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뮤직] 블랙핑크 ‘억! 억! 억!’ YG표 걸그룹의 자존심

OSEN=정지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뚜두뚜두’로 YG 걸그룹의 자존심을 세웠다. 국내외 잇따른 자체기록경신을 통해 제 입지를 굳혀나가고 있다. 지난달 발표된 블랙핑크 ‘뚜두뚜두’는 24일간 음원차트 1위 기록을 이어나가며 8일 SBS ‘인기가요’ 트리플크라운을 품에 안았다. ‘붐바야’ ‘휘파람’ ‘불장난’ ‘마지막처럼’ 모두 좋은 성적 거뒀으나 그 중 ‘뚜두뚜두’가 최고의 성적 거둔 셈이다. 또 뮤직비디오의 경우에도 마찬가지. 공개 24시간만에 가장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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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OSEN=정지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뚜두뚜두’로 YG 걸그룹의 자존심을 세웠다. 국내외 잇따른 자체기록경신을 통해 제 입지를 굳혀나가고 있다.
지난달 발표된 블랙핑크 ‘뚜두뚜두’는 24일간 음원차트 1위 기록을 이어나가며 8일 SBS ‘인기가요’ 트리플크라운을 품에 안았다. ‘붐바야’ ‘휘파람’ ‘불장난’ ‘마지막처럼’ 모두 좋은 성적 거뒀으나 그 중 ‘뚜두뚜두’가 최고의 성적 거둔 셈이다.

또 뮤직비디오의 경우에도 마찬가지. 공개 24시간만에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뮤직비디오 역대 2위에 올랐다. 영국 메트로는 5일(현지시간) “블랙핑크 ‘뚜두뚜두’ 뮤직비디오가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의 ‘룩 왓 유 메이드 미 두(Look What You Made Me Do)’에 이어 공개 24시간 기준 가장 많이 본 뮤직비디오 역대 2위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이에 힘입어 7일 오전 8시 기준, 블랙핑크의 ‘뚜두뚜두’ 뮤직비디오는 1억 5천만 뷰를 돌파했다.

‘뚜두뚜두’가 공개된지 21일 만이다. K팝 그룹 중 최단 기록이다. 이로써 블랙핑크는 데뷔 이후 발표한 6편의 뮤직비디오 모두 억대 조회수를 돌파한 경이로운 기록을 갖게 됐다.
국내 및 온라인상 인기에 힘입어 해외 걸그룹 사상 처음 일본 교세라돔 무대에 오르는 것도 결정됐다.

블랙핑크는 오는 12월 24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BLACKPINK ARENA TOUR 2018’의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데뷔 23개월 만에 블랙핑크는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공연을 개최하는 첫 해외 걸그룹이 됐다.

지난달 15일 발표한 첫 미니앨범 ‘SQUARE UP’은 일본에서도 아이튠즈 앨범차트 1위, 오리콘 디지털 앨범차트 1위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이를 통해 교세라돔 무대에 오르는 것 역시 전격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국내외 사랑에 블랙핑크 역시 감사 인사를 전했다. 블랙핑크는 8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모두 감사합니다.

솔직히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에 어떻게 감사드려야 할지 모르겠다. 영원히 사랑한다(THANKYOU guys. we honestly cant thank you guys enough for the love and support. its just too much! we love you foreveeeer)”는 글을 남기며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남겼다.
/jeewonjeong@osen.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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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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