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 이상준 기자] 에이치닥(Hdac) 테크놀로지는 지난 4일과 5일에 걸쳐 개최

image[데일리안 = 이상준 기자] 에이치닥(Hdac) 테크놀로지는 지난 4일과 5일에 걸쳐 개최한 ‘제1회 2018 에이치닥(Hdac) 해커톤 대회’가 서울대, 고려대, 이화여대, 삼성전자 직장인, 대만,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국내외 참가팀이 참가해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
현대BS&C 정대선 사장이 설립한 에이치닥(Hdac) 테크놀로지社가 주최하고 한라홀딩스, 현대BS&C, 현대페이, QM&E경영컨설팅이 후원한 본 대회는 블록체인 기반 보안 강화 모듈 개발 및 다양한 서비스 개발을 주제로 해외 4개 팀을 포함해 총 50여개 팀이 이틀 동안 열띤 경쟁을 벌였다.
2018 에이치닥(Hdac) 해커톤 대회에서 수상팀 전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에이치닥(Hdac) 테크놀로지사 심사위원은 주관사를 제외한 관련 기업 및 협회, 기관 등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 심사위원으로 구성하여 공정한 평가를 진행하였으며, 평가 형식은 참가팀들의 열정적인 발표와 시연으로 진행된 슈퍼매치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영예의 대상으로 선정된 서울대 학생으로 구성된 LynX팀은 상금 5000만원을 받았으며, 블록체인에 기반한 사물인터넷(IoT) 엣지 컴퓨팅 플랫폼을 개발했다.

LynX팀 관계자는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술을 구현하고자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최우수상은 “Distributed Security Lab”팀, 우수상 3개팀은 “CKED”, “Ncent”, “우리들은 인기남녀”팀이 그외 장려상, 특별상 등 전체 22개팀 총 2억원의 상금이 수여되었다.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더불어 연계 사업화 및 관계사 입사 시 전형 우대의 특전이 주어지게 된다.

2018 에이치닥(Hdac) 해커톤 대회에서 현대BS&C 이휴원 회장이 대회 총평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에이치닥(Hdac) 테크놀로지사 행사기간 동안 대회장 내에 별도 채용 상담 코너를 운영하여 블록체인 산업의 젊은 인재들에게 채용정보 제공 및 입사지원 상담을 통해 많은 지원자가 접수했다.
또한, 평창 패럴림픽 개회식 및 복면가왕, 불후의 명곡으로 유명한 가수 소향의 감동적인 축하 공연을 통해 무박 2일간 진행된 대회 참가자의 피로를 씻어주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며, 홀로 아리랑을 열창하는 순간에는 해외팀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했다.
현대BS&C 이휴원 회장은 총평에서 “4차산업 혁명의 중심에 서있는 블록체인 산업의 발전을 위해 Hdac 블록체인은 끊임없는 경쟁력 확보를 통해 새로운 가치창출로 보답 하고자 한다”고 전하면서, “매년 발전된 모습으로 대회를 개최할 것이며, 이를 토대로 한국의 블록체인 산업이 전 세계적으로 중심이 될 수 있도록 관계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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