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3일 가상화폐 주요 뉴스 – 지닉스, 제2의 EOS ‘이오엔(EON)’ 16일 국내 최초 상장 외.

image블록체인 7월 13일 가상화폐 주요 뉴스 – 지닉스, 제2의 EOS ‘이오엔(EON)’ 16일 국내 최초 상장 외. 2시간 전 URL 복사 본문 기타 기능 번역보기 안녕하세요. 7월 13일 가상화폐 주요 뉴스를 전해 드립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기관투자의 참여가 확대되면서 저가에 코인을 사담으려는 하락 압력이 커지며 하락세를 지속했고 현재 BTC는 24시간 전에 비해 0.8% 상승한 709만원을 기록하며 700만원선 지지를 테스트 받고 있습니다.
최근 전문가들은 기관들이 비트코인 5,000달러를 적극적인 매수구간으로 설정하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기관 참여 확대가 오히려 가격 하락 압력으로 작용하는 모양새입니다.

현재 비트파이넥스(Bitfinex) 기준, BTC 마진 비율은 롱 포지션이 61.3%, 숏 포지션이 38.7%로 롱 포지션이 우세를 점하고 있습니다.
2018-07-13 오후9:02
7월 13일(금) 가상화폐 주요 뉴스
▼ 로빈후드, 비트코인 캐시, 라이트코인 추가
제로 수수료로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암호화폐 거래 앱 ‘로빈후드(Robinhood)’가 비트코인 캐시와 라이트코인을 추가했다.

지난 목요일(현지시간) 수수료 없는 이 주식거래 애플리케이션은 500만 사용자를 돌파했으며 3억3,600만 달러의 시리즈 D 자금 조달 라운드를 끝내고 시총 56억 달러의 값어치를 자랑한다.
현재 로빈후드는 미국 내 17개 주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지금까지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만 거래가 가능했으나 이제 4개의 암호화폐를 거래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로빈후드는 외부로의 코인 전송에 대한 지원을 추가할 것이며 앱 자체에서 암호화폐 월렛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사용자는 이 중개 플랫폼에서 암호화폐를 사고 팔 수는 있지만 입금, 인출 혹은 전송할 수는 없다.
한편 로빈후드는 거래 수수료를 통해 이익을 낼 의도는 없다고 한다. 조만간 시장 점유율을 확고히 구축하고 세계에서 가장 큰 암호화폐 플랫폼이 되기 위해 현재의 방식으로 운영을 계속 할 것으로 알려졌다.

참고로 현재 로빈후드에서 1,000달러까지 수수료 없이 암호화폐를 거래할 수 있으나 1,000달러 이상을 거래하려면 골드 회원으로 가입해야 한다. ▼ 지닉스, 신규 암호화폐 ‘이오엔(EON)’ 16일 국내 최초 상장
한·중 합작 암호화폐 거래소 ‘지닉스(Zeniex)’는 오는 16일 암호화폐 ‘이오엔(EON)’을 상장한다고 13일 밝혔다.
EON은 코인더블유(CoinW), 코인노아(Coinoah) 등 해외 거래소 2곳에 공식 상장돼 있으며, 또 다른 해외 거래소인 게이트아이오(gate.io) 베타 마켓(Beta Market)에도 상장돼있다.

국내에서는 지닉스가 최초로 공식 상장한다.
EON은 이오스(EOS) 홀더들에게 1:1 비율로 에어드롭된 물량을 포함해 현재 10억개가 발행된 상태이다. 이 중 개발팀에 배정된 토큰은 1억개로 전량 락업(보호예수)되며, 6개월마다 12.5%의 비율로 락업이 해제될 예정이다.

또한 2019년 1분기로 예정된 메인넷 론칭 이후 90억 개가 추가로 발행될 예정으로 개발팀과 투자자, 마이닝, 블록프로듀서에게 배정된다.
EON은 3세대 암호화폐의 대표 주자인 이오스(EOS)의 취약점을 보완해 빠른 처리 속도와 높은 보안 기술이 장점인 오픈 네트워크이다. ‘제2의 EOS’라 불리며 중국의 블록체인 유명인사인 리샤오라이(Li Xiaolai)가 투자한 코인으로도 유명하다.
한편 지닉스는 EON 상장을 기념해 에어드롭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6일을 시작으로 총 3주 간에 걸쳐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동안 총 8만개의 EON을 지급할 예정이다. 매주 거래량이 많은 10명을 선정해 차등 지급한다.

▼ 현대페이, O2O·스마트홈 등 블록체인 신사업 확장 나서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전문기업 현대페이가 에이치닥(Hdac) 블록체인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에이치닥의 블록체인 플랫폼은 브릿지 노드로 퍼블릭 블록체인과 프라이빗 블록체인을 융합한 것이 특징으로, 보다 진보된 트랜잭션 이노베이션을 추구한다.
현대페이는 O2O 플랫폼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합해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블록체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블록체인 월렛(전자지갑)’과 연동한 POS(판매시점정보관리) 등의 서비스를 구현해, 암호화폐 이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블록체인 기술을 일상에서 체험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스마트홈 사업은 블록체인 기술과 월패드를 연동해 전기‧수도‧난방 등의 에너지 사용 정보를 편리하게 관리하고, 사용한 만큼 관리비를 지불하여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게 한다.

또한 관리비 내역 조작 방지와 IoT 기기 간 보안 강화 서비스도 제공한다.

▼ 인도, 암호화폐 금지 해제…‘상품(Commodities)’으로 인정될까
인도가 암호화폐 전면 금지 조치를 취소하고, ‘상품’으로 간주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재무부가 암호화폐 금지 조치를 재고하고 있다고 제보한 익명의 정부 관계자는 “거래를 효과적으로 규제하고, 자금 출처를 파악할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 암호화폐를 상품으로 간주하는 것이 가장 규제하기 수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거래는 범죄가 아니며, 증권시장에서는 다양한 자산 유형이 거래된다. 암호화폐 거래의 문제는 어떻게 불법 자금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고, 출처를 파악할 수 있는지에 있다”고 짚었다.
▼ 바이낸스, 몰타에 블록체인 은행 만든다…연내 토큰 판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가 몰타에 블록체인 기반 은행을 만든다.

12일 블룸버그(Bloomberg)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몰타에 새로운 은행을 세우는 준비작업에 들어갔다. 바이낸스는 다른 주요 투자자와 함께 은행의 5% 지분을 보유하게 된다. 바이낸스는 은행의 가치를 1억3,300만유로, 약 1,700억원으로 보고 있다.
블록체인 기반의 은행은 다른 ICO 프로젝트와 같이 투자자를 모집하게 된다. 토큰 판매는 올해 말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투자 유치는 블록체인 기반의 주식 모금 플랫폼인 뉴펀드(Neufund)를 통해 이뤄진다. 투자자는 법적으로 유효한 주식형 토큰을 보유하게 된다.

향후 은행은 EU 멤버이기도 한 몰타의 규제당국으로부터 라이선스를 얻어야 하고, 유럽중앙은행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 `헤지펀드계 전설` 스티브 코엔, 암호화폐 투자 나섰다
한때 `헤지펀드계의 전설`로 불렸던 억만장자 투자자인 스티브 코엔이 암호화폐 투자에 뛰어 들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포춘지에 따르면 코엔이 지난 2010년 자신의 가족자산 관리회사로 런칭했던 코엔프라이빗벤처스가 최근 또다른 헤지펀드인 오토노머스 파트너스에 자금을 투자했다.
오토노머스는 암호화폐를 둘러싼 규제 불확실성 등에도 불구하고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의 중장기적인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장기 투자에 주력하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시가총액 상위 암호화폐에 일부 자금을 투자하고 있고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을 이용한 금융거래의 처리 속도를 높여주는 기술을 개발하는 업체, 암호화폐 인프라 개발업체, 소유자의 익명성을 높여주는 프라이빗 코인, 블록체인 처리용량과 속도를 개선시켜주는 기술을 개발하는 업체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탈중앙화 거래소 프로토콜인 0x에도 투자한 바 있다. ▼ 글로스퍼, 우즈베키스탄에 지역화폐 개발 기술 제공
블록체인 기업 글로스퍼(대표 김태원)는 우즈베키스탄 EPF 은행과 지역화폐 공동개발 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글로스퍼는 노원구 블록체인 기반 지역암호화폐 시스템인 노원화폐(NOWON)를 성공적으로 개발한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또, 글로스퍼는 우즈베키스탄 유통업체 ‘Q’z TFQM’와 현지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원산지 증명과 유통이력 확인 등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 바이두, 블록체인 ‘사진 저작권 보호’ 서비스 개시
중국 검색 포털 기업 바이두가 블록체인 기반 사진 저작권 보호 서비스인 ‘토템(totem, 중국어명 투텅)’ 운영을 개시했다.


‘픽 체인(PIC-CHAIN)’ 플랫폼이라고 명명된 토템 서비스는 블록체인 기술에 뿌리를 뒀다. 사진 즉 이미지의 판권 정보를 영원히 블록체인에 저장한다. 블록체인의 공신력과 복제 및 개조 불가성에 바이두의 인공지능(AI) 사진 식별 기술을 결합시켰다는 점이 핵심이다. ​
이를 통해 작품의 전송 상황을 추적하거나 감시할 수 있어 기존 사진 저작권 보호 모델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는 설명이다.
판권을 가진 저자는 이 플랫폼에 실명 등록을 신청해야 한다.

신청이 끝나면 원(原) 창작물을 인증할 수 있다.

이후 검색 포털 서비스인 바이두의 이미지 검색과 웹 검색 결과 등에도 노출된다. ▼ 비탈릭 부테린 “플라즈마, 거의 다 준비됐다”
최근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플라즈마(Plasma)는 거의 다 준비됐다”고 밝혔다. 또 그는 “아직 정확한 출시일을 정하진 않았지만, 플라즈마를 통해 ‘법정 암호화폐(a national currency)’의 실현도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어제 홍콩에서 열린 라이즈 컨퍼런스(Rise conference)에서 이더리움 공동 창시자 조셉 루빈(Joseph Lubin)은 “이더리움 생태계의 1단계가 이제 완성되었으며 올해 안에 2단계가 마무리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또한 “준비 중인 2단계는 세계가 이더리움 생태계의 진정한 확장성을 보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루빈(Lubin)은 이더리움의 플라즈마에 대해 간략히 언급했는데, 온체인 스케일링 솔루션(on-chain scaling solution)이라고 소개하며 이는 8월 이전에 부테린이 소개할 예정이다.

▼ 암호화폐 전문가 “BTC, 2023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가 넘는다”에 70억원 배팅
뉴스비티씨(newsbtc) 보도에 따르면, 유명 배팅 전문가 워터하우스(Tom Waterhouse)가 트위터를 통해 “익명의 암호화폐 전문가가 1BTC 가격이 2023년까지 워렛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 회사의 주가보다 높아질 것이라는 데, 약 627만 달러(약 70억원) 규모의 호주 달러를 베팅했다“고 밝혔다.
현재 버크셔 해서웨이의 1주당 가격은 1BTC 가격의 45배가 넘는 약 28.85만 달러다.

해당 암호화폐 전문가가 내기에서 이기게 될 경우, 8억 8,565만 달러(약 9,700억원)에 달하는 베팅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의 미래에 대해 이러한 고통스러운 내기를 한 사람은 이전에도 여럿 있었다. 전직 사이버 보안 기업가이자 암호화폐 옹호자 존 맥피는 2020년까지 비트코인이 50만달러에 이르지 않으면 자신만의 페이리를 먹을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발표한바 있다. ▼ 미국 금융기업 암호화폐 책임자 “BTC, 가장 좋은 선택”
암호화폐 전문 채널 CCN 보도에 따르면, 미국 금융기업 서스퀘하나(Susquehanna) 암호화폐 부서 책임자 바트 스미스(Bart Smith)는 “암호화폐 투자 종목 중에서, BTC가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스미스 대표는 “BTC가 국제 금융 서비스 등 방면에서 이미 다른 암호화폐 보다 뛰어나다고 여러 사례를 통해 증명된 바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비트코인은 사람들이 실제로 기능적으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암호화폐 투자자에게 최선의 투자 수단이며 다른 암호화폐에 비해 경쟁 우위에 있다”며 “비트코인은 인터넷 통화라고 본다”고 덧붙였다.
이어 스미스는 “비트코인 사용이 유효하다”며 “이 때문에 사용처를 발견한 비트코인은 다른 암호화폐에 비해 경쟁 우위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 캐나다인 대상 BTC에 대한 인식 조사…”BTC 보유 캐나다인 1년 간 2배로 증가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가 캐나다 중앙은행의 조사 결과를 인용, “BTC를 보유한 캐나다인 수가 1년 간 2배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 중 50%는 BTC를 지불 수단이 아닌 투자의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캐나다 정부가 BTC를 지원하고 있다’고 인식하는 사람들의 수는 작년 대비 40% 하락했다.

또한, 이번 조사 결과는 비트코인에 대한 일반적인 이해도가 캐나다인들 사이에서 크게 개선되었음을 보여주었다.
지난해에도 비슷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비트코인 가격에 대한 관심이 지난해보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캐나다인들의 소유 비율이 2.

9%에서 5%로 증가했으며, 암호화폐 사용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이 85%로 증가했음을 보여 준다. ▼ 대만 HTC, “블록체인 스마트폰 3분기에 공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뉴스(Cryptonews)에 따르면, 최근 대만 모바일 기기 제조업체 HTC가 올해 안으로 블록체인 기술 기반 모바일 디바이스를 출시하기 위한 개발 막바지 단계에 있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HTC 암호화폐 부서 담당자 필 첸(Phil Chen)은 “해당 디바이스의 판매 가격은 시린랩스의 블록체인 폰 ‘핀니’와 비슷하게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5월 HTC는 블록체인 기술 응용 모바일폰 ‘엑소더스(Exodus)’를 올 3분기 중에 공개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HTC는 블록체인 기반 게임인 크립토키티(CryptoKitties)와 제휴했다. 크립토키티는 엑소더스(Exodus) 장치에 타이틀을 가져오고 가상 고양이를 키우는 게임이다.
HTC가 사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분을 이번 기회를 발판삼아 회복할 수 있을지는 두고 봐야 한다. 6월에는 매출이 68%감소했는데, 이는 지난 2년간 가장 큰 폭의 하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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