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데뷔조=12명” ‘프로듀스48’, 논란 딛고 워너원 잇는 韓日돌 탄생할까

연예 정보 기사 “데뷔조=12명” ‘프로듀스48’, 논란 딛고 워너원 잇는 韓日돌 탄생할까 37분 전 URL 복사 본문 기타 기능 번역보기 TV리포트=박귀임 기자 ‘프로듀스48’이 다시 한 번 달릴 준비를 마쳤다. 아이오아이와 워너원을 잇는 특급 한일 걸그룹이 탄생할 수 있을까. Mnet ‘프로듀스48’ 제작발표회가 11일 오후 서울 강남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개최된 가운데 김용범 CP, 안준영 PD, 이승기, 이홍기, 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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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연예 정보 [기사] “데뷔조=12명” ‘프로듀스48’, 논란 딛고 워너원 잇는 韓日돌 탄생할까 37분 전 URL 복사 본문 기타 기능 번역보기 [TV리포트=박귀임 기자] ‘프로듀스48’이 다시 한 번 달릴 준비를 마쳤다. 아이오아이와 워너원을 잇는 특급 한일 걸그룹이 탄생할 수 있을까.
Mnet ‘프로듀스48’ 제작발표회가 11일 오후 서울 강남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개최된 가운데 김용범 CP, 안준영 PD, 이승기, 이홍기, 치타, 배윤정, 최영준, 메이제이 리 등이 참석했다.
‘프로듀스48’은 기존 시즌과 색깔을 달리 한다.

아키모토 야스시의 탁월한 프로듀싱 능력의 산물인 ‘AKB48’과 Mnet의 대표적인 아이돌 선발 프로그램인 ‘프로듀스101’ 시스템을 결합한 초대형 프로젝트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는 Mnet ‘프로듀스48’ 국민 프로듀서 대표로 확정 됐다. ‘프로듀스 101’ 시즌1 장근석, 시즌2 보아의 바통을 이어 받는 것. 이승기는 “한일 연습생들의 조력자의 역할로 프로그램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레이너는 밴드 FT아일랜드 이홍기와 걸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보컬을, 래퍼 치타 가 랩을, 안무가 배윤정과 최영준, 그리고 메이제이 리가 안무를 각각 맡았다. 안준영 PD는 “트레이너들이 고생하고 있다. 사실 언어적인 문제도 있지만, 다들 좋아해주고 있다. 혼나면서 배우는 것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처음 ‘프로듀스48’에 합류한 이홍기는 “‘프로듀스48’의 모든 것이 솔직하게 잘 담겼으면 한다. 꿈을 향한 열정과 기운이 너무 많이 느껴졌다.

그것이 많은 국민 프로듀서에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알렸다.
치타는 “시즌 1, 2에 이어 3까지 하게 됐다.

적응을 하려면 새롭고 다양한 것들이 생기더라. 이번 시즌도 기대된다. 우리가 몰랐던 연습생들의 이야기가 궁금하기도 하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배윤정도 “독설을 많이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그 성격은 어디 가지 않는 것 같다.

혹독하게 가르쳤다. 시즌1에 비해 댄스 실력이 좋은 친구들이 많다.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더블유솝 홈페이지 바로가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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