 추가 등.
-인터넷 플랫폼 업체들 또한 이커머스 진출 가속화
글로벌 신유통 혁신의 물결.

‘오프라인 점포+온라인 네트워크+첨단물류’ → 이마트
국내 면세점 시장, 여전히 성장형
– 국내 면세점 큰 손으로 ‘웨이상/따이공’ 부상 + 중국인 관광객의 회복
– 웨이상 : 중국에서 SNS 등을 통해 상품을 홍보하고 파는 방식의 사업
– ‘웨이상/따이공’ 급증으로 공급자 중심시장으로 변화→면세점 빅사이클 기대감
중국인 소비 회복으로 면세점과 웨이샹 주도의 모멘텀 강화 (05/30)
중국 정부의 따이공 규제 가능성 대두 (07/03)
– 간접적이지만 분명히 강화되는 따이공 거래 규제 정책
– 중국 정부 따이공 규제는 기업형. 따이공 거래 줄고 중국 수출 확대 전망
중국의 따이공 규제 이슈 및 위안화 약세에 따른 중국의 소비 위축 우려 (07/12)
인천공항 T1 면세업 사업자로 ‘신세계’ 단독 선정, Big3 시대의 개막 (06/25)
6월 국내 면세점 매출 성장률 +46.7% YoY (07/20)
면세점 주춤, 경쟁심화에 대한 막연한 우려 (07/16)
편의점 성장성 둔화 우려. 최근 들어 점포 순증이 빠른 속도로 줄어드는 중 (07/20)
편의점, 최저임금과 관련된 과도한 우려 (07/16)
나노캠텍, 1.2조 면세점 무역사업 물량 확보 기대(18/06/21) ▣ 음식료 ​: 일부 종목은 주도주→급락
음식료 기업의 성장동력
-HMR 성장에 따른 시장 재편 – CJ제일제당/신세계푸드/동원F&B/오뚜기
-해외진출은 음식료 기업의 확실한 성장 요인 – KT&G/매일유업
사료/양돈산업은 장기 미래성장형 성장산업 – 팜스코/선진/이지바이오
이지바이오 그룹 : 달라진 체력, 달라질 밸류. 이지바이오/ 우리손에프앤지/ 정다운
중국 정부 올해부터 ‘신제조분유유통법’ 시행. 한국 조제분유 중장기 수혜 전망
한중 관계 회복에 따른 중국 관련 소비재 회복 기대감 (05/28)
롯데푸드 /매일유 업 /삼양식품/오리온 + 해마로푸드 ▣ 종이 : 추세이탈 조짐.

중국 환경규제 수혜주 – 신대양제지/대림제지+ 무림P&P
한솔제지/무림P&P/신대양제지/아세아제지
▣ 지주회사 : 하락추세. 반등
문재인 정부 재벌개혁의 목적 : 경제력 집중 억제, 지배구조 개선
6.13 지방선거는 주주자본주의 강화 가속화 시킬 것 (06/15)
Stewardship 코드 도입 (18/05/10)
– 스튜어드십 코드는 기관투자자의 수탁자 책임을 강화하는 지침
– 기관투자자가 투자 기업의 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자율규범
-지배구조 개선. 기관투자가 주주권한 강화 → 투명성강화+고배당
-지주회사 실적 강화와 현금 흐름 증가
-수혜주는 지주회사
다중대표 소송제 도입 : 지주회사 경영 프리미엄 가치 상승
하반기 스튜어드십코드 도입의 효과는 현금흐름 개선과 리레이팅 기대 (06/07)
일감 몰아주기 근절 등 공정위 규제 강화로 투자심리 악화 -밸류 매력 부각 (06/29)
지주회사 주가는 확연한 저평가, 정책변화의 불확실성 해소로 반등 모색 중 (07/16)
SK/LG
▣ 은행 : 하락추세. 반등
핀테크 육성 방안 (법안 추진) (18/03/30)
-은행의 Data 공유 의무화, 핀테크 기업도 은행 고객 data 접근 허용
-은행권 Open API로 대응, 은행은 코어뱅킹 시스템 제공하고, 기술적인 한계 극복
-핀테크 업체는 기술 개발에만 전념하는 생태계가 만들어질 전망
부동산 시장 침체 가속화 불가피할 전망→ 은행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 예상(05/23)
부동산 시장 침체 상황에서 중장기적 하방압력 우려. 은행주 상승 제약 요인 (06/07)
– 버블 해소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부실 발생 가능성 높음
-전세가격 하락 지속 예상, 역전세난 심화 예상
-공실률 상승 지속, 수익형 부동산 문제 부상 전망
이제는 주목받아야 할 수수료 이익, 자산관리는 성장산업 – 하나금융 (06/19)
1Q18 양호한 실적. 2Q18도 실적 서프라이즈 전망 (06/26)
돋보이는 이익 안정성과 배당 수익률 (07/06)
– 부정적인 뉴스플로우와 투자심리 악화로 인한 과도한 주가 하락
완만한 금리상승에 기반한 이익 증가세 고려하면 현재 저평가 국면 (07/09)
우리은행 ▣ 증권 : 하락추세
자본의 싸움, 자기자본 8 조원
– 단순히 중개만 했던 역할에서 수익성이 높은 상품은 직접투자.

IB 및 Trading 부문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대형증권사 집중현상 강화전망.
탄탄한 수익구조를 갖춘 특화된 증권사도 주목
금리 상승이 본격화되면서 증권업의 수익성 대한 우려도 동반 상승
– 금리가 오르면 채권 운용에서 불리하나 보유자산들의 근원적인 수익창출능력 개선
– ‘자산’의 성장이 좋은 증권사가 RoA 상승 국면에서 당연히 더 큰 수익성 개선
– 금리 상승기 투자 대안 : 자산과 투자를 늘린 대형사
초대형 IB에 따른 수익성 개선은 시간이 걸릴 전망 (05/24) 발행어음 효과는 시간이 필요
2Q18 Preview: 우려보다는 양호. 각 종 우려 반영되며 2분기 주가는 부진 (07/18)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 NH투자증권
▣ 보험 : 하락추세
실적보다 향후 금리 상승에 주목. 금리 상승으로 투자심리 회복 기대감
금리상승 기조에도 보험주가 부진한 이유
-시장금리 상승 아직. 보험사 금리영향 장기적. 실적 실망에 따른 매물
금리 상승 수혜는 여전히 보험주. ‘손해’보다 ‘생명’보험
IFRS17과 자본규제 부담 완화로 불확실성 완화
내년 하반기부터 금리 상승 효과 만끽 전망 (05/15)
– 금리 상승에 따른 운용자산이익률 개선은 빠르면 ’19년 하반기부터 반영될 전망
2분기 순익 2.

2조원(YoY +36.

3%) 예상. 컨센서스 상회 추정
재보험, 숨겨진 남북 경협주 ‘ 코리안리’← 독일 통일사례/ 북한 경수로사업 (05/23) ▣ 건설 : 하락추세
남북경협, 테마가 아닌 중장기 이슈. 기대감보다 불활실성 확대
건설 산업 연구원 자료(2014년, 통일시대 건설분야 협력방안 세미나)
-북한 인프라 투자 연평균 27조원, 주택 연평균 60조원. 신규 시장 확대 효과
-철도/도로/발전 인프라사업을 중심으로 수혜가 전망
GTX A노선, 신한은행컨소시엄이 우선협상자로 선정.

투자 2.4조원 전망(/04/26)
SOC예산 축소 기조에도,밀려오는 신공항 발주 기대감-금호산업/한라/희림 (05/28)
글로벌 EPC 업황 회복. 수혜주는 삼성엔지니어링/현대건설/대림산업
-최근 3년 화학 호황과 5년간 투자 위축 + 향후 유가는 안전 전망
-파도처럼 밀려오는 EPC 발주 업사이클의 초입 (18/04/02)
-2017년 바닥 확인 후 upcycle 시작, 2019년부터 본격 호황 (05/23)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 대형프로젝트 입찰 본격 진행-삼성eng/GS건설 (07/20)
지속적인 주택시장 둔화 시그널 (07/03)
-종합부동산세재 개편 발표. 예상보다 약하지만, 정부 확정안 주시 필요
-건설산업연구원 2018 년 하반기 전망, 전세가(-1.3%), 매매가(-0.

5%) 하락 예상
-5월말 전국 미분양재고 59,836 호로 전월 대비 +0.4% 증가
종합부동산세 개편, 단기적으로 영향 미미, 장기적으로 조세부담 가중시킬 것
보유세 발표 이후 흔들리는 부동산 시장. 서초, 송파의 가격 하락 전환 (07/18)
GS건설은 국내 주택과 해외 사업 이익 호조로 실적 개선이 계속될 전망 (07/16)
GS건설/ 태영건설 ▣ 디벨로퍼 : SK디앤디
▣ 건자재 : 남북경협 수혜 기대감보다 불활실성 확대
남북경협 대표적인 수혜주는 시멘트.

기대감보다 불활실성 확대
정부의 에너지 정책 전환으로 ‘고단열유리/단열재’의 수요 증가 전망
에너지 절감 정책 대응주 – 한국유리/LG하우시스/KCC
단열재 전방산업 회복. 무기질단열재와 고기능 유기단열재가 성장 주도 (06/07)
-무기단열재는 지속 성장.

난연 EPS가 내화 규제로 글라스울로 대체되는 추세
– KCC, 무기질단열재 1위, 가장 빠른 글라스울 증설
– 벽산: 2018년 글라스울 67% 미네랄울 점차 회복
폭염 수혜주. 차열 페인트 Cool Roof 관련주.

노루페인트/조광페인트/삼화페인트
유진기업. 한국의 ‘홈디포’ 꿈꾼다. 잠실에 2호점 개점.

홈인테리어사업
대기오염/미세먼지 총력전 – 경동나비엔/하츠/크린앤사이언스
현대시멘트/성신양회 + 아세아시멘트
​ ​
▣ 화장품 : 일부 종목만 상승기조.

조정. 위안화 약세(소비력 악화)
중국 색조 시장 급성장기, 성장 잠재력 무궁무진 – 아모레퍼시픽/클리오/토니모리
중국은 신유통 O2O 열풍. 중국 내 인지도 확산 위해 O2O 적극 활용 필요
– 올해 글로벌 화장품사 모두 O2O 플랫폼 강화에 초점
글로벌 화장품 Big Player들의 성장 전략은 ‘이커머스+색조+밀레니얼’
사드에서 얻은 교훈 – 중국 이외의 성장 동력이 필요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코스맥스/한국콜마/코스메카코리아
2018년 주목해야 할 세가지 (05/23)
– 면세점 회복, 중국 럭셔리 화장품 시장 고성장, ODM 투자회수기 진입.
중국 정부의 따이공 규제 가능성 대두 (07/03)
중/단기 위안화 가치 변동에는 대비할 필요( 07/04)
ODM/부자재 업체들 실적 턴어라운드 본격화. 한국콜마/연우 (07/03)
2 분기 화장품 커버리지 7 개사 실적, 전년동기대비 큰 폭으로 성장 전망 (07/06)
6월 화장품 수출실적. 전세계 +33.1% 중국 +62.

4%(07/16)
6월 중국향 화장품 수출 YoY 62.

4%, 면세점 매출 YoY 46.7% (07/20)
2분기 화장품 면세점 판매가 예상치 하회할 것이란 일부 의견에 동반 약세 (07/18)
위안화 절하 압력 →중국 법인 원화 환산 실적, 중국 인바운드 영향 (07/20)
애경산업/ LG생활 ▣ 패션 : 일부 종목은 주도주. 조정
저성장 기조, 구조 적으로 어려운 국면
의류의 SPA화 + 오프라인 매장 철수 + 온라인 성장세
소비 성향 파악은 성공의 핵심 – 트렌드는 가치소비. OEM보다 브랜드 선호
브랜드 업체가 전체 시장 성장 견인할 전망 – 휠라코리아/LF/신세계인터/한섬
내수 소비여건 안 좋은 상황에서도 브랜드 기업들 괄목할 만한 실적 기록 (07/06)
미국 의류 소비 회복, 하반기 OEM기업 실적 개선 가능성 (07/12)
휠라코리아: 상반기 모멘텀 극대화, 글로벌 브랜드의 꿈이 현실로
톱텍, 나노섬유에 12년간 400억 투자 (07/10)
휠라코리아 /신세계인터 /F&F/ 한섬 + 코웰패션
개성공단 관련 업체 : 신원/인디에프/좋은사람들/태광산업/제이에스티나/코데즈컴바인/휠라코리아 ▣ 카지노/호텔/여행 : 하락추세
늦어지는 중국 VIP의 회복 (07/11)
중국 없이 회복. 중국까지 회복된다면 큰 폭의 레버리지 기대 가능
인바운드 시장 완화 분위기는 분명하나, 본격적 회복은 아직 (05/24)
파라다이스 드랍액 5천억 원대로 회복. 고점 대비 84% 수준까지 회복 (04/04)
카지노: 3사 영업이익 하반기부터 턴어라운드 기대
5월 외국인 입국자수 yoy 26.

6% 증가, 중국인 방한객은 46.1% 증가 (06/26)

▣ 게임주 : 종목 압축. 신작 출시 시기에 맞춘 투자 필요
모바일 MMORPG 전성시대…구글플레이 매출 상위 1~5위 점령 (06/12)
기존게임의 흥행 장기화는 전세계적 추세. 신작 기대감은 감소 (06/07)
‘블루홀’의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흥행. 수혜주는 ‘넵튠’
PC 게임 부활. ‘베틀그라운드/검은사막’ 글로벌 히트 →콘솔(XBox) 시장도 진출
콘솔 게임시장은 PC 온라인 게임시장의 3~4배 규모
VR/AR 등 신기술이 기존 플랫폼 생태계(PC/콘솔/모바일) 확장
e스포츠,높아진 인지도를 기반으로 한 고성장 기조 유지- 아프리카TV/네오위즈
흥행 가능성이 높은 IP 활용 중소형 게임주에 주목
판호 이슈 해결 시 중국 출시 예정업체 위주 기대감 확대 – 펄어비스/위메이드
게임업체들의 3분기 신작 모멘텀, 실적 안정성보다 모멘텀 (05/23)
– 넷마블의 ‘B&S 레볼루션’, 컴투스의 ‘스카이랜더스’, 위메이드의 ‘이카루스M’등
2분기 실적은 So-So, 신규게임 부재, 비용증가 Issue (07/09)
8 월 아시안게임 e 스포츠 pla y – 컴투스, 아프리카TV (07/13)
1분기 대비 실적 개선 예상 기업 : 카카오/컴투스/더블유게임즈
아프리카TV + 컴투스 /넷마블 /더블유게임즈 신작 게임 리스트
넷마블 :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국내시장 8-9월 론칭 예상 (06/18)
썸에이지 : 고스트버스터즈 월드는 AR 게임으로 하반기 출시 예정 (06/18)
위메이드 : 이르면 7월 중 모바일 MMORPG ‘이카루스M‛을 출시할 예정 (06/20)
컴투스 :
기대작인 스카이랜더스는 올해 8월 글로벌 정식 출시 예정 (06/18)
3Q 스카이랜더스 모바일, 버디크러시, 댄스빌, 4Q 서머너즈워 MMORPG, 히어로즈워2 등 5개의 신작이 론칭될 예정.

이중 스카이랜더스 모바일, 서머너즈워 MMORPG 등은 2H18 동사 최고의 기대 신작
펄어비스 :
‘검은사막 모바일’ 대만 출시 9월로 예상.
이후 연내 동남아 , 19 년 1 분기까지 북미, 유럽 , 일본 출시 이어지며 해외 확장 모멘텀
▣ 인터넷/플랫폼 : 하락추세. 반등
1인 미디어 시장 등장과 플랫폼 → 콘텐츠의 중요성 증가
유튜브, 한국 사용시간 점유율 90% 육박 (18/06/15)
소프트웨어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 – 이제 구 독이 대세다 (06/15)
– License 시대의 종말과 Subscription 모델의 부상. MS/아마존/넷플릭스
–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aaS) 시장의 본격 개화.

‘소유’에서 ‘사용’으로
–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 인수가 주는 시사점
– 쇼핑몰 사업에서도 SaaS 업체들의 부각
– 클라우드, 사용한 만큼만 과금하는 구독 모델의 대표 서비스로 자리잡음
– 주요 기업들의 차세대 먹거리는 ‘클라우드’
– 삼성SDS/더존비즈온/카페24
B2B의 견조한 성장성과 사업 확장성에 주목할 때
– B2C의 피로감, 소셜미디어의 위기+ 마켓플레이스의 저수익성
-B2B의 가능성, 쇼핑몰 솔루션/ 경영관리 솔루션/ 클라우드 솔루션
– 카페24 /더존비즈온/NAVER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의 진출로 플랫폼 지배력 확대. AI음성스피커 등
네이버, 자율주행/음성인식플랫폼 등 차세대 AI 기술에 지속적 투자
네이버 의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버’ vs 카카오는 생활형 AI
2016년부터 ‘광고’보다는 ‘이커머스’의 성장성이 더 부각되는 추세
-종합 마켓플레이스 성격의 기업보다는 특화된 영역에 집중된 기업 부각
버티컬 플랫폼 업체 주목
– 더존비즈온(ERP)/ 사람인에이치알(취업포털)/ 민앤지( 간편 계좌결제)
국내 인터넷 플랫폼의 고전,
-국내 인터넷 산업의 비즈니스 모델 의존도가 광고수익에 편중된 반면,
-동영상 중심으로 시장 강화. 국내시장은 ‘유튜브’가 장악
-글로벌 사업자들은 인공지능/가상현실/핀테크로 본격 확산
인터넷기업 부진 이유
-수익성 부진+온라인 광고 시장 성장 둔화+ 커머스 주요 성장 부문에서의 부진
+정부규제로 신사업 제한+AI 등 투자 확대로 고정비 증가
동영상, 미래 플랫폼 주도 컨텐츠
-NAVER는 ‘블로썸데이’를 통해 동영상 포부 재천명 (06/15)
-블로그가 이미지, 텍스트에서 동영상을 담아내기 쉬운 플랫폼으로 고도화
-NAVER TV에도 노출시켜 광고 수익을 배분한다는 전략
-NAVER의 동영상 강화 전략이 유튜브, 트위치 등과의 격차 좁혀줄지 주목 글로벌 인터넷 기업, 인공지능 스피커 보급 확산에 노력중
-이는 음성/언어 데이터의 확보를 통한 인공지능 비서의 성능향상이 주 목적
– 인공지능 비서는 음성으로 동작하며, 이용자의 취향, 이용패턴 등을 파악
-구글, 아마존 등의 기업들은 인공지능 생태계를 확장시키고자 노력 중
-인공지능 비서의 성능이 향상될수록 인터넷 이용방식은 인공지능 비서 중심으로 ▣ 엔터/광고/미디어/교육 : 일부 종목은 주도주. 급락
음성인식을 통해 확대되는 콘텐츠 소비. VOD 성장 가속 + 음원수요 증가
음원, AI 스피커/커넥티드카/홈 IoT 등 4차산업혁명과 함께 성장 전망.

로엔
미국발 미디어 업계 빅뱅 : AT&T-타임워너, 디즈니-폭스 인수 (07/03)
-넷플릭스가 가져온 미디어 업계 빅뱅
-프리미엄 콘텐츠 확보를 위한 통신 및 플랫폼 업체의 경쟁 지속 전망
콘텐츠 제작사들, 넷플릭스→중국→디즈니로 이어지는 중장기 호황 진입 전망
넷플릭스 한국 비즈니스 확대. 수혜주는 스튜디오드래곤
콘텐츠 유통이 OTT로 활성화. OTT는 인터넷망으로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
-넷플릭스, 글로벌 OTT 시장의 선두주자.
-중국 OTT, 아시아 시장을 견인. 아이치이(iQiyi)는 한류를 성장의 축으로 활용
– OTT시장 확대에 따른 컨텐츠 판매 증가→ Contents Provider의 몸값 급등
-주요 OTT 업체, 넷플릭스/아마존/유튜브레드
아시아 최강의 방송 콘텐츠 영향력→스튜디오드래곤/제이콘텐트리/NEW
유튜브의 등장으로 한류에서 글로벌 기획사로 도약 중 (06/20)
– 4대 기획사의 유튜브 1달 구독자 증가율은 평균 8% MoM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성공으로 K-팝에 엄청난 기회 도래
-글로벌 오디오 및 비디오 스트리밍의 동반 성장. JYP/SM
마케팅 권력 디지털 미디어로 이동 : 나스미디어/인크로스/에코마케 팅
삼성출판사, 자회사 ‘스마트스터디’의 ‘핑크퐁’ – ‘뽀로로’ 인기 추월
코딩교육 : 씨엠에스에듀/로보로보
JYP /와이지엔터 /에스엠/지니뮤직 + 스튜디오드래곤 + 덱스터/디앤씨미디어 ▣ 바이오 : 추세이탈. 대규모 기술 수출 없이는 리레이팅 제한
미국 “바이오시밀러 장려” 공식 발표…셀트리온/삼성바이오 수혜 전망 (06/04)
글로벌 신약 개발 트랜드 -항암제/희귀의약품( 이수앱지스/메지온)
올해 R&D 트랜드.

‘ 면역항암제 병용요법/CAR-T/유전자 치료제/RANi’
면역관문억제제 병용요법-신라젠/제넥신/테라젠이텍스
가장 핫한 암치료 분야는 CAR-T. 녹십자셀/바이오메드/바이넥스/앱클론
미국, 유전자 치료제 시장 본격 개화 – 바이로 메드/신라젠
항암바이러스 개발 열기. 바 이러스를 활용하여 항암제 개발. 병용요법 (05/21)
2018 BIO USA을 통해 본 트랜드 (06/18,19, 20)
– 항암제 시장에 주력, 신라젠/테라젠이텍스/제넥신/오스코텍
-신경질환 치료제에 관심 집중.
– 새로운 개념의 RNAi 기반 치료제. 바이오니아/올릭스/올리패스/에스티팜/파미셀
-마이크로바이옴 부각, 제노포커스/일동제약 (06/12)
– 질병을 예방하는 백신, 대유행 대응이 가능한 세포배양 방식에 주목, SK메미칼
바이오젠 치매 신약 임상 성공 (07/06)
-바이오젠, 치매 치료제 신약 BAN-2401의 성공적인 임2상 결과 발표
-항암제 이후 차기테마는 알츠하이머 치료제. 중추신경계 치료제 개발은 글로벌 트렌드
자궁경부암 백신 기대감 – 바이오리더스/아이진/아미코젠
ASCO에서 오스코텍의 YH25448,ORR이 64%.타그리소 51%보다 우수 (05/18)
– 타그리소 1상 연구와 비교시 우월.

부작용도 더 적음. 라이센스 아웃 가능성↑
에이치엘비. 경구용 표적항암제 아파티닙 ’18년 임상 3상 마무리. 중국에서 ’15년부터 판매.
엔지켐생명,항암제 부작용 호중구감소증/구강점막염 치료제.

FDA 신속심사 지정.
엔지켐생명, 녹용 유래 신약은 암젠의 Neulasta 대비 강점이 많아 블록버스터 기대
FDA, 바이로메드 ‘VM202’ 재생의약 첨단치료제 승인 (05/23)
테라젠이텍스, 자회사 메드팩토의 항암신약 ‘벡토서팁’ 미국 2상 정상 진행 (05/17)
제넥신 : 하이루킨-7이 미국 국립암연구소(NCI)의 지원사업으로 선정 (05/28)
신라젠, 펙사벡 선행요법서 대장암 완전히 소멸되는 ‘완전관해’ 결과 발표 (06/05)
앱클론, 차세대 ‘CAR-T’ 치료제 원천기술 특허 확보…글로벌 L/O 논의 (06/19)
네이처셀 주가조작
셀트리온(헬스케어) / 메디톡스 + 메디프론 ▣ 헬쓰케어 : 추세이탈. 종목압축
의료비 부담 해결책은 치료 이전의 진단/예방의 활성화로 패러다임 전환
– 의료(진단/치료) 중심에서 모바일과 디지털 기술 발달로 ‘예방/관리’ 영역 급성장
– 노령화 가속 + 기술발전 + 삶의 질 개선 + 윌빙의 핵심
진단예방 활성화는 진단의료기기 성장 촉진
헬쓰케어 산업의 진화 방향
-예방/진단/치료/관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것
-웨어러블 기기 발달로 방대한 건강 데이터를 활용하여 유기적으로 연결
-건강 관련 빅데이터를 활용하면 예방/진단/치료/관리가 유기적으로 연결 가능
진단기업, 글로벌 고성장세이나 국내는 성장율 둔화와 모멘텀 부재
유전자 분석/진단 서비스, Big Data 기반 맞춤형 의료시대. 규제 때문에 시장 정체
글로벌경쟁력을 갖춘 치과 영상기기업체. 바텍/레이언스/뷰웍스/아이쓰리/제노레이
덴티움 + 바이오니아
▣ 건강기능식품 : 내츄럴엔도텍
내츄럴엔도텍, 피부 보습 및 주름 개선 패치로 미국 홈쇼핑 진출과 완판 (16/15)
▣ 원격의료
미국/중국/러시아 원격의료 서비스 도입 및 확대 움직임.

수혜주는 인성정보 ▣ 제약주 : 추세 이탈
상위 제약, R&D 비용 증가로 이익 증가 제한적 (05/14)
Open Inovation 전략 구사 업체 → 한독/부광약품/유한양행
대웅제약, 미국 진출 1차 관문 통과. ‘나보타’ 제조시설 FDA 승인받아 (05/17)
문재인 케어 수혜주, 개량신약/제네릭 중심업체 수혜.

유나이티드제약/대원제약
유망 중소형 제약사 : 휴온스/유나이티드제약/삼진제약/일동제약
동아에스티, YoY 및 MoM 대비 유일한 성장 기업 전망 (07/05)
셀트리온제약/대웅제약/삼천당제약/휴온스/JW생명과학 ▣ 암호화폐 : 관심제외 글로벌 정부규제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암호화폐/가상화폐 열풍
제도권으로 들어온 암호화폐. 시카고 거래소 ‘비트코인 선물거래’ 개시(17/12/18)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 블랙록’과 ‘골드만삭스’의 가상화폐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
넥슨, 암호화폐거래소 ‘빗썸’ 지분 65.20% 인수(17/09/27)
비트코인은 일회성 테마가 아니므로 중장기적으로도 관심을 가져야 할 테마 ▣ 2차전지 : 주도주
전기차 성장세, 원재료 광물 부족에 발목 잡힌다 (18/05/08)
– 2020년 전기차 비중 19%까지 늘면 구리 수요 현재보다 6배 많아져
양극재 종류별 에너지 밀도. NCM811>NCA>NCM622>NCM111
배터리는 니켈 함량이 높을수록 효율은 좋아지지만 폭발 위험은 커진다.
SK이노베이션/ LG화학 , NCM811 배터리 세계 최초 개발
SK이노베이션, 차세대 NCM811 배터리 세계 최초 양산 스타트 (07/02)
폭스바겐, 차세대 2차전지 기술 ‘전고체 2차전지 Solid State Battery’ 상용화 준비.
-토요타도 2022년 상용화 계획.

‘LG화학/삼성SDI’도 연구개발
-기존 리튬 배터리의 2배 에너지 충전량. 6배 빠는 충전 속도. 5배 배터리 수명
신규진입 업체 : 다임러/BMW/아카솔 /Continental/EU배터리연합 등
현대차, 자체 전기차 배터리공장 짓는다 (18/05/29) 폭스바겐, 배터리 계약 규모 약 2배 상향 발표. 250억→ 480억달러로 (05/08)
중국정부 자동차 보조금 정책, 2차전지 에너지 밀도 90→105Wh/Kg로 상향(2월)
-기술 선도업체에게 유리. 한국은 NCM622→811로 진화,중국은 532에서 정체
중국의 배터리규제는 시간이 해결
-의무판매제 시행과 보조금 폐지계획→국내업체들에 대한 제재는 지속하기 어려워
– 중국시장 없어도 국내 배터리업체들의 고성장세는 지속될 것
3세대 EV용 배터리 진화와 더불어 EV 전용 플랫폼으로 개발 중 (06/05)
-한번 충전에 최소 500km 주행. 2세대 EV는 300km 안팎
-비용 절감과 더불어 세련된 디자인, 부담없는 가격과 대량 양산 본격화
EV 시장 규모가 2020년 이후 급성장하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하는 이유
-3세대 EV의 등장과 각국의 정부 규제
씨아이에스, 차세대 2차전지 전고체전지의 핵심소재인 ‘고체전해질’ 합성 성공
아바코, 전고체 2차전지 장비 원천기술 보유
일진머티리얼즈, 차세대 전기차용 일렉포일 개발 (17/08/17)
원재료 가격 쇼크.

But 소재업체는 ‘원재료가격+마진’ 구조여서 영향 크지 않다.
한국을 제치고 중국 배터리 기업이 약진. CATL/ BYD, LG화학 추월 (06/07)
CATL, BMW와 1조원 규모 배터리 공급 계약 (07/01)
– CATL의 유럽 진출 영향은 미미 전망. 중국 배터리 굴기
日 닛산에 이어 혼다도 中 CATL 전기차 배터리 쓴다 (07/05)
전기차배터리 업계.

.中업체 견제·무역전쟁까지 (07/09)
– 中 CATL, 1~5월 세계 출하량 1위 등극…굴기 가속화
– 조만간 미국의 관세 부가 예상되는 신규 품목에 전기차와 배터리 포함 전망
LG 화학 2차전지 중국 2 공장 설립 보도. 2조원 투자 (07/18)
삼성SDI/일진머티리얼즈/대주전자재료/엘앤에프/코스모신소재 + 포스코켐텍
▣ ESS
글로벌 ESS 시장 가파른 성장
-미국발 ESS 수요 확대 본격화로 배터리 업체들 두번째 성장동력 확보
– 미국 FREC는 ESS 생산전력 판매 허용. 글로벌 점유율 LG화학 30%, SDI 29%
한국 ESS 시장 세계 시장 30% 차지, 최대 수요국 부상
-16년 하반기부터 집중된 정부의 신재생 및 ESS 보급 확대 정책 효과에 기인
-ESS 설치 투자비 회수기간도 10년에서 4.6년으로 대폭 단축 가능
풍력/태양광의 폭발적 증가로 ESS의 거대한 잠재시장 확보
재생에너지 출력량 일정하지 않아 ESS 연계는 필수
-ESS와 결합된 풍력/태양광이 석탄/원전 등 전통 에너지 시장 위협 전망
ESS와 결합된 풍력/태양광이 석탄/원전 등 전통 에너지 시장 위협 전망
정책적 효과 극대화로 2019년 한국 ESS 시장 고성장 이어갈 것
2020년 이후 ESS 시장 성장 글로벌로 확산: 2025년까지 연평균 45% 성장 전망
삼성SDI/LG화학
한국이 주도하는 글로벌 ESS 시장
-글로벌 ESS 시장 2025년까지 연평균 45% 성장 전망
-2018년부터 한단계 도약하는 한국 ESS 시장
-전력용 ESS 기반으로 성장성 기대되는 북미 시장
-전력망 안정화에 집중하는 유럽 및 호주 시장
-가격 민감도 높은 중국 시장 가격 하락 기반의 빠른 성장 기대
한국의 양대 ESS 지원 정책 효과
-ESS 활용촉진 요금제의 고수익성에 주목
-신재생 발전 연계 ESS 시장
​▣ 태양광/풍력/에너지 : 하락추세.

남북경제협력+ 동북아시아 협력( 슈퍼그리드/러시아 PNG). 기대감 보다 불확실성
동북아+아시아 Super Grid 구상
-러시아/몽골을 전력 공급 기지로 하는 동북아+아시아 전력망 연계 방안
재생에너지 2030 이행계획 발표 (17/12/20)
-사업자 중심 공급정책에서 참여형 에너지 체제로 전환
-신규설비는 태양광 63% 풍력 34% 차지. 발전 비중은 20%
– 에너지 전환비용, 130조원 전망
풍력/태양광의 폭발적 증가로 ESS의 거대한 잠재시장 확보
-재생에너지 출력량 일정하지 않아 ESS 연계는 필수
풍력산업 전망 : 육상풍력보다는 해상풍력
글로벌 대체 에너지 시장 팽창. 4차 산업혁명과 대체에너지 필요. 태양광/풍력
애플도 구글에 이어 전력 소비 100% 재생에너지로 조달 목표 달성 (18/04/12)
한전, 영국 원전 사업자 우선협상자로 선정(17/12/08)
사우디, 원전 예비사업자 선정 ‘미국/러시아/중국/프랑스/한국’ (18/07/09)
사우디아라비아, 2천억 달러 규모 태양광 사업 추진 계획 (18/06/25)
신성이엔지, 블룸버그에서 1등급 태양광 모듈 제조 기업으로 선정 (05/25)
미국, 중국산 태양광 모듈에 대하여 25% 추가 관세 부과 (06/22)
웨이퍼 가격 보합 → 폴리실리콘 가격 반등 가능성 높아져 (07/19) Clean Energy 원가 혁신, 에너지 지형을 바꾼다 (18/04/19.미래)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시장 전망
-글로벌 발전 설비 투자: 신재생에너지가 이미 대세
-전세계 발전 설비 중 태양광, 풍력 비중 빠르게 상승
-파리 기후 협약, 빨라지는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확대
-원가 하락 추세와 정책적 변화
국내 신재생에너지 시장 전망
-재생에너지 3020 이행 계획: 태양광/풍력 위주의 발전
-신에너지의 핵심: 연료전지와 IGCC
-정책: 국민참여, 대규모 단지, 분산전원
태양광
-예상을 뛰어넘는 원가 하락, 수요 성장의 동인
-고순도 폴리실리콘 공급 타이트할 전망, 후혜주는 OCI
풍력
-가장 저렴한 신재생에너지, 해상 풍력의 시대로
연료전지
-타 발전원 대비 연료전지의 장점, 연료전지의 성장 가능성 ▣ LED : 하락추세. 종목 압축
고부가가치 자동차용 LED 사업이 성장할 주도할 전망
마이크로 LED는 차세대로 디스플레이로 주목받는 기술
루멘스, 자동차용 마이크로 LED 개발
-국내최초로 마이크로 LED 기술에 기반한 자동차용 HUD 제품 양상
루멘스,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세계최초 상용화 (18/06/26)
서울반도체/루멘스 ▣ 환경 : 추세이탈. 종목압축
2017년 탄소 배출량 사상최대.

탄소거래시장 중심은 아시아로 이동 (18/03/30)
정부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 발표. ’22년까지 미세먼지 배출 -30% 감축
화평법 내년 시행.

‘켐온/바이오톡스텍’ 등 CRO 시장 주목 (18/04/04)
대기오염/미세먼지 총력전 – 경동나비엔/하츠/크린앤사이언스
중국 환경규제 수혜주 (04/22)
-SIMPAC Metal/남해화학/경남제약/ 신 대양제지/대림제지/ 무림P&P/한국알콜
성장산업으로써의 재조명이 필요한 폐기물산업-인선이엔티/ KGETS/와이엔텍
와이엔텍/ 코엔텍/ 인선이엔티
▣ 우주/항공부품 : 관심 제외
항공기 수요 확대로 부품생산업체 수혜 전망
-글로벌 완제기업체, 생산효율과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부품 아웃소싱으로 전환 ▣ 남북경협주 : 변동성 확대/리스크 관리 ☞ 남북경협 관련주 바로가기
남북경협이 가시화된다면, ‘전력/철도/인프라’ 관련 기업들의 Re-rating 가능
▣ 스마트 팩토리(공장) : 추세이탈. 종목압축
4차산업혁명 범정부 종합대책 마련 → 관련 중소형 주 상승 모멘텀 기대감.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근로시간 감소로 ERP/스마트팩토리 투자증가 기대 (05/07)
자동화 팩토리 솔루션 보유 및 구축업체 수혜 전망
로보스타 + 포스코ICT
▣ 자율주행차 : 국내 선도기업 부재
정부 4차산업혁명 로드맵 발표 – ’20년 고속도로 자율주행차 도입예정(17/11/30)
주요기술 : 라이다센서/H맵/V2X/HVI(Human Vehicle Interface)
5세대 네트워크가 자율주행차의 핵심 인프라
SKT, 자율주행차용 세계 표준 초정밀지도 제작 주도 (18/05/23)
자율주행차 시대는 2030년쯤 이후. 향후 10년은 ADAS 시대
ADAS의 핵심은 센서. 센서(인지) 밸류체인에 집중 → 카메라/레이다/라이다
ADAS용 센서는 ‘칩/모듈/시스템’으로 이어지는 밸류체인으로 구성
ADAS와 자율주행 활성화로 차량용 센서/반도체 산업의 급성장 전망 (15/05/23)
-한국업체들 중 상대적 수혜는 차량용 반도체 부품업체들
-해성디에스( 리드프레임)/ 리노공업( 테스트부품)/ 삼화콘덴서( MLCC)
– 아비코전자( 인덕터&칩저항기)/ 아모텍( 세라믹칩&안테나)
자율주행을 위한 로보틱스 및 차량기술
-기술과 두뇌의 결합으로 발전 중. 지능 및 협업의 네트워크 구축으로 이어져
-네이버, 자율기술 개발에 적극적
-성우하이텍, 캐나다 광선레이더(Lidar) 전문기업 Phantom Intelligence와 제휴
이에스브이, ADAS 3개 기능을 구현한 블랙박스 출시- 차선이탈금지 LDWS/FVSA/TLDS
바이두, 세계 최대의 자율주행 생태계 조성.

‘Apollo’는 개방형 오픈소스 플랫폼
GM, lidar 전문업체 Strobe 인수. 타업체들도 lidar 기술확보에 가속화 전망
차량용 SW 플랫폼 진화.

커넥티드
에스모, 자율주행 플랫폼 회사 설립. 3D맵핑 솔루션개발 + 한국형 웨이모 구축
넥스트칩, 중국 자율주행차 공급망 참여 기대감 (06/28)
해성디에스 / 트루윈 /유니퀘스트/아모텍/켐트로닉스 + 에스모 / 엔지스테크놀러지
▣ 전기차 : 국내 선도기업 부재, 테슬라 모델3 효과 기대감
전기차 기대감은 초 투자테마.
2020년 기점으로 전기차 시장은 본격적인 개화 전망
전기승용차 3년간 CAGR 62% 성장 전망 (18/05/21)
-17년 123만대(YoY 61%) 18년E 197만대(YoY 60%) 20년E 521만대(YoY 58%)
미국 등 주요 국가는 자동차 연비/배출가스 규제 강화.
EU, CO₂규제 강화. ’30년에 ’21년 대비 30% 감축.

전기차 대량생산 경쟁 불가피
이탈리아, 일본에 이어 영국까지 전기차 정책 강화 (07/12)
일본정부, CO₂규제 강화. 2050년까지 2010년 대비 90% 감축 계획 검토 (07/10)
– 사실상 내연기관 차 판매금지 선언. 일본도 글로벌 전기차 시장 혁명에 동참 신호
중국 전기차 의무판매제 2019년부터 도입계획 공식화 + 독일도 검토 (17/06/15)
– 전기차시장 6배 확대 전망. 2차전지 소재&장비/부품업체 수혜. 1년 유예
유럽은 디젤게이트 이슈를 기점으로 탈 내연기관 움직임 가속화
– 노르웨이/네덜란드는 ’25년부터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독일은 ’30년.

영국 ’40년
독일법원, 대기오염 방지를 위해 디젤차 운행금지 명령 . 유럽 디젤차 퇴출 가속
유럽, 디젤차 운행금지 확산. 전기차로의 전환 속도 빨라져 배터리업체 수혜 (06/21)
폭스바겐, ’25년까지 전기차 판매목표 300만대 (18/03/14)
-250억달러 전기차 배터리 계약 발표 → ’25년까지 성장 모멘텀 확보.

SDI
테슬라, 모델3 생산 빠르게 증가. 생산 목표인 주당 5,000대 달성 (07/04)
정부, 전기차 확대 정책 발표. ’22년까지 35만대 보급계획
일부 국가에 국한되던 유럽의 전기차 시장 성장세가 전 지역으로 확산 (06/07)
-디젤차의 몰락과 전기차 라인업의 확대로 유럽시장 고성장세
-유럽이 주무대인 국내 배터리 관련 업체들에게 긍정적
테슬라, 중국 공장 증설 가속화와 ‘모델 Y’19년 3월 15일 공개 예정 (07/17)
테슬라, 모델3 양산 본격화 – 흑자 전환 가능성,모델3 부품 공급 재개 전망 (07/17)
6월 미국 전기차 판매량 전월대비 48% 상승 (07/16)
4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전년 대비 93% 급등 (06/05)
캠시스, 2019년부터 전기차 양산 (18/04/23)
전기차 MLCC 급성장세. 2년만에 탑재량 2배 증가 (18/03/19)
Murata, 전장용 MLCC 증설에 최대 1조원 투자 Capa 20% 확대 (18/04/20)
– 무라타 신규 증설에도 MLCC 공급부족 수년간 불가피
전장 부품 수혜, 해성디에스/리노공업 + 삼화콘덴서/아비코전자/아모텍
LG전자, 글로벌 헤드램프 업체인 ZKW 인수 계획 (04/23)
삼화콘덴서/우수AMS + 상아프론테크/우리산업
▣ 수소연료전지 차 : 글로벌 선도기업 부재 & 선도국가도 부재
산자부, 수소차 생태계 구축방안 발표 (18/06/26)
– 2020 년까지 총 2.6조원 투자 + 2022년까지 16,000대의 수소차 보급 목표
동력기관의 다변화
전기차와 FCEV는 각각의 장단점으로 인해 대체관계보다는 보완관계로 발전 예상
순수전기차 :
-장점은 간단한 차량구조로 신생 업체의 진입이 가능하고, 충전인프라 확충 용이.
-단점은 긴 충전시간 및 짧은 주행거리. 최근 원자재 가격 급등도 부담 요인.
수소 연료전지차 :
-낮은 원자재 가격 부담, 높은 에너지 효율, 친환경성,
-에너지 밀도가 훨씬 높아 600km이상의 장거리 주행이 가능하고,
-충전시간도 내연기관 차량과 비슷한 3분 이내가 가능하다
-다만, 충전인프라 구축에 소요되는 비용이 크고, 전기차 대비 낮은 출력이 단점.

현대차, 아우디 수소연료전지 기술 파트너쉽 협약 체결 (18/06/21)
전후방 생태계에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로 주요동력 기관으로 성장 가능성 높음.
전후방의 생태계에 미치는 효과가 기존 내연기관차와 비슷하게 광범위
수소 생성을 위한 화학업체, 중공업 업체, 운송업체 등 수소생산에서 차량운행까지 Value Chain을 구성하고 있다
일진다이아/코오롱머티리얼
전기차와 달리 글로벌 주도 업체 부재 + 시험생산 수준으로는 이슈화 한계
수소전기차 (FCEV)의 연료인 수소는 가격 불안정과 장기적으로 수급 불확실
-석유화합물을 만드는 공정에서 생성된 ‘부생수소’ 사용
-부생수소의 생산량이 수소전기차의 생산·판매량을 따라 갈 수 있을지 걱정
– 업계는 200만대, 정부는 50만대, 화학업계는 8만대를 운행할 수 있는 양 추정
– 정 유화학 업계는 부생수소 공급에 부정적인 입장
– 가격도 문제. 운송비까지 감안해 ㎏당 울산은 5000원대, 강원도는 1만원대
▣ 클라우드/빅데이터/인공지능 : 선도기업 부재.

일부종목은 주도주
Data는 새로운 권력
부가가치 근원이 플랫폼/클라우드 기반으로 이동되고 있다.

클라우드는 AI 구현에 필수적인 머신러닝 툴을 이용할 수는 플랫폼
아마존/MS/구글/IBM/알리바바 등 ‘빅5’ 클라우드 업체가 전세계 MS 60% 차지
글로벌 인공지능 Big 3 등은 클라우드 기반으로 고성장
글로벌 클라우드 빅3 ‘아마존/M S/ 구글’은 경쟁적으로 AI 기능 제공
한국은 AI 선도기업 부재. 글로벌 AI 플렛폼 Big3이 장악
-아 마존/알렉사, 애플 /홈키트, 구글/알파고+구글 어시스턴트. IBM/왓슨
삼성전자, AI 엔진인 ‘빅스비’ 고도화 하는데 집중
인공지능 사업 방향 : B2B는 음성인식 스피커, B2C는 클라우드
음성인식 스피커, 생활밀착서비스 플랫폼으로 부상. 생태계 확장 각축전
-음성검색/기기제어/전자상거래(주문·결제·추천)/콘텐츠 소비 확대/스마트홈 허브
더존비즈온/비즈니스온/한글과컴퓨터 + 셀바스AI/아이디스 인공지능은 클라우드와의 연계가 필수적 – 데이터 확보/지속학습/기능추가
글로벌 주요 IT 기업들의 차세대 먹거리는 ‘클라우드’
-4차산업혁명의 핵심은 Data와 AI
-클라우드 강자들은 AI 플랫폼 지배를 노리는 플레이어
-인공지능 등장으로 시너지 효과
-클라우드 서비스 진화.

인프라 대여에서 인공지능 기술 대여로
글로벌 인터넷기업, 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총력
-인 공지능 기술 경쟁력은 빅 데이터가 좌우.
– 빅데이터를 가진 ‘아마존/구글/알리바바/바이두’가 AI 기술력 가장 고도화
-고도화된 인공지능 플랫폼을 기반으로 AI 스피커 시장 선점
– AI 비서/스피커 생태계는 IoT/커넥티드카 등 AI 플랫폼 주도권으로 이어질 전망
음성인식 AI가 중요한 이유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대한 패러다임 변화
-IoT 제품과 서비스는 범람하고 있으나 인간의 인지능력이 따라가기 어려운 상황
-음성인식 AI가 보조
-국내 음성인식 AI 플렛폼은 ‘통신 3사’ + ‘네이버/카카오’ 가세
인공지능, ‘AI 비서’와 ‘AI 스피커’로 다가온다
-AI 비서는 자율주행차/스마트홈 등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에서 핵심 기술로 활용
-네이버는 ‘클로바/웨이브’ 카카오는 ‘카카오아이/카카오미니’ ​▣ 로봇 : 선도기업 부재.

일부 종목은 주도주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 특히 스마트공장 분야에
ICRA2017을 통해본 로봇/자동화 산업동향
-머신비전, RIoT 개발의 핵심. ‘이벤트 기반 비전센서’로 발전-변화된 정보만 인식
-보조 및 재활 로봇, 엠비언트 컴퓨팅과 로보틱스의 성장 잠재력.

수혜는 ‘큐렉소’
-의료로봇 성장 가속화 전망. 수혜는 ‘큐렉소/미래컴퍼니/고영’
-코봇, 인간과 협업하는 로봇. 폭발적 성장 전망. 4차산업에서 핵심.

‘한화테크윈’
-자율주행 로보틱스 및 차량기술, 지능 및 협업의 네트워크. ‘네이버/성우하이텍’
-로봇 연구에서 드론 비중 증가, 딥러닝/고속비행/자율주행드론. 수혜는 ‘한국카본’
인공지능 반도체 개발 경쟁 본격화.

인텔/퀄컴/삼성/화웨이 등. ‘네패스’ 양산
-스마트폰 내에서 연산처리. 기존은 서버에서 연산처리
미래컴퍼니 ‘레보아이’ – 로봇수술 선도. 신촌 세브란스와 협업.

‘다비치’ 보다 앞서
큐렉소, 세계최초 정형외과 자동화 수술로봇 출시 (17/11/30)
디지탈옵틱, 국내 인공지능 로봇기업 ‘퓨처로봇’ 인수 (17/08/11)
한컴 MDS, CES2018에 자사 SW 플랫폼을 탑재한 교육용 AI 로봇 전시
‘가전 명가’ LG전자, 차세대 로봇 명가로 변신 (18/06/24)
LG전자, 산업용 로봇 기업 ‘로보스타’ 인수 (18/07/18)
미래컴퍼니/고영/큐렉소 + 로보스타 + 디에스티로봇/유진로봇
​ ▣ 사물인터넷(IoT) : 선도기업 부재
4차산업의 핵심 기반기술
구글의 HW 강화 → IoT 시대 본격 개막 신호.
-AI스마트폰/AI스피커 등
-음성/모습 등의 데이터 중요성 확대. 데이터 확보에 대한 경쟁우위 유지목적 ​센서와 플랫폼 섹터가 IoT 주도 분야.
 삼성전자 IoT 플랫폼은 ‘스마트싱스’로 통합, IoT 시스템 총괄은 ‘빅스비’
삼성전자 IoT 개발 플랫폼 ‘아틱’ 3세대 10월 출시 – 개방형 IoT 생태계 조성
에이디테크놀로지/ 삼진/아이앤씨 + 에이디칩스 + 엔텔스/모다 + 현대통신
음성 인터페이스 기반의 IoT는 차량으로 확장. 홈 플랫폼의 확장 IoT 기반의 플랫폼으로 음성 인터페이스 시장의 성장은 ‘커머스/콘텐츠’에서
음성 인터페이스 도입으로 사물인터넷 성장 본격화 전망
-HW 및 빅데이터 발전으로 음성인식 시장 개화
-머신러닝 발전은 음성인식 완성도 증대
-음성인식 스피커가 핵심
-IoT에 가장 적합한 인터페이스는 음성
-IoT 전용 통신망 활용 필요
삼성전자, ‘아틱’에 ‘빅스비’ 탑재. 지난해 12월에 ‘아틱 빅스비’ 솔루션 출시
-IoT 개발 보드 ‘아틱’ 시리즈에 AI 플랫폼 ‘빅스비’ 탑재
-HW와 SW 개발자를 아우르는 생태계 조성해 AI 플랫폼 시장 개척
-AI 플랫폼까지 탑재한 ‘아틱’은 기존의 IoT 개발 보드보다 경쟁력 확보 용이
-‘아틱’은 AP/메모리/커넥티비티칩/센서 등이 탑재된 HW 개발 보드다
-‘아틱’을 활용하면 IoT 제품과 서비스를 쉽게 개발할 수 있다
-‘빅스비’는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AI 음성인식 플랫폼이다 ​ ▣ 스마트홈 : 선도기업 부재
음성인식 AI를 매개로 확대되는 스마트홈
-스마트홈 플랫폼의 관문으로서 음성인식 AI
-스마트홈 실현 구현을 위한 음성인식 AI
-가전업체들의 광범위한 음성인식 AI에 대응
-음성인식 AI가 자동차로도 확대, 가전제품을 자동차에서 원격제어
국내음성인식 AI 시장
-스피커를 중심으로 경쟁강도 강화
-통신3사가 선제적 대응.

네이버/카카오 가세.
현재 AI서비스는 낮은 수준이나 학습데이터가 구축되면 본격적인 서비스 개발 전망
가전 2사와 통신3사는 스마트홈 시장 선점을 위해 관련 제품과 서비스 출시중
음성인식서비스/스마트가전/에너지절감/건강 등이 하나의 플랫폼으로 구현
AI 스피커 관련주 : 가온미디어(LG유)/인포마크(기가지니)/엔시트론 ▣ 가상현실/증강현실 : 선도기업 부재
4차산업의 핵심 분야이나 한국에는 선도기업 부재
글로벌 AR/VR 시장, 2021년까지 매년 2배씩 성장 전망
VR & AR 플랫폼 등장
게임/미디어 콘텐츠 산업에서 적극 활용되고 있으며
향후에는 제조/쇼핑/교육 등 다양한 산업에 융합/활용될 수 있는 잠재력 보유
특히 의료분야 활용가능성은 무궁무진
인간의 상상력으로 펼쳐지는 모든 일이 가능
페이스북, 5월에 독립형 VR기기인 ‘오큘러스 고’ 출시 (06/04)
-‘ 오큘러스 고’는 스마트폰의 장착 및 PC 연결이 필요 없는 독립형 VR 헤드셋
– HW의 성능향상, 가상현실기기의 보급확대 촉발시킬 가능성 높다는 점에 주목
애플의 아이폰8에 AR용 3D 센서 탑재 – 3D 기반의 AR시장 주도권 전략
애플은 스마트 안경도 생산 전망
▣ 드론/3D프린터 : 선도기업 부재
4차산업의 핵심 분야이나 한국에는 선도기업 부재
한국 드론, SW 기술력 함양 필요
-정밀측위기술, GPS 이용 정확한 위치 추정기술
-항법기술, 목표지점으로 자동으로 이동하는 기술
-자세제어기술, 비행체의 안정성 유지 기술
-영상처리기술
로봇 연구에서 드론 비중 증가, 딥러닝/고속비행/자율주행드론.
맥스로텍, DED 방식 대형 금속 3D 프린터 시장 진출
한국카본, 이스라엘 ‘IAI’와 개발 제휴. IAI는 세계 최고수준의 드론 설계/제조업체
▣ 보안/생체인증 : 하락추세
생체인증은 ‘개인화/핀테크’ 시대에 최적화
모바일 생체인증의 진화, 지문→홍채→3D안면→필체/행위기반 인증 등 ▣ 블록체인 : 선도기업 부재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와 함께 등장한 ‘블록체인’은 시대를 변화시킬 전망
4차 산업혁명인 초연결 사회에서는 블록체인이 변혁 주도 전망
기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바꿀 새로운 거래 패러다임 제공,
블록체인, 거래비용 절감이 가능한 스마트 계약 실현
블록체인 기술이 가진 확장성에 주목 →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블록체인 활용전망
블록체인 전방위 확산 분위기. 금융/유통/의료/공공서비스/물류 IT 인프라로 진입
블록체인 활용 신비즈니스모델 특징
-중앙시스템 불요/중개비용 절감/해킹(보안)에 자유로운 구조
-업무 효율화/보안비용 절감/유통비용 절감
블록체인 시장 규모. ’17년 3억달러, ’22년 100억달러 수준 (가트너 추정)
은행, 블록체인 인증 공동사업 ‘삼성SDS’와 본계약 체결 (17/11/15) ▣ 간편결제 : 종목 압축
전자 상거래 시장 고성장으로 간편결제 시장 규모가 빠른 속도로 확대중
아직은 초기단계.

신용카드의 결제 규모의 3% 수준
머지않아 간편결제가 신용카드에 버금가는 결제수단 전망
2강 2중 구도. 네이버페이/삼성페이 + 카카오페이/페이코(NHN엔터)
점차 상위 플레이어 중심으로 주도권 확대.

페이코(NHN엔터) 주목
결제기능 내재화를 통한 광고 수익화가 목적-타깃 광고 플랫폼
페이코(NHN엔터)는 이용자 중심 서비스 강조
수수료 0%’ 서울페이·경남페이 도입되나?… 카드사들, ‘초긴장’ (06/18)
– 박원순 서울시장이 내내 제창했던 ‘자영업자 결제 수수료 제로’ 시행을 앞두고 있음
국내 간편결제시장 재점화 (07/13)
-5월 카카오는 ‘매장결제’의 오프라인 서비스 시작
-7월 페이코가 삼성페이 가맹점 제휴를 통해 오프라인 기반 확대
-2018년 연간 카드 거래액은 약 700조원 전망
-간편결제 비중 은 5.7%(40조원)으로 전년대비 2배 성장 예상
투비소프트/코나아이/한국전자금융
▣ 스마트 시티 : 시장 미성숙
미래기술의 총아
세계는 스마트시티 구축중. 정부도 시범도시로 ‘세종/부산’ 선정 (18/01/30)
1조 7000억원 규모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기본구상 공개 (07/16)
-세종 ‘공유차도시’ 7천억 투자, 부산 ‘친환경 수변도시’ 1조원 투자
관련주 :
유니셈(한국스마트아이디)/에코에너지/까뮤이앤씨 /경봉/비츠로시스/정원엔시스
처음앤씨/누리텔레콤/케이씨에스
옴니시스템, 전기, 가스, 수도, 온수, 열량계 등의 디지털/원격 계측기 제조업체
누리텔레콤, IoT 기반의 지능형검침 인프라 시스템을 중점으로 추진
비츠로시스, 스마트 인프라 관련 제어시스템을 주력
케이씨에스, 교통 인프라 사업, 키오스크 사업 등을 영위
까뮤이앤씨, 스마트시티 구축에 필요한 PC(Precast Concrete)공법을 주력으로 하는 건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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