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취업아카데미 rbw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기획자 양성과정/ 음악 콘텐츠 제작, 음악 콘텐츠 유통

RBW 콘텐츠기획자 청년취업아카데미 rbw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기획자 양성과정/ 음악 콘텐츠 제작, 음악 콘텐츠 유통 위치 알비더블유 ・ 3시간 전 URL 복사 본문 기타 기능 지도로 보기 전체지도 지도닫기 번역보기 13:40~14:00 음악 콘텐츠 제작 – 윤영준 강사님 윤영준 강사님 두번 째 시간인데 첫 날 오전 수업이었어서 나한테는 첫 수업! RBW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시고 오늘 수업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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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RBW 콘텐츠기획자 <7일차> 청년취업아카데미 rbw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기획자 양성과정/ 음악 콘텐츠 제작, 음악 콘텐츠 유통 위치 알비더블유 ・ 3시간 전 URL 복사 본문 기타 기능 지도로 보기 전체지도 지도닫기 번역보기 13:40~14:00 음악 콘텐츠 제작 – 윤영준 강사님
윤영준 강사님 두번 째 시간인데 첫 날 오전 수업이었어서 나한테는 첫 수업! RBW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시고 오늘 수업은 지난 수업처럼 조별 마인드맵 만들기였다
우리 조는 블랙아이드필승! 나의 어필로(?)
다른 조는 김도훈, 켄지, 윤상 작곡가님을 선정했다
조별 수업의 매력은 다른 조 발표를 들으면서 얻는 것도 있겠지만 자료 조사 과정에서 내가 알고 싶었던 것을 알게되는 희열에서 오는 것 같다 내가 직접 찾은 내용이라서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
하이업 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런칭이 성공적이길!
5년안에 직원 100명이 목표라는데 5년 뒤에 나도 하이업에서 일하는 100명 중에 있었으면 좋겠다:)
14:00~15:00 점심시간
집에서 가져온 허니 시리얼, cu 저지방 우유, 스파이시 샌드위치(뭐였더라)
15:00~18:00 음악 콘텐츠 유통 – 박태용 강사님
<음반과 음원의 권리>
1. 저작권= 사후 70년 동안 자신이 창작( 작사,작곡,편곡 )한 음악에 대하여 주어지는 배타적 권리의 총칭
– 저작물의 복제권 , 공적으로 실연할 공연권 (자신의 곡을 공연하더라도 내야하지만 수수료를 제외하고 자신에게 다시 들어옴/매장에서 트는 것도 포함), 공적으로 전시할 전시권 , 공적으로 배포할 배포권 , 공중송신권 , 제작에 대한 2차적 저작물사용허가 등의 배타적 권리)
2. 저작인접권=창작자가 아니지만 창작물에 관여
– 마스터권 (원반권/음반 제작자 및 투자자), 실연권 (가수 및 아티스트)
<음악시장 경제 구조>
1. 음원 스트리밍 수익 징수&분배
음원 서비스사 40 % => 저작권 10%(->음악저작권협회), 저작인접권(실연권 6 %->실연자연합회/원반권 44%->한국음악제작자협회)
2. 음원 다운로드 수익 징수&분배
음원 서비스사 30 % => 저작권 11%(->음악저작권협회), 저작인접권(실연권 45 %->실연자연합회/원반권14%->한국음악제작자협회)
* 국내 5개 메이저 음원 서비스사 점유율 = 멜론 49.

8% (점유율 50% 이상으로 넘어갈 시 공정거래위원회를 통한 제재), 2위 지니 23.5%, 3위 엠넷 12%, 4위 벅스(마이너 음악 많이 담아서 매니아층 공략 했으나 부진)
멜론, 카카오뮤직 합병 이후 참고기사/ 카카오M(유통사) 점유율 관련
thebell Free 점유율 60%…멜론 철옹성 비결은 ①SKT 뮤직사업팀으로 시작…카카오 피인수후 매출 62% 증가 정유현 기자 | 공개 2018-06-11 08:00:11 [편집자주] 국내 음원 시장이 소리를 높이고 있다.

음원시장은 인터넷의 발달과 함께 태동해 불법 다운로드와 전쟁의 시기를 지냈다. 이젠 유료화 시장이 정착되며 시장이 성숙 단계에 이르렀다. 음원 시장은 재도약의 기회를 맞이했다.

인공지능스피커, 자율주행차 등 4차 산업혁명과 함께 볼륨을 높이고 있다. 음원 시장의 현 주소와 미래를 진단해본다. 이 기사는 2018년 06월 07일 … m.thebell.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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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티스트 로열티
– 음반 로열티 = 음반 100,000장 x 8000원(음반출고 도매가 최저)=800,000,000원
– 기획사 총판매 수익 – 유통수수료(20%) 제외 = 음반 총 판매액 800,000,000원 ÷8 = 640,000,000원
– 아티스트 로열티 (10%->신인일 때로 가정한 수치) = CD:640,000,000원 x 10/100 = 64,000,000원
= 아티스트 로열티:64,000,000원 < 유통사 로열티:160,000,000원 * 평균 음반 1장당 아티스트 로열티 = 3~50% (일본 신인가수 경우 3% 채택 -> 일본 / 아티스트 임금제 , 출고가가 아닌 소비자가 책정으로 단가 높음)
* 평균 음반 유통 로열티 (기획사:유통사): 15~30 % (유통 로열티가 높은 경우: 유통사가 마케팅 등 참여 부분이 많을 경우)
* 음반 출고가(PPD) :8,000~11,000원 X 정규앨범 기준(8-10곡 정도)
4. 아티스트 수익 구조
– 계약금/아티스트 로열티 = 음반.음원 로열티, 저작권료(인세수입=아티스트가 송라이터일 경우), 저작인접권료, md, sync(광고 삽입 등), 행사 및 공연, 출연료 등
5. 경제 법칙
* 파레토 법칙( 8:2 법칙) = 음반 시장에서 소수의 제작사 및 아티스트에 수요가 편중화•집중화 되는 현상
– “80%의 <음반시장> 매출은 상위 20%의 아티스트or제작사를 통해서 만들어진다”
ex.

1위 제작사 sm엔터테인먼트
* 롱테일 법칙( 긴꼬리 법칙) = 음원 시장에서 서비스하는 곡 수가 많을수록 수요가 올라가는 현상
– 인터넷 시대의 변화로 인해 점차 롱테일 법칙을 따르게 됨
ex. 애플뮤직 4500만곡 보유 -> 많은 곡 을 보유한 플랫폼 사가 많은 수익
<음악 포맷의 다양화>
* Vinyl 레코드(LP) 의 약진
– “무형의 음원과 함께 보완제로 존립할 것인가?”
– 죽었던 매체(vinyl 레코드)가 최근 전체시장 5-7% 차지(매년 20%이상 추이)
– Vinyl 레코드(LP) 매출 > 광고기반 무료 스트리밍 매출(3억 8500만 달러/미국 플랫폼 대부분 이렇게 시작 ex.스포티파이)
– 국내 lp 매출 4-5년 전 대비 신규 판매 발매(중고거래x) 증가 추이 가시화 (yes24/ 2016년 28만장 매출 100억)
– 왜 부활하는가? “디지털이 일상화 되면서 좀더 촉각적 이고 인간 중심적인 경험 을 중시, 따라서 아날로그로 회귀 한게 아닐까?”
– vinyl레코드를 주요 음악 기획 상품 으로 활용하기 위한 고려사항 = 아티스트의 확실한 성향 , 매니아층 , 팬덤 규모
– vinyl 특성(pros) = 한정수량->한정판의 희소가치 부여, 음반으로 소장 할만한 디자인 가치 (아트윅 가치 높음, 리패키지, 디럭스 앨범 기획 가능), 다양한 구성품 삽입을 통한 md상품으로서의 기능 강화(외형 상의 차별화, 한정판으로서의 팬심 자극 )
<음악 장르별 소비 추이>
– 1위 K-pop (79.

9%)
tv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음-tv를 보고 음악을 찾거나 차트 의존(한국 소비자의 취약점) tv에서 음악 장르를 너무 편중적으로 다룸
– 2위 pop (11.7%)
가요시장일 시에는 절반 정도였으나 현재 10%
– 3위 j-pop (2.3%)
– 4위 jazz (0.7%)
미국에서도 3% 정도로 시장이 많이 죽어있음
– 5위 기타(3%)
종교 음악 등
– 6위 tranditional (0.

3%)
국악 등 전통음악
=> 비주류에도 스타가 있다 는 것이 중요
* 디지털 음악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기능 = curation ( AI, 빅데이터 기반 추천 기능)
* 현대카드 운영 음반샵 가보기(바이닐앤플라스틱 VINYL&PLASTIC, 뮤직 라이브러리)
*< 아날로그의 반격 -저자 데이비드 색스>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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