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리 ‘2018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 참가…글로벌휴먼 프로젝트 선봬 : 뉴스

image올 여름 서울이 블록체인의 세계적인 메카가 되어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암호화폐를 포함한 블록체인 관련 행사가 많이 열리고 그 규모도 커졌다.
국내의 인프라와 역동성 그리고 투자 열기 때문에 ‘블록체인 허브’로 떠오른 2018년 여름의 서울에서 ‘코리아 블록체인 서밋’, ‘2018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KBW 2018)’ 등의 블록체인 행사가 열려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스마트리가 2018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KBW 2018)의 메인 행사인 ‘비욘드 블록 서밋 서울‘ 및 ‘2018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에 참가하여 블록체인 관계자 및 투자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아시아 최대 규모로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컨퍼런스에는 블록체인 전문가, 개발자, 투자자, 오피니언 리더 등 약 2000명이 운집한 가운데 열렸으며, 스마트리의 독특한 채굴 방식인 POC (Proof of Campaign)은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POC 방식은 캠페인에 참여한 사진을 인증으로 보내면 채굴로 인정하여 코인을 받을 수 있는 스마트리만의 독특한 채굴 방식이다.
특히 스마트리의 정준 파운더는 19일 2018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 행사에서 미래를 생각하는 환경 및 에너지 프로젝트 세션에서 강연을 해 열띤 호응을 받기도 했다.
그는 “스마트리의 트리코인은 나무심기와 난민구호 및 기아대책 등에 코인을 기부할 수 있도록 하고 블록체인이 자선 활동과 환경보호에 투명성을 확보하도록 설계된 암호화폐이다.

”라고 설명했다.
한편, 스마트리 정준 파운더는 이미 150만명 이상의 확실한 KYC 정보를 바탕으로 메이져 거래소들과 지속적으로 접촉을 하고 있으며, 9월중 전 세계 5대륙의 메이져거래소 및 주요 국가별 주요 거래소에 상장을 예정으로 글로벌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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