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블록시스템즈, KISA ‘S/W 신규 취약점 신고포상제’ 참여 뉴스

image취약점 사전 조치
안전한 사이버 환경 조성
【서울=뉴시스】김지은 기자 = 전자문서기반 블록체인 전문기업 엑스블록시스템즈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S/W 신규 취약점 신고포상제(버그바운티)’ 참여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버그바운티는 소프트웨어 버그 및 취약점을 발견한 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취약점을 사전 조치해 안전한 사이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엑스블록시스템즈는 블록체인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KISA 사업 공동 운영사로 참여하게 됐다. 신고포상제는 국내·외 거주하는 한국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KISA에서 1차 검증한 후, 외부 평가위원회에서 2차 평가한다.
조영준 엑스블록시스템즈 상무는 “최근 메인넷 공개 전 충분한 검증 및 테스트를 수행하지 않은 플랫폼에서 일부 심각한 버그가 발견됐다”면서 “이번 버그바운티 참여로 블록체인 플랫폼인 X블록체인 메인넷이 한층 더 견고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kje1321@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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