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을 사랑한 해외 스타들

image우리연예하자 Kpop을 사랑한 해외 스타들 2시간 전 URL 복사 본문 기타 기능 번역보기 전세계로 조금씩 불어가던 한류를 타고
Kpop의 인기가 나날이 상승해
지금은 방탄소년단과 트와이스등의
아티스트들로 인해
거의 하늘을 치솟고 있다.
특히 방탄의 해외인기는 어마어마.
한때 일부 아시아와 동양계 현지인들의
마니아적인 문화일 뿐이라고
치부 받던 Kpop은 이제는 전세계
일반인들 뿐만 아니라
해외 유명 스타들의 사랑을 받기 시작했다.
엠마 스톤(대표작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라라 랜드),
미국 유명 토크쇼에서
Kpop팬임을 자랑하기도 했다.

특히 2NE1의 열성팬이라고.
제이든 스미스(배우 윌 스미스의 아들).
아버지의 명성에 비해 배우로써는
성공하지 못했다.
트위터에 빅뱅,
특히 GD의 팬이라고 말함.

Kpop가수로 데뷔하고 싶다는 꿈을 피력함.
메건 트레이너(가수, 대표곡
All About That Bass는 코요태의
기쁨 모드와 표절시비가 있었다.)
자신도 아미의 일원이라며 BTS,
방탄의 팬임을 자처.
존 시나(WWE 프로레슬러, 영화 배우)
레슬러 중 가장 인기있는 선수 중 하나.
SNS에 방탄소년단의 팬임을 공개하고
제이홉의 사진도 올림.
심지어 모 시상식 무대에서
방탄의 댄스를 추기도.

자레드 레토(영화 배우, 대표작
수어사이드 스쿼드).
71년생 아재임에도 트위터에
방탄소년단을 극찬.

AMA’s 공연을 보고 믿기 힘든
퍼포먼스라며 찬사를 보냄.
클로이 모레츠(영화 배우,
대표작 킥 애스 시리즈)
미국의 국민 여동생.
평소 트위터에 Kpop
영상을 많이 올림.
마마무, 빅뱅, 씨엘등을
좋아한다고 밝힘.
안셀 엘고트(영화 배우, 대표작
안녕 헤이즐, 베이비 드라이버)
AMA’s 방탄의 공연 때 휴대폰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찍힘.

이후 ARMY의 일원이 되었다고 함.
현재는 방탄 멤버들과 친구가 되었다고..

.
더 원티드(영국 보이 밴드)
슈퍼 주니어와 콜라보를 하고 싶다고 밝힘.
멤버 중 한명은 2NE1의 티셔츠를 입으면서
Kpop에 대한 애정을 드러냄.

이외에도 Kpop을 사랑하는 더 많은
스타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케이팝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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