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분석) 암호화폐 깜짝 반등 랠리!

image가상화폐 시황 (시장분석) 암호화폐 깜짝 반등 랠리! 4시간 전 URL 복사 본문 기타 기능 번역보기 암호화폐 시장이 지난 24시간 동안 비트코인, 이더리움, 비트코인 캐시의 단기 모멘텀으로 인해 시총이 110억 달러 증가했다.
어제 비트웹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비트코인 캐시를 포함한 디지털 자산의 상대적으로 약한 거래량 때문에 단기간 하락세가 예상된다고 예상했다. 실제로 7월 8일 현재 테더의 일일 거래량은 이더리움의 2배에 달할 정도로 투자자들은 암호화폐 보유에서 한발 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예상과는 달리 낮은 거래량에도 불구하고 주요 디지털 자산은 지난 24시간동안 어느 정도 모멘텀을 확보하고 시총이 약 6.5%정도 회복되었다. 트레이딩 뷰(Trading View)에서 제공하는 비트코인 1일 차트에서 볼 수 있듯이 비트코인 가격은 6월 30일 이후 6,300달러대에서 6,800달러대까지 비교적 안정적이었고 주요 향방을 나타내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지난 9일동안 보여준 안정성은 지난 6월초와 유사하다.

암호화폐는 당시 5,000달러 후반대까지 대량 매도로 폭락하기 전 7,300달러대에서 7,800달러 사이에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었다. 만약 비트코인이 갑작스럽게 반등을 경험하고 7,000달러대를 돌파한다면 단기 랠리가 가능하다. 그러나 비트코인이 7,000달러대를 반복적으로 강하게 돌파하지 못한다면 랠리보다는 계속 수정을 거칠 확률이 높다. 즉 적은 거래량으로 인해 다시 6,000달러대 중반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다만 기술적으로 비트코인의 최근 반등 랠리에서 낙관적인 것은 RSI 지수와 MACD 지수이다.
암호화폐 시장은 지난 6월 29일 이후 큰 움직임을 보지 못했고 디지털 자산의 감소로 인해 시장은 지난 12월 이후 70%나 폭락했다. 이와 같은 시기에 하나의 호재가 터진다면 추세는 곰에서 황소 시장의 랠리로 되돌릴 수 있다.

그 호재는 바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 ETF를 출시하거나 거래소 및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유리한 규정을 제정하는 등의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어쨌든 현재 시장상황은 1주일 전과 동일하다. 비트코인 및 기타 주요 디지털 자산은 큰 움직임을 겪을 때까지 위 아래로 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다.
비트웹( bit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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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uly 11, 2018 writer IT Leav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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