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610] ShinTsuyo POWER SPLASH

2018 180610 ShinTsuyo POWER SPLASH 1시간 전 URL 복사 본문 기타 기능 번역보기 http://sendanywhe.re/Y6O50S3O ( 6월 18일 3:58 PM ) S & T : 여러분, 안녕하세요~ S : 카토리 싱고입니다ㅎ T : 쿠사나기 쯔요시입니다~ S : 처음에 말 안 하잖아 T : 뭐라고? S : “여러분, 안녕하세요~”라고 T : 나? S : 응~ 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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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ol

image2018 [180610] ShinTsuyo POWER SPLASH 1시간 전 URL 복사 본문 기타 기능 번역보기 http://sendanywhe.re/Y6O50S3O ( 6월 18일 3:58 PM )
S & T : 여러분, 안녕하세요~
S : 카토리 싱고입니다ㅎ
T : 쿠사나기 쯔요시입니다~
S : 처음에 말 안 하잖아
T : 뭐라고?
S : “여러분, 안녕하세요~”라고
T : 나?
S : 응~
T : 아, 그래?
S : ㅎㅎ지금 왜 인사했어?
T : 모르겠어. 맞았네
S : 에?
T : 라디오 같고 좋지 않나요?
S : 이야이야이야이야ㅎ
‘ShinTsuyo POWER SPLASH’인데요
T : 음~
S : ‘새로운 다른 창’과 ‘새로운 bay의 창’, 봐주시고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T : 그랬네~
S : 지난주?
T : 지난주
S : 응
T : 했네요
S : 지난주에 했네요
T : 제3회 ‘7.

2′
S : 맞아
T : 감상도 많이 받았어요
S : 맞아. 콜라보레이션 이야기는 이따가 다시 하겠습니다~
T : 네~ 장마가 시작됐네요
S : 그렇네~
T : 응~
S : 장마가 시작된 느낌인 거지?
T : 맞아
S : 사계절에 대해서 잘 모르는 내가, 최근에 사계절에 대해서 좀 공부를 했어
T : 네
S : 그랬더니
T : 응
S : 일본, 좋네
T : 이제 와서?
S : 응~
T : 응
S : 사계절에 대해서 이것저것 찾아봤더니
T : 응
S : 여름은 많이 있어
T : 다른 나라에도?
S : 아니, 불꽃놀이라든가
T : 응
S : 바다
T : 아, 이벤트적인 거
S : 수박 깨기
T : 응응, 뭐 그렇네. 그래도 겨울에도 많이 있어. 스키라든가
S : 아~
T : 크리스마스도 있고
S : 가을 하면 식욕
T : 응, 각 계절마다
S : 응~
T : 그리고 장마가 시작됐네요~
S : 헤~
T : 네
S : 쯔요뽕이 좋아하는 장마인 걸로
T : 좋아해.

장마도
S : 거짓말~
T : 진짜야. 나 싫어하는 계절 없어
아, 근데 유일하게 겨울이 추워서 좀
S : 헤~ 그럼 갈까요. 오늘도 갑니다~
첫 곡. 이번 주 마쿠하리에서 일본 공연이 있었습니다.

Chainsmokers로 스타트입니다
The Chainsmokers ♪Closer(Feat. Halsey)
S : 먼슬리 테마, 줄여서 만테~
이번 달 6월 만테는 ‘만테와 가족’
‘만비키 가족’이 아니라 ‘만테와 가족’
그럼 가볼까요~
T : 네
S : 쯔요뽕~
T : 소개하겠습니다
라디오 네임 도라에밍 세타가야 구
싱고군, 쯔요뽕, 곰방와~
S : 곰방와~
저에게는 10살과 7살인 딸이 있습니다
S : 오메데토~
둘째가 태어났을 때에 큰딸은 2살이었는데,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둘째를 보면서 눈물을 뚝뚝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태어나기 전에 구름 위에 둘이 같이 있었는데
자기만 먼저 이쪽으로 오게 되면서 헤어진 게 쓸쓸했는데, 드디어 만나게 되어서 기뻐서 눈물이 나왔다는 것이었습니다
더욱이 신혼여행 때의 사진을 보더니 이걸 봤다고
뱃속에 있었을 때를 기억하는 건지, 아이의 망상인 건지 잘 모르겠지만
어쩐지 흐뭇하고 힐링이 되는 이야기였습니다
지금은 자주 다투기도 하지만, 역시 형제자매는 좋은 것 같아요
S : 우와~
T : 음~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S : 있다고 하지~
T : 뱃속에서 살아 있는 거니까
S : 응~
T : 그때의 기억이.. 그러니까 태어나면 점점 잊어가는데, 이렇게 기억하는 케이스도 있는 거 아닐까?
S : 대박이다~
T : 대단하네
S : 둘째가 태어났을 때 2살이었다는 건가
T : 응
S : 큰딸이 2살일 때,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여동생을 보면서 울기 시작했는데
T : 응
S : 구름 위에 같이 있었다고. 뭐야, 이게~
T : 그러게~ 멋진 이야기네요
S : 그렇네~
T : 응, 한 장 더 갈까
S : 나는 어제 있었던 일도 기억 못 하는데
T : 그래?
S : 응
T : 뭐, 기억은 덧칠해져 가니까요
S : 요즘 같이 있을 때가 많네
T : 그렇네. 어제도
S : 맞아ㅎ
T : 응, 그렇네
S : 응
T : 한 장 더 갈까
라디오 네임 갑피쨩
S : 네
쯔요뽕, 싱고군, 언제나 신세 지고 있습니다
S : 네~
저희 집은 남편과 저, 4살, 6살인 딸이 있는 4인 가족입니다
저와 남편은 얼굴 계통이 전혀 다른데, 남편은 진한 얼굴이고, 저는 연한 얼굴
결혼하고 어떤 아이가 태어날까 했는데, 6살인 큰딸은 저를 닮았고, 4살인 둘째는 남편을 닮았습니다
자매인데 닮지 않았다는 소리를 자주 들어요
그리고 제 얼굴을 닮은 첫째는 성격은 남편을 닮았고, 남편 얼굴을 닮은 둘째는 제 성격을 닮았습니다. 재미있는 것 같아요
T : 응~
S : 헤~
T : 형제여도 다르겠지~ 친구 중에 형제가 있는데
S : 응
T : 재미있어.

엄마를 닮았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아빠를 닮았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S : 헤~
T : 반반 섞였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S : 응
T : 응~ 뭐 그렇죠. 유전자니까
S : 로케하다가 거리에서 만난 사람 중에
T : 응
S : 분명히 부모 자식 간이라고 생각되는 사람 있지
T : 있네.

응~
S : “어머니시죠? 똑 닮았어요~”라고
T : 응, 판박이처럼
S : 응~
T : 응, 그건 엄마를 닮은 거겠지. 아빠를 닮은 게 아니라
S : 아~ 그런가
T : 응
S : 모녀가 있는데, “100% 모녀 사이죠?”라고 말한다는 건
T : 응
S : 딸이 엄마를 닮은 거구나
T : 그런 거겠지
S : 아~
T : 또 나이 들다 보면 달라지기도 하려나
S : 음~
T : 네, 이렇게 해서
S : 응
T :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S : 네~
T : 네~
S : 그럼 곡으로 갈까요. Lenny Kravitz의 신곡이 도착. Lenny Kravitz의 ♪Low
S : 아무래도 좋은 이야기~
T : 네~
S : 비가 와도, 바람이 불어도 아무래도 좋은 이야기~
가볼까요
오랜만에 100엔샵에 가면 즐겁다
맛키
저희 집의 앞( 斜め前)에 맨션이 세워집니다
라디오 네임 베티
TV 밑에서 사탕이 나왔다
라디오 네임 카칭
차슈를 얇게 썰지 못한다
아무래도 좋은 네임 스이카이스
T : 음~
S : 뭔가 오랜만이다.

‘스이카이스’
T : 스이카이스, 음~ 라디오 네임 좋네요
S : ‘ 차슈를 얇게 썰지 못한다’
T : ‘..썰지 못한다’ 아~ 그렇구나
S : 차슈 하니까 생각난 건데
T : 응
S : 얇게 써는 걸 꽤 잘한다고 생각해
T : 응
S : 내가
T : 응
S : 종렬 주차 잘했었지
T : 응~ 잘했지
S : 나
T : 응, 잘했어
S : 잘했지?ㅎ
T : 1등이었지
S : 우승했지
T : 응, 근데 그건
S : 응
T : 내가 없어서 그랬던 거야. 1회전에서 떨어져서
2회전에 진출했으면 이길 자신 있었어
S : 이야ㅎ
T : 그게
S : 1회전에서 졌잖아
T : 오자와 상이 굉장했었는 걸. 시간으로만 따지면
S : 응
T : 내가 닿지 않았으면 오자와 상을 이겼어.

10초가 추가돼서
S : 10초가 추가됐었으니까
T : 맞아
S : 그런가
T : 1분 12초였거든
S : 응
T : 오자와 상은 1분 4초였어
S : 맞아, 맞아
T : 내가 1분 2초였으니까 이겼었어
S : 나는? 1회전에서
T : 1분 2초. 비슷했어
S : 아~ 그럼 좋은 승부였네
T : 맞아.

그리고 내가 2회전 거를 엄청 하고 싶었거든
S : 응
T : 하고 싶었어
S : 응
T : 자신 있었어. 그러니까 운이 좋았던 거야
오자와 상이랑 대결 안 했으면 이겼을 테니까.

2회전에 진출했었을 테니까
S : 응
T : 그러니까 오자와 상이 아니었으면
S : 싱쯔요 승부가
T : 됐었을지도 몰라
S : 헤~
T : 음~ 근데 잘했어. 고로상은ㅎㅎ
S :
T : 고로상ㅎ 그거 웃겼어ㅎ 그때 진짜 짜증 냈었지
S : 짜증 냈어
T : 그치ㅎㅎ
S : 짜증도 냈었고, 조금 포기하기도 했었어
짜증 난 걸 숨기기 위해서
T : 응
S : 한 번 포기하고 좀 재미있게 한 번 차에서 내리기도 했었는데
T : 응ㅎ
S : 사실은 짜증이 폭발했던 거야
T : ㅎ재미있었어~
S : 좀 자신 있었어
T : 아, 정말?
S : 응
T : 그 2회전, 그거 어려웠어? 아슬아슬했으니까
S : 응
T : 한 번은 부딪치고 갔었는데
S : 그거, 나한테는 엄청 드문 일이었어
T : 응?
S : 우승했던 거. 나한테는 엄청 드물었던 게
T : 응
S : 차에 타고 ‘자, 가자’라고 했을 때
T : 응
S : 그 머릿속에 스위치가 있잖아. ‘버라이어티’라는
T : 응
S : 그걸 평소에 방송할 때는 ON으로 하려고 하잖아
T : 응
S : 그 스위치를 끄려고 했던 게 엄청 드문 일이었어
T : 아, 그렇구나
S : 프라이빗 모드로
T : 아, 진지하게 운전해야 하니까
S : 이야, 진지하게랄까, 프라이빗 모드로
T : 응
S : 프라이빗 모드라면 별로 고생한 기억이 없어서, 자신이 있었어
T : 응응
S : 잘한다거나 어렵다거나 그런 게 아니라 그냥 평범하게 ‘가능하지 않아?’라고
T : 응
S : 그러니까 ‘3, 2 ,1’할 때 딱 스위치를 바꿔서
T : 응
S : ‘평소 모습이에요~’라고
T : 아, 그렇구나. 그런 마음으로 했구나
S : 맞아
T : 백 모니터를 못 본다는 게, 평소에는 보니까
S : 아..
T : 그게 좀 힘들었어
S : 아~ 난 잘 안 봐
T : 평소에?
S : 응
T : 아, 그렇구나
S : 응
T : 좀 더 후진해도 되는데, 더 뒤로 오질 않는 거야
S : 응응응
T : 그래서 ‘다들 역시 백 모니터에 의지하는구나’하고
왜 평소에 백 모니터 잘 안 봐?
S : 잘 안 봐. 백 모니터도 그렇고, 어딘가에 갈 때 내비?
T : 응
S : 도 잘 안 쓰고
T : 아, 그래? 근데 그러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네
S : 음~
T : 기본적으로 백 모니터만 의지하면
S : 응
T : 실수를 한달까. 백 모니터가 갑자기 고장 났을 때도 생각해야 하니까
S : 응
T : 백 모니터 없이 운전하는 거에 익숙해지는 게 좋은 거겠지
S : 맞아, 맞아, 그러니까 처음에 후진할 때 다들 꽤 뒤로 안 갔잖아
T : 맞아
S : 그걸 보면서 ‘충분히 더 가도 되는데’하고.

그건 백 모니터에 익숙해져서 그런 거겠지
T : 맞아, 평소에는 그걸 보니까
그리고 센서가 바로 위험을 감지해서
S : 응응응
T : 바로 울리잖아
S : 응
T : 그것도 엄청 초조해지는 거야ㅎ
S : 응
T : 맞아, 그래도 재미있었어
S : 재미있었어
T : 응, 역시 ‘UNFOLLOW’네
S : X2~ BMW!
T : 좋았어
S : 카토루도 트럼프!
T : 응
S : 응
T : 응~
S : 자~ 그럼 곡으로 갈까요. 오, 싱쯔요 뮤직 셀렉션~
T : 네~
S : 본인 선곡 코너. 매주 한 곡씩 번갈아가면서 추천하는 곡을 소개합니다
이번 주는 쯔요뽕~
T : 전가요. 그럼 어떡할까~
요즘에 노래를 잘 안 들어서 역시 사이토 카즈요시 상이려나
S : 응
T : ‘遺伝(유전)’이라는 곡
S : ‘遺伝’
T : 응
S : 그 유전?
T : 뭐 ‘먼슬리 테마’에서 부모의 얼굴을 닮았다거나
S : 응
T : 그런 얘기가 나오기도 했고, 음~
S : 신곡?
T : 조금 전에 나온 곡
S : 음~
T : 렌 상이 PV에 나오시기도 하고
S : 헤~
T : 정말 좋은 곡이라서 그걸 틀겠습니다
S : 네
T : 사이토 카즈요시 상의 ♪遺伝
S : 듣는 것만으로 건강해집니다!
T : 건강 쯔요뽕~!
S : 쯔요뽕의 건강 네타를 들을 수 있는 건 파워스프뿐
켄쯔요님,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나요?
T : 아주 건강해요~
S : 오늘 뭔가 배가 아프다고ㅎ
T : 어제 좀 과식을 해서
S : 매니저한테 약국에 가서 약 좀 사 오라고
T : 그렇네요~
S : ㅎㅎㅎ약하잖아요
T : 이야이야ㅎ 좀 과식을 해서
S : 약하잖아요
T : 이야, 괜찮아요
S : 과식을 해서 그런 건가요?
T : 네
S : 아~
T : 디톡스가 돼서 좋긴 한데, 가끔은 탈이 납니다
S : 네~
T : 네
라디오 네임 우동코56
싱쯔요 두 분, 옷쯔데스~
T : 옷쯔~
요즘 살이 찐 것 같아서 오랜만에 몸무게를 쟀는데, 살이 찌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몸이 무겁고, 허벅지나 얼굴이 빵빵해서 부은 것 같아요
그래서 쯔요뽕 선생님에게 상담합니다. 부 기 대책을 알려주세요
T : 아~ 저도 신경을 많이 쓰는데, 오일로 마사지하거나, 그러면 좋지 않을까요?
림프, 목 주위라든가
S : 응
T : 오일이 다양하게 있잖아요
S : 응
T : 그걸로 마사지하거나.

손이나
S : 응
T : 발바닥이나
S : 응
T : 마사지하면 확실히 달라지니까
S : 그.. 메이크 할 때, 메이크 스태프분이 얼굴을 꾹꾹 눌러주거나
T : 응, 림프를 자극하면 부기가 빠지니까
S : 그건 의미가 있는 건가요?
T : 있지~ 엄청 있어요. 목 뒷부분이나
S : 응
T : 신경이 많이 모여 있으니까, 마사지해주면
S : 음~ 그거 말야, 그렇게 조금 해주는 것만으로 그렇게 효과가 있나 싶은데
T : 있어요
S : 효과 있나요?
T : 있어요
S : 헤~
T : 역시 혈액순환을 좋게 하면 부기가 빠지니까
S : 응
T : 손이나 팔꿈치 주위를 이렇게 주무르면, 아무튼 많이 주물러 주세요
부기가 없어질 거예요
S : 그 정도의 일을 왜 사람은 안 하게 되는 걸까요
T : 그러게.

의식의 문제 아닐까요
S : 음~
T : 응~ 그러니까 마사지는 정말
S : 음~
T : 부기가 빠져요
S : 음~
T : 마사지하면
S : 특히 여성들이 신경 쓰잖아
T : 응
S : 치마를 입으려고 했는데 오늘 다리가 부었다고 한다거나
T : 몸이 차면 붓기도 하니까
S : 음~
T : 몸이 차가워지지 않게 하는 게 좋아.

그러니까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하는 게 좋으려나
S : 응
T : 난 지금도 유탄포 써
S : 유탄포?
T : 응, 밤이나
S : ‘지금도’라는 건?
T : 지금..
S : 꽤 따듯해졌는데도?
T : 응, 따듯해졌는데도. 거실에서 TV를 보잖아
S : 응
T : 그럼 몸이 차가워져. 발끝이라든가. 지금도
S : 응
T : 지금이라는 건 이 시기에도
S : 응
T : 그러니까 유탄포를 발 위에 올려놓고 TV를 보거나, 그렇게 하고 있어
S : 음~
T : 응, 잘 때도 쓰고 있고
S : 정말 재미있는 사람이네요
T : 진짜 몸이 차가워진단 말야
S : 대충인 것처럼 보이는데 그런 부분은 ‘여자야?!’싶은
TV 보면서 유탄포를ㅎ 발이 차가워졌다면서. 난 그런 거 없어. 진짜로
뭐랄까, 귀여워
T : ㅎㅎㅎㅎ
S : 귀엽다고 느껴져ㅎ
T : 그래?ㅎ
S : 여자처럼ㅎ
T : 이야이야, 여자든 남자든 상관없어
S : 아, 그래?
T : 응~ TV를 보다 보면 집중을 해서 잊어버린단 말야.

내 몸이 차가워진다는 걸
S : 나도 그럴 때 있어. 이제 슬슬 집에서 반바지로 있는다거나
T : 응, 몸이 차가워지잖아
S : 에어컨을 켠다거나
T : 그래
S : ‘몸이 좀 찬데’하고
T : 그럴 때 유탄포를 옆에 두면 좋아
S : 유탄ㅎ 그러니까 준비를 하는 거잖아? 물을 데워서
T : 그렇지ㅎ 당연하잖아ㅎ
S : ㅎㅎㅎㅎ
T : 당연하지ㅎ
S : 대박이야ㅎ
T : 우리 집에 유탄포 4개 정도 있어
S : 왜?
T : 언제 어디서든, 근처에 있으면 바로 쓸 수 있잖아
잃어버리기도 하니까 사놨다가 근처에 두는 거야ㅎ
S : 그건 또 대충이야?
T : 맞아, 맞아, 맞아ㅎ
S : ㅎㅎㅎ
T : ㅎ네
S : 음~
T : 네
S : 이 정도에서~ 계속해서 ‘켄쯔요’ 잘 부탁드립니다
켄쯔요님, 건강이란?
T : 발을 차게 하지 마라!
S : 그럼 여기서 한 곡~
한국에서 大브레이크 중, 6월 13일에 일본 데뷔
9인조 걸그룹 MOMOLAND ♪BBoom BBoom
S : 프리 토크~
T : 네~
S : 지난주 ‘7.2 새로운 다른 창’과 이 방송의 ‘새로운 bay의 창’
T : 네~
S : 을 같이 생방송했을 때의 메일이 와있습니다~
T : 메일, 네네
S : ‘나나니’ 감상이려나
T : 응~
라디오 네임 나파쨩
쯔요뽕, 싱고군, 곤니치와~
T : 곤니치와~
‘나나니’ 수고하셨습니다
늑대인간 게임 재미있었어요. 다음 달도 기대하겠습니다
‘파워스프’ 들으면서 ‘나나니’도 보고 정말 바빠요
T : 응, 그렇네요. 좋은 바쁨이네요
S : 늑대인간 게임, 재미있어졌어~
T : 2번 하면서
S : 응~ 그 부분 재미있었어~ 마지막에
T : 그거~
S : 마지막에 재미있었어~ 마지막에, 2회전..에서
츠다 상이랑 미야카와 상이랑 쯔요뽕, 3멍이 남았을 때
T : 응
S : 그거 츠다 상이 틀렸.. 그거 뭐였던 거야?
T : 뭔가..

S : 미야카와 상 카드를 꺼냈었어
T : 맞아, 맞아, 맞아, 맞아. 맨 마지막이지? 이미 정해졌는데
S : 이미 정해져서 츠다 상이 유도해서, 늑대인간인 츠다 상이 유도해서 미야카와 상
T : 응
S : 이랑 둘이서 쿠사나기 군이 늑대인간이라고
T : 응
S : 근데 쯔요뽕이 “아니에요! 저 아니에요! 미야카와 상 속으면 안 돼요!”라고 하고
이제 정해달라고 했는데
T : 응
S : 츠다 상이 미야카와 상 카드를 꺼냈지
T : 맞아, 맞아, 맞아, 맞아. 응, 마지막에 안심하고 좀 방심을
S : 뭔가 잘못됐던 건지.

.
T : 그랬지. 미야카와 상이 날 믿어주지 않았어
S : 아~
T : 그거 정말 재미있네. 내가 뜨겁게 말하면 말할수록 미야카와 상은 날 수상하다고 생각하는 거야
S : 맞아~ 내가 늑대인간이었지?
T : 응
S : 내가 처형당하기 직전까지 내가 늑대인간인 줄 알았어? 아닌 줄 알았어?
T : 아닌 줄 알았어. 난 미야카와 상이랑 츠다 상이 늑대인간인 줄 알았어
S : 응~
T : 맞아, 그래서 싱고가 처형당할 때까지는 나한테 그 가능성이 있었어
S : 응~
T : 미야카와 상이랑 츠다 상이 늑대인간이라고. 근데 싱고가 늑대인간인 걸 알았을 때
‘아~ 큰일났다!’하고
S :
T : 그래서 그때 츠다 상은 100% 늑대인간이라는 확신이 들었어
S : 아~
T : 맞아. 그러니까 대단하네.

서로 한 번씩 카드를 꺼냈었지?
S : 이야, 난 안 꺼냈었어
T : 츠다 상은 꺼냈었구나
S : 츠다 상은 내가 처형당할 때 내 카드를 꺼냈었어. 그래서 나는
T : 아, 맞다, 맞다, 맞다
S : ‘어? 츠다 상이 내 카드를 꺼내면 안 되는 거 아닌가’했는데
그 뒤에 츠다 상이랑 얘기를 나누지는 않았는데, 그게 작전이었다면 좋았던 거였어
T : 거기까지 작전을 짜진 않았구나
S : 안 짰어
T : 아, 그렇구나. 그래서 미야카와 상을 속일 수 있었던 거야
S : 응, 맞아, 맞아, 맞아, 맞아, 맞아
T : 응~ 맞아
S : 그 SNS로 참가하는 것도 재미있었어
T : 그치
S : 마지막에 내가 갑자기 1위가 됐잖아
T : 응
S : 싱고쨩이 늑대인간일 거라고
T : 응
S : 그때 ‘으아~ SNS에서는 들켰네’
T : 아, 그랬구나. 다들 대단하네
S :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라구’
T : 다들 관찰력이 대단하네
S : 늑대인간으로서 SNS의 무서움
T : 응응
S : 그때 나는 전혀 의심받지 않았었단 말야
T : 응
S : 의심받지 않았었는데, SNS에서 1위가 되니까 다들 나를 흘깃 쳐다 보기 시작했어
T : 응, ‘큰일 났다’싶었어?
S : ‘큰일 났다’싶었어
T : 응
S : 그 자리만 속이려고 하잖아
T : 응
S : 그런 게 아니야. SNS 참가가 있을 때는 보고 있는 사람도
T : 응
S : 속이려고 해야 해. 그 투표로 달라지니까
T : 결과적으로 맞았지. 츠다 상도 마지막에 SNS에서
S : 맞아
T : 그러니까 확률이 높아지게 되니까. 재미있네~
근데 다음에 고로상이 늑대인간이지 않을까.

아직 한 적 없으니까
S : ㅎㅎㅎ그 스태프 입장으로서?
T : 맞아, 맞아, 맞아ㅎ
S : 나누어 주는 카드?
T : 응ㅎ 분명 고로상일 거야
S : 음~ 한 장 더
라디오 네임 타카쨩
‘나나니’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에 정말 재미있었어요
다음에는 ‘새로운 bay의 창’ 현장에서 생방송하는 건 어떤가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T : 오~ 여기에서
S : 이야~ 이번에 어땠으려나
T : 이야, 재미있었어. 나 재방송 봤어
S : 이번에는
T : 응
S : ‘ShinTsuyo POWER SPLASH’인데, 이나가키 고로만 거의 나왔다는
T : 응응응, 그랬어?
S : 응
T : 아, 그래? 어느 부분?
S : ‘블로거 고로’
T : 아, 그렇구나
S : ㅎㅎㅎ그 부분이 거의 대부분이었지
T : 아~ 그렇구나. 그럼 콜라보레이션 실패네
S :
T : ‘ bay의 창’으로서는
S : 그래서 트위터 코멘트 같은 데에
T : 응
S : 싱쯔요 방송인데 고로쨩만 나온다는 트윗이 꽤 있었어
T : 아, 그랬구나. 3회는 그런 느낌이었구나
S : 3회 전에.. 아, 언제지? 그러니까 지난주에 얘기했었잖아. 쯔요뽕이 좀 더 말하라고
T : 응
S : 말했어?
T : 한 번 말했어. 그..

S : 한 번 칸페가 나와서
T : 응
S : 나도 같이 말했을 때
T : 응
S : 근데 그건 (라디오가) 시작하기 전이었어
T : 아~ 그렇구나
S : “이제 시작해요. 곧 7시예요”라고
T : 그렇구나
S : 그 뒤에 한 시간이나 있었던 거니까
T : 응
S : 어딘가에서
T : 응, 솔직히 말하면
S : 응
T : ‘ bay의 창’을 잊고 있었어
S : 너무 솔직하잖아
T : 응, 깜짝 놀랐어. 그걸 잊어버린 나한테
S : 언제 깨달았어?
T : 그 칸페가 나왔을 때 ‘아, 맞다! 라디오에서 말했었는데’싶어서
S : ㅎㅎㅎ
T : ‘우선 이걸 말해두자’라고.

근데 그 뒤에 바로 또 까먹었어
S : ㅎㅎㅎ
T : ㅎㅎ
S : 다음 회에는 부탁드려요
T : 그렇네.

다음 회에는 기억해둘게
S : 뭐, 잘하면 잘한 대로 재미가 없어지기도 하지 않을까?
T : 응, 그럼 하면서
S : 응
T : 여러분에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자
S : 어딘가에서 딱 정해서 ‘나나니’에서 쯔요뽕이 없어지고, 쯔요뽕 혼자 여기 스튜디오에서
T : 뭐.. 그건 어떠려나. 음.. TV에 나오고 싶으려나
S : ㅎㅎㅎㅋㅋ너무하네
자, 곡 갈까요~ SingTuyo의 ♪ KISS is my life.
S : 마지막입니다~
T : 네~ 비가 오는 날이 많은데요
S : 응
T : 하늘의 은혜니까요
S : 어? 오늘이 며칠이었지?
T : 오늘?
S : 6월 10일.

효고는?
T : 아직. 16일, 17일이라서
S : 아, 아직이구나
T : 음~
S : 그럼 16일, 17일에는 효고에 있는 거구나. 쯔요뽕
T : 네
S : 아~ 여러분, 꼭 봐주세요
T : 응!
S : 자, 여러 사연들은 언제나 웰컴입니다~
이번 달 6월 만테는 ‘만테와 가족’
‘만비키 가족’이 아니라 ‘만테와 가족’. 당신의 가족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주소, 쯔요뽕!
T : 우편번호 261-7127 bayfm ‘ShinTsuyo POWER SPLASH’
shintsuyo@bayfm.

co.jp , shintsuyo@bayfm.co.jp , 많이 보내주세요~
그럼 다음 주에 다시 만나요. 지금까지 쿠사나기 쯔요시와
S : 카토리 싱고였습니다
T & S :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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