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협박녀’ 글램 다희, 美친 비키니 몸매

배우 이병헌을 협박해 실형을 선고받았던 걸그룹 글램 다희가 비키니 사진을 올려 화제다. 다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이드아”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희는 어두운 조명 아래 연보라색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청순가련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비키니 사이로 드러나는 무결점 S라인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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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배우 이병헌을 협박해 실형을 선고받았던 걸그룹 글램 다희가 비키니 사진을 올려 화제다.
다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이드아”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희는 어두운 조명 아래 연보라색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청순가련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비키니 사이로 드러나는 무결점 S라인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다희는 2014년 친구와 함께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이병헌과 술을 마시던 중 이병헌이 음담패설을 한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이를 공개하겠다며 50억 원을 요구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형을 받았다. 그는 항소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6개월 구금 생활 끝에 석방됐다.
/권준영기자 sestar@s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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