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세미나, 여름 사냥 나선 3인 3색 ‘서머걸’ :: TV연예

image[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걸그룹 구구단의 유닛 세미나가 청량한 매력을 담은 서머걸로 출격한다.
구구단 세미나는 오는 10일 싱글 앨범 ‘SEMINA’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샘이나’로 대중 앞에 첫 선을 보인다.
싱글 앨범 ‘SEMINA’의 타이틀곡 ‘샘이나’와 수록곡 ‘Ruby Heart(루비 하트)’ 모두 구구단 세미나의 청량하면서도 시원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으로 알려지면서 무더위를 날리는 ‘서머걸’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앨범 공개를 하루 앞두고 더위 사냥에 나서는 구구단 세미나의 매력을 미리 살펴봤다.
3인 3색의 매력
구구단 세미나를 이루고 있는 세정, 미나, 나영은 개성 강한 매력으로 다양한 팬층에서 사랑받고 있는 멤버들이다.

지난 8일 공개된 ‘샘이나’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시크하면서도 강렬한 변신을 예고한 세정부터 20대 워너비 스타에 등극해 트렌디하면서도 도도한 매력을 드러낸 미나, 따라하고 싶은 세련된 외모에 펑키한 분위기를 드러낸 나영까지 3인 3색의 매력이 뚜렷하게 드러나 세미나로 뭉쳤을 때 보여줄 시너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시원한 가창력의 완결판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 101’ 당시 선보인 트리플A 레전드 조합으로 다시 돌아오는 구구단 세미나가 내놓는 싱글 앨범 ‘SEMINA’는 세 명의 음색을 골고루 살린 곡들을 내놓는다. 타이틀곡 ‘샘이나’는 섬세한 가창력과 파워풀한 음색을 지닌 세미나의 강점을 극대화한 노래로 히트메이커 김지향과 미나가 가사를 써 독특한 매력이 가미됐다. 수록곡 ‘루비 하트’도 더운 여름에 청량함을 가져다주는 시원한 분위기의 곡으로 알려지면서 경쾌한 노래를 예고하고 있다.
트렌디한 외모 변신
‘차세대 서머걸’답게 외모 변신도 파격적으로 시도했다.

세정은 블랙 헤어스타일에 아이와 립을 강조한 스타일로 강렬한 변신을 보여준다.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서도 시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이 예고돼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미나는 원색을 강조한 의상에 오렌지톤 헤어스타일로 발랄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한껏 살렸으며, 나영은 파격적인 금발 헤어스타일에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 =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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