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시대의 신협” 싱가포르서 세계신협협의회 콘퍼런스 개최

image“디지털 시대의 신협” 싱가포르서 세계신협협의회 콘퍼런스 개최 최인호 기자 | 승인 2018.07.16
[코리아포스트 최인호 기자] 신협중앙회는 15∼18일 싱가포르 선텍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8 세계신협협의회(WOCCU) 콘퍼런스에 참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디지털 금융시대의 신협 생존전략 연구
브라이언 맥크로이 세계신협협의회장은 “세계 100여개국, 2억3천800만명 조합원과 함께하는 신협은 선진금융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며 “디지털 금융시대에 맞춰 핀테크, 블록체인 기술 등 최신 기술을 신협에 도입·적용해 신협을 더욱 활성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WOCCU 이사인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세계 공통으로 신협의 목적은 경제적 어려움에 부닥친 서민의 금융문제를 해결하고 자립기반을 지원하는 데 있다 <저작권자 - 200 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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